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7주년특집] 한국 야구 황금세대 ‘전설의 92학번 트로이카’ 빛과 그림자

연세대 임선동-고려대 조성민-한양대 박찬호…각자 다른 길 선택 다른 결말 맺어

[제1405호] 2019.04.15 09:0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야구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