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카드까지 꺼내든 금호아시아나그룹 자구안에 채권단 반응 냉담한 까닭

경영 정상화 위해 제시한 ‘3년 유예’ 조건 등 첩첩산중...금호 측 “모든 것 걸고 정상화하겠다는 의지 표현한 것“

[제1405호] 2019.04.11 15:5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경제 기사 더보기

신한은행
IBK기업은행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