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물’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 거취에 민관 금융권이 ‘들썩’

임기 종료 코앞 후임자 하마평에 다른 ‘현직’ 가능성…은행연합회부터 민간 금융지주까지 ‘도미노’

[제1464호] 2020.05.2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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