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진 휘성 옆 ‘그 약’ 프로포폴 전철 밟으면 재계까지 위협한다

‘제2의 포폴’ 에토미데이트, 마약류 아닌 전문의약품…대체 수요 몰려 오남용 심각

[제1456호] 2020.04.03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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