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27주년특집] ‘손흥민 말고도 많다’ 대한민국 스포츠 이끄는 27세 스타들

손흥민·황의조·이재성 등 ‘92세대’ 축구 국가대표팀 주축…‘체조영웅’ 양학선 2020 도쿄 올림픽 준비 구슬땀

[제1405호] 2019.04.15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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