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전 부사장이 추천한 김치훈 전 상무, 조원태 회장 편으로 돌아서

김치훈 전 상무 “한진그룹 입장 충분히 이해…현 경영진을 지지하는 입장”

온라인 기사 2020.02.1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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