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제사까지 지냈다? 다시 미궁에 빠진 ‘화성 초등생 실종사건’ 진실

“삽 가져와라” 무전, 형사계장 아닌 파출소장 주장도…유가족 “묻힌 위치라도 알고 싶다”

[제1449호] 2020.02.1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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