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만기 석방이 목표? 양승태·임종헌 ‘재판 지연작전’

재판 기피 신청하고 검찰 증거 전면 부인… 판사 내부 “왜 한 명도 책임지지 않나” 비판도

[제1414호] 2019.06.14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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