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대표팀 주전 세터’ 이다영 “수만 번 점프하면서 공을 올렸다”

‘레전드 세터’ 출신 이도희 현대건설 감독 “이다영 성장 지켜보면서, 보람느낀다”  

[제1415호] 2019.06.21 17:3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스포츠종합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