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 “1차전은 버린거냐” 아스널, UCL 16강 1차전 ‘5년 연속 패배’ 진기록…아스널-바르샤에 0-2 패

    [일요신문] 아스널이 2015-16 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에서 FC바르셀로나(바르샤)에 무릎을 꿇었다. 이로써 아스널은 5년 연속 UCL 16강 1차전에서 패하는 기록을 남기게 됐다. 아스널은 24일(한국시각) 잉글랜드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 UEFA 챔피언스리그 바르샤와의 16강 1차전에서 리오넬 메시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2.24 09.42)
  • 아스날, '리그 1위' 레스터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승점 2점차 추격

    [일요신문] 아스날이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아스날은 14일 오후(한국시각)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스타디움에서 열린 2015-1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레스터를 상대로 2-1을 기록했다. 선제골은 레스터에서 터졌다. 돌풍의 주역 제이미 바디는 전반 45분 선제골을 성공시켜 올시즌 리그 19호골과 함께 득점 선두를 이어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2.14 23.10)
  • 아스날, 지루-월컷 환상 플레이로 레스터시티와 1:1 동점

    [일요신문] 아스날이 올리비에 지루와 시오 월컷의 환상 플레이로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동점골을 뽑았다. 아스날은 14일 밤(한국시간) 영국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레스터시티를 상대로 2015-2016 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를 펼치고 있다. 전반전 레스터와 아스날은 팽팽한 경기를 펼치다 제이미 바디가 패널티킥을 성공시켜 1:0으로 앞서나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2.14 22.42)
  • 데뷔골 터트린 이승우, 웃통 벗고 인증샷 "너무 기쁘다"

    [일요신문] 데뷔골을 넣는 등 경기에서 맹활약한 이승우의 인증샷이 화제다. 바르샤 후베닐A 이승우는 13일 오후 8시(한국시각) 바르셀로나 후베닐A과 예이다 후베닐A와의 경기에서 1골 2도움 맹활약을 펼치며 5대 1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승우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5-1 승!!! 골을 넣어서 팀에 도움이 된 것 같아 너무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2.14 12.39)
  • [오피셜] PSG, 로랑 블랑 감독과 2018년까지 재계약…“기세 이어 빅이어 들어올릴까”

    [일요신문] 파리 생제르망(PSG)이 로랑 블랑 감독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PSG는 11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로랑 블랑 감독과 오는 2018년 6월까지 재계약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블랑 감독은 PSG와 2년 연장에 합의하며 프랑스 리그앙에서의 PSG 질주를 계속 이끌 전망이다. 지난 20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2.11 15.58)
  • '전설' 피를로가 뽑은 프리미어리그 베스트11 화제

    [일요신문]안드레아 피를로는 이탈리아가 낳은 최고의 축구선수 중 한 명이다. 좋은 신체조건을 갖고 있진 못하지만 특유의 축구센스와 그 누구도 예측하기 어려운 킬패스, 여기에 정확한 킥력 등 한 시대를 풍미한 전설로 취급받고 있다. 현재 피를로는 뉴욕시티에서 몸담으며 마지막 황혼기를 미국에서 보내고 있다. 그런 피를로가 최근 영국의 한 매체를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2.10 10.22)
  • “축구에서도 비디오 판독 볼 수 있을까” 국제축구평의회, 3월 비디오판독 도입 여부 투표

    [일요신문] 야구·배구 등에 이어 축구 경기에서도 비디오 판독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 축구경기 규칙을 정하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오는 3월 비디오 판독 도입 여부를 놓고 투표를 할 계획이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3월 5일 웨일스 카디프에서 열리는 IFAB 연례총회에서 경기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2.03 16.28)
  • 기성용 부상, 상대 선수와 머리 부딪혀 선수 교체…스완지 측 "경미한 뇌진탕"

    [일요신문] 기성용이 경기 도중 머리를 부딪히는 부상을 당했다. 3일 오전(한국시간) 기성용이 속한 스완지는 영국 더 호손스에서 열린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앨비언과 경기를 펼쳤다. 이날 출전한 기성용은 날카로운 패스로 팀의 구심점 역할을 하며 주목받았다. 그러나 기성용은 전반전 종료직전 앨비언의 스테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2.03 06.40)
  • [한국 일본] 신태용호 일본함대에 무너지다…3-2 역전패

    [일요신문] 한국이 일본과의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3-2 역전패를 당했다. 한국은 전반 20분 권창훈의 발리슛과 후반 1분 진성욱의 정교한 왼발 슈팅으로 먼저 2골을 얻으며 경기를 리드했다. 하지만 일본의 역습은 날카로웠다. 일본은후반 21분 타쿠마 아사노와 23분 신야 야지마가 잇따라2골을 추가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31 01.50)
  • [한국 일본] 아사노-야지마 연속 골로 2-2 승부 원점…김현-김승준 투입(후반 33분)

    [일요신문] 일본이 한국과의 AFC U-23 챔피언십 후반전 20분 이후 2골을 추가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일본은 후반 21분 타쿠마 아사노가 페널티지역 우측에서 오른발 슈팅으로, 후반 23분 신야 야지마가 페널티지역 중앙에서 헤딩으로 불과 1분 사이 2골을 추가했다. 2번의 역습에 당한 신태용 감독은 공격수로 김현과 김승준을 투입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31 01.21)
  • [한국 일본] '신태용호' 원톱 진성욱 후반 1분 추가골…일본함대 함락 직전

    [일요신문] 한국이 일본과의 AFC U-23 챔피언십 후반전에서 추가골을 터트렸다. 추가골의 주인공은 원톱 진성욱이었다. 진성욱은 후반 1분 30초 왼발 슈팅으로 일본 수비수 가랑이 사이로 정확히 골을 밀어넣었다. 진성욱은 전반전 권창훈의 선제골을 만들어 주는 등 2골 모두 관여했다. 김임수 온라인 기자 imsu@ilyo.co.kr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31 00.54)
  • [한국 일본] 1:0 전반 종료…대회 전 경기 선제골, 장하다 태극전사

    [일요신문] 한국이 일본과의 AFC U-23 챔피언십 결승전 전반에서 1:0으로 리드하며 우승컵에 한발 가까워졌다. 한국은 30일(한국시간) 밤 카타르 카타르 도하의 압둘라 빈 칼리파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일본을 1대0으로 리드 중이다. 선제골 주인공은 권창훈이었다.

    스포츠 > 축구 | 온라인 기사 (2016.01.3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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