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뽕만으론 안 통해” 역사 소재 영화 반응 엇갈리는 까닭

시의성 불구 반응 미지근하거나 참패…대중영화로서 재미·완성도 갖춰야

[제1426호] 2019.09.05 10:21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영화 기사 더보기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