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칸 영화제 심사위원장, 봉준호에 불편 심경 "스크린 없는 작품이 상 받는 일 생각해본 적 없어"

    [일요신문] 칸 영화제가 시작됐지만 <옥자>에 대한 '스크린'논란은 가라앉지 않았다. 17일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장인 페드로 알모도바르(68) 감독은 "스크린에서 볼 수 없는 작품이 황금종려상 혹은 다른 상을 받는 일을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했다. 이날 알모도바르 위원장은 칸 영화제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5.18 20.15)
  • 봉준호 신작 '옥자' 예고편 공개…'감정 몰입도 최강'

    [일요신문] 봉준호 감독의 신작 영화 <옥자>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18일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된 봉준호의 영화 <옥자> 예고편이 공개됐다. <옥자>는 그동안 예고편이나 티저 영상이 전혀 공개되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해왔다. 칸 영화제에서 공식 상영되기 하루 전날인 이날 &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5.18 19.42)
  • '옥자' 봉준호 감독 "칸 진출, 불 타는 프라이팬 위 기분"

    [일요신문] 영화 '옥자'로 복귀한 봉준호 감독이 제70회 칸국제영화제 진출과 관련해 소감을 밝혔다. 1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영화 '옥자' 기자간담회에서 봉준호 감독은 "옥자는 사람이 아닌 동물이다. 그리고 강원도 산골 소녀 미자가 출연한다. 이들 간의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라고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5.15 16.54)
  • 김옥빈 신하균의 액션 마스터피스…영화 ‘악녀’

    [일요신문] 배우 김옥빈의 역대급 액션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배우 신하균과의 세 번째 조우라는 점 역시 영화 ‘악녀’가 주목되고 있는 이유다. 한국 영화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액션물로 전세계 기대를 받고 있는 정병길 감독이 이번에는 ‘김옥빈’ 카드를 들고 스크린에 복귀했다. 5년 만이다.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5.11 18.07)
  • 성준 "영화 '악녀' 출연 이유? 김옥빈"

    [일요신문]배우 성준이 영화 ‘악녀’에 출연한 이유에 대해 “선배 김옥빈 때문”이라고 말했다. 1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악녀’(정병길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성준은 “극중 킬러들을 뒤에서 훔쳐보는 비밀스러운 인물이다”면서 “나혼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5.11 16.48)
  • 악녀 신하균 "시나리오에 '김옥빈' 이름 반가워"

    [일요신문] 배우 신하균이 세 번째로 호흡하게 된 배우 김옥빈에 대한 남다른 친분을 내비쳤다. 1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악녀’(정병길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신하균은 “칸 초청 소식을 듣고 너무 기뻤다. 나만 빼고 다들 칸에 입성하게 돼 부럽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고 기쁨의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5.11 16.38)
  • 악녀 김서형 "칸 첫 진출…눈물 날 정도"

    [일요신문] 배우 김서형이 자신의 출연작 ‘악녀’가 칸영화제에 초청된 소감을 전했다. 11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악녀’(정병길 감독) 제작보고회에서 김서형은 “성준과 같은 날 초청 소식을 들었다. 눈물이 날 정도로 실감이 안 났다”고 감격스러워 했다.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5.11 16.26)
  • '생방송 오늘저녁' 9900원 양꼬치 한상, 찹쌀탕수육, 가지튀김샐러드 등 "맛도 양도 최고"

    [일요신문]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9900원에 양꼬치 한 상을 차려주는 맛집이 소개됐다. 25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는 저렴한 가격에 양꼬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맛집을 찾았다. 콜레스테롤이 적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고 피부미용에도 좋은 양꼬치. 하지만 가격이 비싸다는 게 단점인데 한 식당에서는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4.25 18.25)
  • 수양대군에서 조선 최하위계층 '대립군'이 된 이정재

    [일요신문]배우 이정재가 대립군 수장으로 연기 변신 한다. 이정재는 영화 ‘대립군’에서 조상 복도 없고 배운 것도 없지만 특유의 카리스마와 의연한 대처 능력, 판단력에 우직한 의리까지 갖춰 동료들에게 신망을 얻고 있는 대립군 대장 토우 역을 맡았다. 자신만 믿고 따르는 식솔들을 멀리 두고 나와 남을 대신해 군역을 살고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4.25 13.50)
  • 여진구 '소년 광해의 성장, 영화 '대립군' 선택이유"

    배우 여진구가 ‘광해’ 역을 선택한 남다른 이유를 밝혔다. 2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여진구는 “시나리오를 읽으면서 소년 광해의 모습이 끌렸다. 내 안의 모습과 닮은 점에서도 더욱 그랬던 거 가다”면서 “연기를 하면서 많은 위안을 받은 거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4.25 13.21)
  • '대립군' 명사수 김무열 "이정재 쌍칼 부러웠다"

    [일요신문]배우 김무열이 이번에는 진짜 활의 명사수로 돌아온다. 김무열은 영화 ‘대립군’에서 대립군 중 가장 활쏘기에 능하고 전쟁에 도가 튼 야망이 가득 찬 인물 ‘곡수’ 역을 맡아 연기 변신에 나선다. 앞서 ‘최종병기 활’에서는 활솜씨를 뽐내지 못해 아쉬웠다는 김무열은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4.25 13.08)
  • '대립군' 이솜 "여진구에 연민, 회식 때도 챙기고 있더라"

    [일요신문] 배우 이솜이 극중 캐릭터와 관련해 배우 여진구와 웃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대립군’ 제작보고회에서 이솜은 “광해를 곁에서 보위하는 의녀 덕이 역을 맡았다”면서 “그동안 해바라기처럼 누구를 바라보거나 돌봐 준 경험이 별로 없

    연예 > 영화 | 온라인 기사 (2017.04.25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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