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론 조용해도 물밑에선 살벌’ 이해찬-청와대 미묘한 신경전

내년 총선 공천 놓고 당-청 파열음…차기 주자 두고도 “조국 키우자” “이재명까지 품어야” 이견

[제1422호] 2019.08.08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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