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거포본능' 강정호 18호 홈런 포함 3안타 3타점 맹활약…시즌 타율 0.263 상승

    [일요신문]강정호(29·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며 거포 본능을 다시 가동하고 있다. 강정호는 1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홈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에서 5번 타자 겸 3루수로 출전한 강정호는 시즌 18호 홈런을 포함해 3안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09.11 23.41)
  • 추신수 아내 하원미-이대호 아내 신혜정 ‘메이저리거 아내로 사는법’

    [일요신문]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 씨(34)와 이대호 아내 신혜정 씨(34)는 여러 가지 면에서 공통점이 많다. 모두 부산이 고향이라는 점과 동갑내기 부부로 메이저리그 무대를 누비는 남편을 두고 있다. 무엇보다 추신수와 이대호가 친한 친구 사이라 아내들도 서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이대호가 시애틀 매리너스에 입단하면서 하원미 씨는 미국 생활에

    스포츠 > 야구 | [제1270호] (2016.09.10 11.25)
  • [아웃사이드파크] 한미일 파이어볼러…사기캐릭 채프먼 인간한계 '170㎞' 슝~

    [일요신문] 무서운 속도로 날아가 묵직한 소리를 내며 포수 미트에 꽂히는 강속구는 모든 투수의 로망이다. 시속 150㎞를 던지는 아마추어 투수가 프로에 입단하지 못할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제구력은 훈련으로도 나아질 수 있지만, 구속은 타고난다는 게 정설에 가깝기 때문이다. 시속 150㎞는 바로 노력만으로는 도달할 수 없는 스피드

    스포츠 > 야구 | [제1271호] (2016.09.19 09.13)
  • 안치홍, 내전근 부상으로 1군 말소…KIA 5강 싸움 빨간불

    [일요신문] KBO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의 타자 안치홍이 1군에서 말소됐다. 안치홍은 9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NC 다이노스전을 펼치기 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우측 내전근 손상이 원인이다. 내전근은 안쪽 허벅지 부근을 의미한다. 경찰청 제대 후 2년 만에 복귀한 1군 무대에서 전력으로 경기를 뛴 것이 무리를 준 것으로 보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09.09 17.15)
  • SK 투수 전병두, 5년간 재활 끝 아쉬운 은퇴..."어깨 불사른 특급 좌완"

    [일요신문] 프로야구 SK 와이번즈의 투수 전병두가 은퇴를 결정했다. SK 구단은 8일 “전병두가 재활 끝 은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전병두는 5년간 재활 훈련을 받았으나 현역선수로 돌아올 정도로 회복되지 않아 은퇴를 결정했다. 전병두는 200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된 이후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후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09.08 15.54)
  • [아웃사이드파크] ‘부자 올스타, 형제 배터리…’ 야구가족 비하인드스토리

    [일요신문] 유두열 전 롯데 코치가 9월의 첫 날 하늘로 떠났다. 향년 60세. 2년 전부터 신장암으로 투병했고, 암세포가 전이돼 병세가 악화됐다. 1984년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역전 결승 3점 홈런을 터트려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던 전설의 스타 한 명이 그렇게 또 다시 세상을 등졌다. 같은 날 넥센은 외야수 유재신을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다. 아버지

    스포츠 > 야구 | [제1270호] (2016.09.09 13.59)
  • 82년 동기 오승환 추신수 이대호, 'WBC 출전' 그들의 생각은?

    [일요신문] 과연 메이저리그에서 뛰고 있는 82년생 동갑내기 친구 3인방은 WBC 대표팀에 합류할 수 있을까. WBC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된 김인식 감독은 개인적인 의견이란 단서를 달고 오승환(34·세인트루이스)이 대표팀에 꼭 필요한 선수라며 오승환 발탁 의지를 드러냈다. 이대호(34·시애틀)에 대해선 ‘당연히&rsquo

    스포츠 > 야구 | [제1271호] (2016.09.19 09.05)
  • ‘2홈런’ 강정호, 오승환 무너뜨리며 화려하게 복귀

    [일요신문]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화려한 복귀전을 치렀다. 7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강정호가 15,16호 두 개의 홈런을 몰아쳤다. 상대는 또다른 메이저리거 오승환이 속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였다. 두 코리안 메이저리거의 맞대결에도 많은 관심이 모였다. 이날 6-9로 팀이 지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09.07 17.10)
  • 오승환 시즌 15세이브 달성…MLB ‘최고령 신인왕’ 도전 청신호

    [일요신문] 미국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 오승환(34)이 시즌 15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이로써 오승환은 메이저리그 '최고령 신인왕'에 한 발 더 가까워졌다. 오승환은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팀이 5-2로 앞선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09.05 11.58)
  • '국민감독' 김인식 감독, 또 다시 WBC 감독 맡기로

    [일요신문] 또 다시KBO의 선택은 '국민감독'이었다. 5일 KBO는 201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국가대표팀 감독 선임과 관련해 "감독으로 KBO 김인식 기술위원장을 선임했다"고 공식화했다. 이에 대한 기자회견은 이날 오후 3시경 KBO 브리핑 룸에서 진행된다. 김 감독은 지난 2002년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09.05 11.50)
  • KBO 리그, 대구·부산 우천 취소… KIA 웃고 NC 울상

    [일요신문] 2일 KBO 리그 두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NC 다이노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 대결이 우천 순연됐다. 남부 지방에 오전부터 내린 비가 오후까지 그치지 않았기 때문. KIA 타이거즈는 우천 취소를 나름 반기는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09.02 17.46)
  • 돌아온 이대호 연일 맹타 "이럴 줄 알았으면, 좀 더 일찍 내려갈걸…"

    [일요신문] ‘빅보이’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에게 마이너리그 경험은 분명 좋은 에너지로 작용하고 있었다. 마이너리그로 내려간 지 8일 만이었던 지난 8월 2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 원정 경기에 복귀한 이대호는 텍사스 레인저스 원정에서 이틀 연속 멀티히트를 날리며 확실한 부활을 알렸다. 드라마틱한 야구 인생을 기록하고

    스포츠 > 야구 | [제1269호] (2016.09.02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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