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겸 버티기 끝 낙마 배후에선…청와대-민주당 공천 잡음 ‘부글부글’

몇몇 친문 핵심 ‘보이지 않는 손’ 공천 개입…이해찬 대표 리더십 논란으로까지 번질 조짐

[제1448호] 2020.02.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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