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 [미국 대선] 트럼프 대이변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일요신문] ‘결국 대이변은 일어났다.’ 지난 11월 9일, 대선 개표를 지켜보던 미국인들은 그야말로 놀라움을 넘어 충격에 빠졌다. 모두가 설마했던 일이 사실로 벌어졌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70)의 당선이 더욱 충격적인 이유는 그동안의 여론조사와 전문가들의 예측을 완전히 뒤엎는 것이기 때문이었다. 선거 직전까지만 해도 대부분

    월드 > 국제 | [제1279호] (2016.11.11 22.20)
  • 트럼프 당선에 트렌스젠더 청소년 8명 자살…성소수자 인권 ‘빨간불’

    [일요신문]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지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안타까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영국 가디언지 기자 Zach Stafford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 이후 8명의 트렌스젠더 청소년이 스스로 생명을 끊었다. Zach Stafford 기자는 자신의 SNS를 통해 “협력단체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 이후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11.10 16.10)
  • 당신도 혹시 저장강박증? 쓰레기더미에서 사는 사람들

    [일요신문] 단순히 ‘지저분하다’를 넘어서 청소와 담 쌓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방안을 빼곡하게 메운 쓰레기에 발 디딜 틈이 없고, 부엌은 온갖 음식물쓰레기와 곰팡이로 악취를 풍긴다. 그런데 이 정도는 애교 수준이다.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쌓아두다가 결국 마당까지 점령당한 집들도 허다하다. 일본에서는 이러한 ‘쓰레기 집&rs

    월드 > 국제 | [제1279호] (2016.11.09 17.43)
  • 트럼프 선거날 아침 "당선되면 오바마 케어 없앨 것" 선전포고

    [일요신문] 미국 대선에서 트럼프가 힐러리를 제치고 앞서고 있는 가운데 그가 '오바마케어'를 없애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8일 아침 폭스뉴스 프로그램 <폭스 앤 프렌즈>에서 트럼프는 "내가 이긴다면 불법이민과 무역협정에 대한 부분을 먼저 다룰 것"이라며 "이와함께 오바마케어도 없애버려야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11.09 16.27)
  • 힐러리 클린턴, 트럼프 승리 예상했나? 개표 전 소감 "어떤 결과 있어도 고맙다"

    [일요신문] 미국 대선후보 트럼프가 개표 상황에서 앞서고 있는 가운데 힐러리 클린턴의 소감이 눈길을 끌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은 11월 9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짧은 심경을 게재했다. 힐러리 클린턴은 "이 팀은 자랑할 것이 너무 많다. 오늘 밤 어떤 결과가 있어도 모두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힐러리가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11.09 15.36)
  • 미국 대통령 트럼프 유력, 오바마 투표 독려글 눈길 "진보는 투표 위에 존재해"

    [일요신문] 트럼프가 힐러리를 제치고 미국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의 투표 독려글이 눈길을 끌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8일(현지시각) 트위터를 통해 "진보는 투표 위에 존재한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그는 "투표하자. 주변 사람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자"라며 진보 지지층의

    월드 > 국제 | 온라인 기사 (2016.11.09 15.27)
  • 미얀마에서 온 편지 [66] 우리에게 ‘불금’은 없어요

    [일요신문] 캄피는 제가 양곤에 살 때 이웃집에 사는 청년입니다. 21세입니다. 고향 부근 도시에서 대학을 졸업하고 양곤에서 직장을 다닙니다. 아버지는 시골 역사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입니다. 이 친구는 가끔 주말저녁이면 저에게 한국말에 대해서 뭘 물으러 옵니다. 한국어를 공부해서 한국에 가서 취업을 하려고 하는데 올해는 한국 정부가 실시하는 ‘한국

    월드 > 국제 | [제1279호] (2016.11.09 14.19)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요동치는 미국 대선 재미로 보는 별별 예측

    [일요신문]결전을 코앞에 둔 미 대선판이 한치 앞을 모를 정도로 심하게 요동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70)의 성추문 스캔들이 터지면서 힐러리 클린턴(69) 쪽으로 승부의 추가 기우는가 싶더니만 막판에 재점화된 ‘이메일 스캔들’로 다시금 초박빙 상태가 됐기 때문이다. 이런 치열함은 선거를 불과 일주일 앞둔 지난 1일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월드 > 국제 | [제1278호] (2016.11.04 13.10)
  • 일 정치부 기자들 설문 '아베 뒤 이을 총리 후보감 누구'?

    [일요신문] 일본 기자들이 뽑은 차기 총리감은 누구일까. 최근 일본 대중지 <주간겐다이>가 정치부 기자 1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발표해 관심을 모은다. 질문은 크게 세 가지였다. △아베 총리가 2020년까지 장기집권을 할 수 있을까 △아베 뒤를 이을 만한 총리 후보감은 누구인가 △중의원 해산은 언제로 예상하는가 등이었다. 일본 언론

    월드 > 국제 | [제1278호] (2016.11.05 08.00)
  • 미얀마에서 온 편지 [65] 베트남 꼰다오 군도의 심해낚시

    [일요신문] 남부 베트남에는 푸꿕섬(Hon Phu Quoc)과 꼰다오섬(Con Dao)이 있습니다. 푸꿕섬은 캄보디아 가까이 있는 큰 섬으로 우리로 치면 제주도이고, 꼰다오섬은 동남부에 떠 있는 섬으로 울릉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꼰다오는 15개의 크고작은 섬들이 모여 있는 군도입니다. 호치민에서 239km 거리에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월드 > 국제 | [제1278호] (2016.11.02 16.08)
  • "문어처럼 내 몸 여기저기를…" 봇물 터진 트럼프 성추행 폭로 총공개

    [일요신문] ‘이보다 막가는 후보는 없었다.’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70)가 터진 둑처럼 쏟아지는 여성들의 성추행 폭로에 궁지에 몰렸다. 대선후보 공식 지명 전부터 거침없는 막말에 여성비하 발언까지 논란이 끊이지 않더니 결국에는 성추행 파문까지 터지고 만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일찌감치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69)

    월드 > 국제 | [제1277호] (2016.10.28 11.19)
  • 미얀마에서 온 편지 [64] 농업현장을 뛰는 한국인들

    [일요신문] 오늘 양곤 근교의 두 마을에서 행사가 있었습니다. 마을 이름은 동파운지와 따나핀. 행사 이름은 ‘미얀마 농촌개발 및 영농기술사업 이양식’입니다. 시범마을로 지정된 이곳에서 한국의 농업전문가들이 3년간의 시간을 보내고 떠나는 시간입니다. 2013년 12월부터 이번 10월말까지 이 마을을 미얀마의 ‘농촌마을 모델&r

    월드 > 국제 | [제1277호] (2016.10.26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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