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온 편지 [183] 한-미얀마 첫 합작영화를 만드는 사람들

미얀마 국민감독과 한국인 기업가 “두 나라가 좋은 친구 되길 바라요”

[제1397호] 2019.02.16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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