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김정남 살해' 여성 용의자, 한국어 구사에 북한서 영화 촬영 계획

    [일요신문] 김정남 살해 용의자로 지목받은 인도네시아 국적의 시티 아이샤(25)가 한국어를 사용할 줄 알고 평소 북한에 가고 싶어했다는 현지 언론보도가 나왔다. <더스타>온라인은 18일 인도네시아에 있는 아이샤의 가족과 친구들의 증언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아이샤는 영화 출연을 제의 받았다고 친지들에게 말한 적 있고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7.02.18 16.49)
  • 김정남 시신 재부검 실시…북한 대사 "우리 허락 없이 부검 강행 수용 못한다"

    [일요신문] 김정남이 피살된 지 닷새가 지났지만 여전히 정확한 사인이 나오지 않고 있다.말레이시아 경찰은 김정남 사인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18일 중으로 재부검을 실시하기로 했다. 말레이시아 중문매체 <동방일보>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경찰당국은 1차 부검에서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이날 오전 9시(현지시간) 재부검을 실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7.02.18 10.34)
  • 미얀마에서 온 편지 [80] 끌려가는 버마의 마지막 왕 띠보

    [일요신문] 바람부는 이라와디 강변입니다. 이곳 만달레이 선착장에서 강 건너편을 바라봅니다. 사가잉, 밍군의 산과 언덕들이 아스라히 눈에 들어옵니다. 이제 막 바간(Bagan)으로 떠나는 유람선이 몸을 뒤틀어 강 가운데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 강변에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26살의 남자 띠보(Thibaw). 19살에 왕위에 오른 버마의 마지

    월드 > 국제 | [제1293호] (2017.02.15 17.56)
  • 트럼프-아베 첫 정상회담…안보·무역확대 논의

    [일요신문] 10일(현지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백악관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취임 3주를 맞은 트럼프 대통령은 2박 3일 일정으로 방미한 아베 총리와 백악관집무실에서 오찬을 겸한 첫 회담을 하고 미·일 안보 동맹을 확고히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일 동맹 및 안보 공조에 대해 &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7.02.11 14.37)
  • '몰래 이혼 준비설' 멜라니아 트럼프 동정론 이는 까닭

    [일요신문]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45대 대통령에 취임한 직후부터 전 세계가 불확실성으로 요동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미국인들 사이에서는 또 하나의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SaveMelania, #FreeMelania 해시태그가 바로 그것이다. ‘멜라니아를 구하자’ ‘멜라니아를 해방하자&rs

    월드 > 국제 | [제1292호] (2017.02.10 14.45)
  • 미얀마에서 온 편지 [79] 잉와왕국에서 치즈를 명상하다

    [일요신문] 잉와(Innwa). 미얀마에 살며 가장 많이 찾아간 마을 이름입니다. 미얀마의 명소 우베인 다리와 가깝습니다. 갈 때마다 즐거운 일보다는 슬픈 일이 더 많았던 가난한 마을입니다. 때론 강물이 범람하여 마을이 황폐해지기도 합니다. 마차로 관광객을 싣고 다니는 한적한 농촌마을입니다. 이 마을은 찾을 때마다 점점 더 매력이 있습니다. 1

    월드 > 국제 | [제1292호] (2017.02.10 11.47)
  • [카드뉴스] 트럼프 반이민 쇼크-시리아 소년의 소원

    [일요신문] 도널드 트럼프 정권의 반이민 행정명령이 미국은 물론 전 세계에 큰 파장을 낳고 있습니다. 1월 27일 시행한 이번 행정명령으로 미국은 시리아를 비롯한 무슬림 7개국 국적자들에 대해 90일 간 미국의 입국과 비자발급을 금지시켰습니다. 자국민들의 테러 위협을 막는다는 명목이지만, 정작 가족들과 생이별을 할 수 밖에 없는 무슬림이 속출하고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7.02.03 14.28)
  • 미얀마에서 온 편지 [78] 시와 노래, 그리고 삶의 메타포

    [일요신문] 미얀마에서 새해 아침를 맞습니다. 오늘은 미얀마의 시인을 만나러 갑니다. 이 나라의 시를 소개하기 위해섭니다. 우리나라처럼 시인이 많은 나라는 아닙니다. 하지만 음악이나 미술은 중고 정규과정에서 가르치지 않지만 시는 하이스쿨에서 교과서로 따로 배웁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은 시인 민진뇨(Min Zin Nyo)입니다. 양곤에 있는 다공대학교 국문과

    월드 > 국제 | [제1291호] (2017.02.02 11.36)
  • 미얀마에서 온 편지 [77] 곡테익 철교와 ‘버마 로드’

    [일요신문] 얼마 전 독자로부터 미얀마 중부 곡테익(Gokteik) 철교를 소개해 달라는 소식을 전해 받았습니다. 여행 마니아가 아니면 잘 모르는 곳입니다. 1900년 지을 당시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철교였지만 지금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에 있는 킨주나 철교에 1위를 내주었습니다. 곡테익 철교는 높이가 102미터, 길이가 689미터입니다. 깊이 패인 협

    월드 > 국제 | [제1290호] (2017.01.24 15.44)
  • 트럼프 ‘골든샤워 게이트’ 앞과 뒤

    [일요신문] 취임 전부터 이런저런 구설에 시달렸던 도널드 트럼프(70)가 결국은 무사히(?) 백악관에 입성했다. 취임 직전 비호감도가 55%에 달했을 정도로 시작부터 험난한 길이 예상되는 가운데 과연 트럼프가 앞으로 4년 동안 미국을 어떻게 이끌어나갈지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상태. 하지만 트럼프에 대한 기대감보다는 우려감이 더 높은 것도 사실이다. 그 가

    월드 > 국제 | [제1289호] (2017.01.19 11.39)
  • 2019년 첫날 양위 전망…차기 일왕 나루히토 어떤 인물?

    [일요신문] 지난해 일본의 아키히토 일왕이 ‘생전에 퇴위하겠다’는 뜻을 밝혀 열도가 충격에 빠진 바 있다. 이와 관련 “오는 2019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일왕 체제가 시작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아키히토 일왕이 재위 30년을 끝으로 양위를 희망하고

    월드 > 국제 | [제1289호] (2017.01.19 10.54)
  • 미얀마에서 온 편지 [76] 시실리와 깐퓨의 ‘시네마 천국’

    [일요신문] 깐퓨(Kanphyu). 미얀마 오지마을입니다. 오늘은 이 마을에 ‘시네마 천국 Cinema Paradiso 프로젝트’가 찾아갑니다. 저도 따라 나섭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의 코이카(Koica)와 메가박스가 저개발 국가를 대상으로 문화 사각지대를 찾아가는 사회공헌 활동입니다. 현지어로 자막처리된 한국영화를 상영하는 이동식

    월드 > 국제 | [제1289호] (2017.01.18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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