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관이 명관?”...올 시즌 KBO 외국인 타자들 칼바람 맞은 속사정

두산 페르난데스 제외한 외인 타자 ‘새 얼굴’ 4인 물갈이… 재계약 골인한 ‘구관’들은 전원 생존

[제1418호] 2019.07.12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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