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트럼프는 프로 거짓말쟁이? 역대 미 대통령 중 가장 많은 공약 파기 인물로 기록되나

    [일요신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한지도 벌써 1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엔터테이너이자 부동산 재벌 출신인 트럼프는 그 등장부터가 범상치 않았습니다. ‘아메리칸 퍼스트(America first_미국우선주의)’를 표방한 트럼프는 내놓은 공약마다 파격적이고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밖으로는 보호무역주의를 강화해 자발적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7.04.20 16.51)
  • "누가 되든 한일 긴장상태 지속" 일본 매체가 보는 한국 대선

    [일요신문] “한국 대통령선거 행방을 알 수 없게 됐다.” 5월 9일 대선이 코앞으로 바싹 다가왔다.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이웃나라 일본 역시 이 상황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다.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자국의 이익에 우호적인 후보가 누구인지 신경을 곤두세우는 모습이다. 일본

    월드 > 국제 | [제1302호] (2017.04.21 12.15)
  • 미얀마에서 온 편지 [89] 쿠알라룸푸르에서 나누는 ‘밍글라바’

    [일요신문] 밍글라바! 우리의 ‘안녕하세요’입니다. 이웃나라 말레이시아에 오면 자주 쓰게 되는 인사입니다. 그만큼 많은 미얀마 청년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쇼핑과 음식의 메카라고 불릴 만큼 쿠알라룸푸르(KL)는 활기차고 일자리도 많습니다. 이 나라에 미얀마인이 약 100만 명이 일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중 약 30만 명이 유엔난민기구의

    월드 > 국제 | [제1302호] (2017.04.20 11.25)
  • 유나이티드 항공 사태로 본 '미 항공사' 고객 차별 실태

    [일요신문] 미국 3대 항공사 가운데 하나인 유나이티드 항공이 최근 불거진 폭행 사건으로 전세계에서 뭇매를 맞고 있다. 오버부킹이 됐다는 이유로 이미 기내에 착석한 고객을 강제로 끌어내리는 과정에서 지나친 폭력을 행사했다는 것이 이유였다. 더욱이 피해 승객이 아시아계 남성이었다는 점에서 인종차별 논란까지 불거진 상태. 이에 범세계적인 불매운동으로 문제가 확

    월드 > 국제 | [제1301호] (2017.04.14 16.17)
  • 미얀마에서 온 편지 [88] 천년 유적지 ‘바간’으로 떠나는 페리 위에서

    [일요신문] 그리운 W형에게. 지금은 아침 6시30분입니다. 태양이 떠오르며 이라와디강이 붉게 물들기 시작합니다. 만달레이 선착장에는 우리가 탈 페리가 기다립니다. NMAI HKA 1호입니다. 작지만 아담한 유람선입니다. 편도로 43달러를 내고 배에 오릅니다. 모닝커피를 한잔 하며 유럽 여행객들과 인사를 나눕니다. 이제 고요한 강을 따라 8시간

    월드 > 국제 | [제1301호] (2017.04.12 18.12)
  • 트럼프 '창'과 시진핑 '방패'가 맞붙었다…미-중 정상회담 북핵 해법 주목

    [일요신문] 세계에서 가장 힘이 센 두 사람이 만났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4월 6~7일 미국 플로리다 주 마라라고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임기 초 추락하는 지지율로 고전하고 있는 트럼프로서는 정상회담을 통해 대외적 돌파구를 마련해야 할 뿐 아니라 자신의 대선공약인 대중 무역 불균형 문제의 해법을 제시해야 한다.

    월드 > 국제 | [제1300호] (2017.04.07 22.44)
  • 아웅 산 수지, '민주화의 성녀'에서 '죽음의 마녀'로 전락하나

    [일요신문]여러분들은 미얀마 하면 뭐가 제일 먼저 떠오르세요. 요즘 주가시장에서도 곧잘 등장하는 천연가스? 자원개발? 아니면 인도차이나 반도의 아름다운 자연경관? 아마도 미얀마하면 많은 분들이 ‘버마(미얀마의 옛 국명) 민주화의 상징’ 아웅 산 수지 여사를 떠올리지 않을까요? 수지 여사는 지난 1991년 노벨 평화상 수상자이기도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7.04.06 15.49)
  • 미얀마에서 온 편지 [87] 끝나지 않은 '빅토리아 시대'

    [일요신문] 미얀마에는 수많은 명소가 있습니다. 그 장소의 이름에 ‘빅토리아’가 붙은 경우가 많습니다. 안다만해의 아름다운 해안도 빅토리아 포인트, 도시의 호수도 빅토리아 레이크, 친 주의 가장 높은 산도 그 이름이 빅토리아 마운틴입니다. 게다가 빅토리아 거리를 걸어야 하고, 아프면 빅토리아 병원에 가야 하고, 여행지에서는 빅토리아 이

    월드 > 국제 | [제1300호] (2017.04.06 16.54)
  • 미얀마에서 온 편지 [86] EPS 한국어능력시험 접수장 앞에서

    [일요신문] 지난 20일부터 5일간 양곤에서는 한국어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가 있었습니다. 매년 치르는 시험입니다. 미얀마 청년들이 한국에 취업하기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할 ‘고시’입니다. 하지만 올해는 현지 미얀마 언론들이 젊은이들의 원성을 담은 기사와 사진을 많이 실어서 저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저 역시 양곤을 거쳐 만달레이, 지

    월드 > 국제 | [제1299호] (2017.03.29 15.47)
  • 영국 배우 엠마 톰슨, 미국 퍼스트레이디 될 뻔?

    트럼프 "엠마, 트럼프타워서 묵어라" 폭로 [일요신문] 영국의 유명여배우인 엠마 톰슨(58)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숙박 초대’를 받은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다. 엠마 톰슨은 케임브리지 출신의 페미니스트로 미국 퍼스트레이디이자 트럼프의 여인이 될 수도 있었던 것이다. 24일(현지시간)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7.03.25 21.11)
  • 미얀마에서 온 편지 [85] 독 짓는 마을 랑다부에서의 하룻밤

    [일요신문] 미얀마 중서부에 있는 랑다부(Randapo)란 마을에 왔습니다. 독을 짓는 ‘항아리 마을’입니다. 세계문화유산 유적지 바간과 가까운 곳입니다. 제가 사는 중부도시에서는 4시간쯤 걸리는 강변마을입니다. 이 마을 인근에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이 시작되어 저는 일주일에 3일을 이 지역에서 지내고 돌아갑니다. 이른바 &lsq

    월드 > 국제 | [제1298호] (2017.03.23 11.00)
  • ‘삼성동 그 분과 달라도 너무 달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의 검소함

    [일요신문] ‘앙겔라 메르켈(62)의 리더십은 검소함에서 나온다.’ 12년째 독일 총리직을 맡고 있는 메르켈에 대한 독일인들의 신망은 꽤나 두텁다. 비록 근래 들어 유럽에서 증폭되고 있는 탈유로, 반이민 정서 때문에 지지율이 흔들리고 있긴 하지만, ‘정치인’ 대신 ‘인간’ 메르켈에 대한

    월드 > 국제 | [제1297호] (2017.03.16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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