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KCGI 지분 경쟁에 금융권 ‘줄타기’ 내막

겉보기엔 꽃놀이패 실상은 양쪽 눈치 보느라 곤혹…미래에셋대우 등은 한진 쪽으로 기울어

[제1415호] 2019.06.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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