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 오지환 8회 결승타…LG, 넥센 꺾고 PO 진출

    [일요신문]오지환의 결승타에 힘입어 LG가 3승 1패로 넥센을 꺾고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LG 트윈스는 10월 17일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 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넥센 히어로즈에 5-4로 승리했다. LG는 시리즈 전적 3-1을 기록, NC 다이노스가 기다리고 있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게 됐다.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10.18 09.13)
  • ’유강남 결승 투런포’…LG, PO진출 까지 1승

    [일요신문] 유강남의 승부를 가르는 2점 홈런으로 LG가 플레이오프까지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LG 트윈스는 16일 오후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 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넥센 히어로즈를4-1로 꺾었다. 이로써 LG는 시리즈 전적 2-1로 넥센을 앞서게 됐다. LG 포수 유강남은 4회 선행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10.16 19.10)
  • 허프-신재영 선발 맞대결…LG vs 넥센 준PO 3차전 ‘빅뱅’

    [일요신문] 허프와 신재영을 앞세운 LG와 넥센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이 열린다.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는 10월 16일 오후 2시부터 잠실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를 치른다. 1승 1패로 동률을 이루고 있는 이들의 경기는 플레이오프 진출팀을 가리는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보인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10.16 14.31)
  • 삼성 라이온즈, 신임 감독에 김한수 타격 코치 선임

    [일요신문]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류중일 감독 후임 감독으로 김한수(45) 코치를 선임했다. 올해 45살인 김한수 신임 감독은 지난 1994년 삼성에 입단해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했고, 2008년 이후 타격코치를 맡아왔다. 현역 시절 3루수로 뛰며 6차례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2000년 시드니올림픽과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국가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10.15 14.54)
  • 넥센, LG에 5-1 승리로 1승 1패 ‘균형’…벤헤켄 MVP

    [일요신문]넥센이 LG와의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승리로 가져가며 균형을 이뤘다. 넥센 히어로즈는 10월 14일 저녁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5-1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넥센은 시리즈 전적 1승 1패를 기록했다. 이날 경기에서는 와일드카드 결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10.15 00.28)
  • 포스트시즌만큼 뜨거운 프로야구 감독교체 시즌 뒷얘기

    [일요신문] KBO리그 포스트시즌이 한창인 가운데 ‘가을 야구’ 문턱을 넘지 못한 구단 감독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해마다 반복되는 사안들이지만 올 시즌에는 워낙 큰 이슈들이 많았던 터라 경질과 잔류, 새로 영입되는 감독들의 움직임에 관심이 쏠릴 수밖에 없었다. kt 위즈와 SK 와이번스는 올해를 끝으로 계약 기간이 만

    스포츠 > 야구 | [제1275호] (2016.10.15 09.16)
  • [아웃사이드파크] 포스트시즌 최고의 명승부 연출한 투수들의 그때 그 장면

    [일요신문] 야구는 ‘투수 놀음’이라고 한다. 프로야구의 역사가 증명해온 명제다. 포스트시즌과 같은 단기전에서는 더 그렇다. 확실한 원투 펀치와 든든한 마무리 투수만 있어도 단기전에서 두려울 게 없다. 2016년 KBO 포스트시즌이 한창이다. 한국 프로야구가 지난해까지 34번의 가을을 맞이하는 동안, 수많은 투수들이 마운드를 오르

    스포츠 > 야구 | [제1275호] (2016.10.13 11.50)
  • 해설위원 4인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전망

    [일요신문] 10월 10일부터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팀 KIA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이 시작되면서 ‘2016 타이어뱅크 KBO 포스트시즌’ 일정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린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승리한 팀은 13일부터 3위 넥센과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를 준비해야 한다. 준플레이오프 승자는 21일부터 정규시즌 2위 NC와 플레이오프

    스포츠 > 야구 | [제1274호] (2016.10.08 18.52)
  • [아웃사이드파크]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프로야구 ‘천적의 세계’

    [일요신문] 프로야구는 약육강식의 세계다. 약자를 잡아먹어야 강자로 우뚝 설 수 있다. 그래서 각 구단과 선수들에게는 ‘천적’만큼 무시무시한 단어가 없다. 만날 때마다 이상하게 경기가 잘 안 풀리고, 결국에는 끝내 패하고 마는 상대. 그게 프로야구의 천적이다. 과학적으로 설명도 불가능하다. 특정한 법칙이 없다. 객관적인 전력이나

    스포츠 > 야구 | [제1274호] (2016.10.07 15.46)
  • ‘최종전 1안타’ 이대호, 메이저리그 도전 첫해 어땠나 보니

    [일요신문]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최종전서 1안타를 추가하며 2016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첫해 도전에서 유종의 미를 거뒀다. 3일(한국시간) 이대호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6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다. 이대호는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10.03 12.41)
  • 김광현 메이저리그 진출 이상과 현실

    [일요신문] 올 시즌을 마치면 자유계약선수(FA)로 풀리는 김광현(SK·28)은 메이저리그로 향하는 배에 올라탈 수 있을까. 국내 최고의 좌완 투수로 손꼽히는 김광현은 이미 여러 차례 자신의 향후 진로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광현의 국내 에이전트도 “올 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에 도전하고자 하는 김광현 선수의 뜻이 확고

    스포츠 > 야구 | 온라인 기사 (2016.10.02 09.00)
  • [아웃사이드파크] 안타깝게 세상 떠난 야구인들 재조명

    [일요신문] 한국과 미국 프로야구에는 최근 비보가 잇따랐다. 9월 8일 야구 해설가 하일성 씨가 서울 송파구에 있는 자신의 사무실에서 끈으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지만 하 씨의 휴대전화에서 부인에게 보내려고 작성했던 문자 메시지가 발견됐다. 그는 그 메시지 전송 버튼을 끝내 누르지 않고 세상을 떠났다. 한 시대를 풍미하고 KBO

    스포츠 > 야구 | [제1273호] (2016.09.30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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