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 두는 까닭 따로 있나’ 금호, 매각 계열사 재인수설 안팎

아시아나IDT 재인수 통해 운송·리조트 되찾기…재계 “금호 여유 없고 현산 팔 이유 없어”

[제1449호] 2020.02.14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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