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날엔 배달원이 ‘유령 배달원’ 고용…‘아슬아슬’ 배달공화국 그림자

관리주체 불명확, 무면허·미성년·성범죄 전과자 배달원 등장…기사들 “법적 지위 보장이 해결책”

[제1434호] 2019.10.31 10:0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사회 기사 더보기

신한은행

인기 뉴스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