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서준원 ‘화려한 신고식’…슈퍼루키들의 KBO 리그 데뷔 무대 열전

2017 이정후·2018 강백호 이후 신인 풍년에 야구팬들 흥미진진…‘레전드’의 데뷔전은?

[제1404호] 2019.04.04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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