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그 나물에 그 밥’ 차별성 잃은 인터넷전문은행 미래 어둡다

독자 사업모델 없이 예대업무 치중…“정부 다양한 업계·업종 참여 위해 규제 풀어야”

[제1418호] 2019.07.11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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