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얀마에서 온 편지 [51] 해외유적지 복원1호 라오스 ‘왓푸’

    [일요신문] 한국의 기술과 자본으로 해외 유적지를 복원하는 나라가 있습니다. 라오스 남부 참파삭(Champasak) 마을입니다. 해외 유적복원 1호입니다. 이곳에는 2001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왓푸(Wat Phu) 사원이 있습니다. 인근에 고대 주거지인 홍낭시다 사원도 있습니다. 이 지역을 한국의 문화재청이 주도하여 과학적인 조사와 복원사업을 하는 중

    월드 > 국제 | [제1264호] (2016.07.30 16.57)
  • 독일 뮌헨에서 총기 테러 발생, 8명 사망

    [일요신문] 독일 남부의 중심지이자 제3의 도시로 유명한 뮌헨에서 총기 난사에 의한 테러가 발생해 세계가 또 다시 한 번 충격에 휩싸였다.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22일 오후 6시(현지시각) 독일의 뮌헨에 위치한 한 쇼핑센터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이 사건으로 인해 현장에선 최소한 8명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며 다친 사람도 20명이 넘는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07.23 11.48)
  • 터키 “국가비상사태 선포”···3개월간 대통령 특별 권한

    [일요신문] 터키 에르도안 대통령이 쿠데타 배후 세력 척결을 명분으로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로써 터키정부는 3개월간 대통령 특별권한으로 운영된다. 쿠테타가 실패한지 나흘만에 내린 전격적인 결정이다. 터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은 20일 앙카라에서 국가안전보장회의 자문을 거쳐 내각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07.21 10.15)
  • 일본 연예기획사 ‘AV 출연 강요’ 논란

    [일요신문]일본 성인비디오(AV) 업계가 시끌시끌하다. 사건의 발단은 지난 3월, 한 시민단체가 “사기성 계약으로 AV 출연을 강요당하는 사례가 끊이질 않고 있다”면서 실태를 조사한 보고서를 공개하며 시작됐다. 하지만 AV업계 종사자들은 “이 보고서에 해당하는 경우는 극히 일부”라고 강하게 반발, 논란이 일어났다.

    월드 > 국제 | [제1263호] (2016.07.21 10.38)
  • 미얀마에서 온 편지 [50] 사랑에 관한 2개의 노트

    [일요신문] 양곤 국제공항입니다. 출국장에서 한 쌍의 연인이 헤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인 청년이 떠나고 미얀마 처녀가 배웅을 하고 있습니다. 막 약혼을 하고 돌아가는 자리입니다. 서로가 손을 잡은 채 안타깝게 바라만 봅니다. 잠시 후 청년이 검색대로 발을 옮기자 처녀가 눈물을 글썽이며 입을 뗍니다. 룽렝마마 에이. 저도 처음 듣는 말입니다. 나중 확인해보니

    월드 > 국제 | [제1263호] (2016.07.21 10.40)
  •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 실패한 쿠데타 세력 '피의 숙청' 예고...터키 정국폭풍전야

    [일요신문]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쿠데타 세력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을 예고해 터키 정국이 폭풍전야로 빠져들고 있다. AP 등 외신에 따르면 터키 군부가 지난 15일(현지시간) 밤에 일으킨 쿠데타는 16일 오전에 진압되면서 '6시간 쿠데타'로 막을 내렸다. 터키 정부는 3000명 가까운 쿠데타 관련 세력을 체포했다. 쿠데타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07.17 10.42)
  • 터키 군부 쿠데타 실패(?) 전망... 쿠데타군 속속 투항, 일부에선 교전 중

    [일요신문] 터키에서 군부 쿠데타가 발생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터키에서 15일(현지시간)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 한때 수도 앙카라와 최대도시 이스탄불의 국제공항 등을 장악했다. 하지만 터키 정부는 경찰과 쿠데타에 가담하지 않은 군을 앞세워 진압에 나섰고, 쿠데타군은 16일 날이 밝자 투항하기 시작했다. 특히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07.16 14.12)
  • 프랑스 니스, 트럭테러로 80여명 사망…'IS'소행?

    [일요신문] 프랑스 니스에서 100여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해 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다. 프랑스 대혁명기념일인 14일(현지시각) 프랑스 남부 해안도시 니스 중심가인 앙글레가에서 트럭이 인도로 돌진, 최소 77명이 사망하고 100여명 이상이 다쳤다. 이중 부상자 15명 정도가 위독한 것으로 전해져 사망자는 갈수록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07.15 12.53)
  • [성격 테스트] 나도 몰랐던 진짜 내 모습은?

    [일요신문] 당신은 ‘자신의 성격’에 대해 잘 알고 있는가. 불행히도 쉽게 답을 찾지 못하는 사람이 꽤 많을 것이다. 최근 일본 대중지 <주간겐다이>는 자신의 기질을 파악할 수 있는 성격테스트를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성격연구가 나카지마 마스미 씨가 고안해낸 테스트 문항을 참고로 한 것이라고 한다. 잘 아는 것 같지만, 꼭

    월드 > 국제 | [제1262호] (2016.07.13 13.55)
  • 미얀마에서 온 편지 [49] ‘죽음의 철도’를 걸으며

    [일요신문] 미얀마 남부 탄퓨자옛(Thanbyuzayat). 양곤에서 9시간 걸리는 해안마을입니다. 오늘은 여기를 가기 위해 새벽 5시에 고속버스를 탔습니다. 세찬 빗속을 뚫고 오후에 한적한 탄퓨자옛에 왔습니다. 마을 중심에 있는 시계탑에서 내립니다. 시계탑에서 남쪽, 오토바이로 약 10분 거리에 ‘죽음의 철도’를 보존한 현장이 있습니

    월드 > 국제 | [제1262호] (2016.07.14 10.22)
  • 일본 ‘오쓰카 가구’ 부녀전쟁 2라운드

    [일요신문] 쫓겨난 아버지의 반격이 시작됐다. 일본의 대형 가구회사인 ‘오쓰카 가구’의 집안싸움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다. 지난해 3월, 오쓰카 가구는 부녀 간 경영권 다툼으로 세간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아버지와 딸이 실적에 따라 서로가 서로를 해임하는 웃지 못 할 상황이 벌어졌던 것. 결국 주주들의 지지를 등에 업은 딸이 &lsqu

    월드 > 국제 | [제1261호] (2016.07.07 14.16)
  • 미얀마에서 온 편지 [48] 사진으로 보는 ‘이색문화, 이색풍경’

    [일요신문] 인도차이나를 여행한 사람도 미얀마에 오면 놀라는 게 있습니다. 우선 공항에서도 정전이 될 때가 있습니다. 국내선 항공을 타면 출발시간 전에 출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승객이 다 타면 10분, 20분 전에도 이륙해서 깜짝 놀라기도 합니다. 거리에는 한국산 중고버스가 다니는데 노선을 지우지 않고 다닙니다. 그래서 종로나 불광동, 해운대 가는

    월드 > 국제 | [제1261호] (2016.07.0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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