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범모 국립현대미술관장, 역량평가 탈락하고도 ‘패자부활’로 통과한 내막

이호재 가나아트센터 회장 등 인맥 막강…‘코드 인사’ 논란 재점화

[제1398호] 2019.02.21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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