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김앤장처럼 싸우든지…’ 홍남기-김수현 도마 오른 까닭

당청 주도 국정운영에 홍남기 존재감 ‘뚝’…여권 “둘 호흡 잘 맞아” 부인

[제1411호] 2019.05.2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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