“돼지 같은 x, 폭언하며 강제키스” 빙상계 두번째 미투 피해자 단독 인터뷰

한체대 빙상장 지하방서 주로 당해…“하늘색 꿈이 검붉게 더럽혀졌다” 

[제1393호] 2019.01.19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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