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사내이사 내려놔도 경영보폭 확대? 삼성 ‘책임경영’ 역주행하나

현장 경영 강화 등 이 부회장 역할 점점 커져…반면 삼성은 “이사회가 계속 핵심 역할”

[제1431호] 2019.10.09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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