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바람의 손자’에서 ‘키움 돌격대장’으로 거듭난 이정후의 3년차

“올 시즌엔 키움이 포스트시즌 마지막까지 살아 남았으면… 이젠 ‘신인의 태 벗었다’고 생각”

[제1420호] 2019.07.23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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