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히딩크도 못 피했다…중국 축구대표팀 ‘감독 잔혹사’

세계적 명성 카마초·페랭도 눈물 흘린 ‘감독의 무덤’…현직 리피는 피할 수 있을까

[제1429호] 2019.09.24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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