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 커제 꺾은 박영훈, 지구전으로 탄샤오도 잡는다

    [일요신문] 박영훈 9단(31)이 현 세계랭킹 1위로 평가받는 중국의 커제 9단(19)을 꺾고 춘란(春蘭)배 결승에 진출했다. 지난 22일 중국 장쑤성 화이안시에서 막을 내린 제11회 춘란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준결승에서 박영훈 9단이 커제 9단을 상대로 284수 만에 백으로 불계승을 거뒀다. 최근 각종 세계대회를 휩쓸며 한국 기사들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6호] (2016.12.28 17.21)
  • 클린업조이 우승 '그랑프리대회 리플레이'

    [일요신문]2016년 경마대회를 총결산하는 그랑프리 대회가 끝이 났다. 결과는 예상대로였다. 트리플나인이 단승식 1.6배, 연승식 1.0배를 형성할 만큼 압도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단승식 5.5배의 인기 2위마 클린업조이에 분패하면서 1, 2위가 바뀐 게 이변이라면 이변이었다. 장거리 경주는 특히 거리적성이 어느 정도 검증된 마필은 부담중량에서 크게 변화가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5호] (2016.12.26 16.37)
  • 지금 여자바둑은 오유진 시대!

    [일요신문] 웃는 모습이 예뻐 ‘미소천사’로 불리는 오유진 4단이 여류국수전에서 첫 정상에 올랐다. 지난 13일 열린 제21기 프로여류국수전 결승3번기 3국에서 오유진 4단이 오정아 3단에게 245수 만에 백 1집반승을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오유진은 11월 24일 열린 1국에서 불계패했으나 9일 속개된 2국에선 흑으로 역전승,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5호] (2016.12.22 10.48)
  • [바둑 10대뉴스] 이세돌 vs 알파고 '아름다운 패배' 뭉클

    [일요신문] 지난 12월 20일 (사)대한바둑협회는 2016년 아마추어 바둑 10대뉴스 발표를 발표했다. 올해 바둑계는 이세돌 9단 vs 인공지능 알파고의 역사적인 대결과 바둑의 전국체전 정식종목 입성 등 굵직굵직한 화제들로 풍성한 소식을 남겼다. 순위는 아래와 같다. 1위 인공지능 알파고 신드롬, 바둑계를 강타하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5호] (2016.12.22 10.49)
  • 정서준, 세계아마바둑선수권 한국대표로 선발

    [일요신문] 정서준(22)이 13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했다. 12월 17일과 18일 이틀 간 서울 홍익동 한국기원에서 열린 제38회 세계아마바둑선수권대회 한국대표 선발전 결승에서 정서준이 심재익에게 승리를 거두고 한국 대표로 결정됐다. 이번 한국대표 선발전에는 130명의 아마추어와 연구생들이 참가,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2.19 15.16)
  • '마방 기대주 총출동' 2세마 특별경주 미리보기

    [일요신문]이번 주 일요일(13경주)엔 2세마 특별경주가 열린다. 혼합경주인데 미국산 경주마만 출전신청을 한 게 아쉽지만 내년도 3세마 판도를 좌우할 마방의 기대주들이 다 모였다. 지난 브리더스컵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후보였던 유로파가 5위에 그쳤듯이 2세마 경주는 기복이 심하고 변수가 많다. 특히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걸음은 경주 당일 어떤 변화를 가져올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4호] (2016.12.19 15.14)
  • LPGA 진출 박성현, 메인스폰서 못 구하는 까닭은?

    [일요신문] 내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진출을 선언한 박성현(23)이 미국 진출과 함께 메인 스폰서를 구하고 있지만 현실이 그리 긍정적이지만은 않은 모양이다. 기업들마다 몸값이 치솟는 박성현의 후원 계약에 어려움을 표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3년간 박성현을 후원했던 넵스와의 계약이 이번 연말로 마무리되면서 여자 골프계의 ‘대세&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2.18 08.00)
  • KGC 이정현, 프로농구 2라운드 MVP 수상…생애 첫 영광

    [일요신문] 안양 KGC 포워드 이정현이 프로농구 2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이정현은 기자단 투표에서 99표 중 40표를 획득해 데뷔 이래 첫 MVP의 영광을 안았다. 2위는 집안싸움을 벌인 KGC 오세근이 36표를 얻었다. 팀 내 주전 가드 이정현은 2라운드에서 경기당 평균 18.1 득점, 6.1 어시스트, 2.2 스틸을 기록해 팀을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2.16 15.28)
  • 2016 그랑프리 미리보기

    [일요신문]이제 대망의 그랑프리 대회만 남았다. 그랑프리 경마대회는 한 해를 마감하는 의미도 있지만 경마팬들이 투표로 직접 출전마를 선정하는 대회라 최고의 대회로 그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1985년 이후로 거의 매년 우승마가 바뀌고 있을 정도로 그 부침도 심하다. 그동안 2연패를 한 마필은 포경선(1985, 1986년) 가속도(1990, 1991년) 동반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3호] (2016.12.13 17.35)
  • “현장 목소리 듣겠다” 신상철 제5대 대한바둑협회장 취임식

    [일요신문]새로운 살림을 꾸린 대한바둑협회가 공식적인 새 출발을 알렸다. 바둑협회는 11일 오전 대전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신상철 제5대 회장(일요신문사 대표)의 취임식과 2016 아마바둑인 시상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각 지자체 바둑협회장과 바둑 관계자, 전국 바둑동호인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지난 8월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2.12 16.32)
  • MMA스토리 차정환, 로드FC 미들급 타이틀 방어 성공

    [일요신문] 로드 FC 미들급 챔피언 차정환(32, MMA 스토리) 선수가 지난 1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로드 FC 35 경기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최영 선수와 맞붙은 차정환 선수는 경기 초반 여러차례 테이크다운을 허용하며 위기에 몰리기도 했지만 연장전에서 체력적 우위를 앞세워 TKO승을 거뒀다. 차정환 선수는 지난 1월 로드 FC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2.12 12.03)
  • 페어바둑을 아십니까? 한국 김수영, 일본 페어선수권 3연패 기염

    [일요신문] 최근 한국바둑이 중국에 밀려 주춤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단 한 종목에서는 여전히 강세를 보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바로 페어바둑이다. 페어바둑은 말 그대로 둘이 한 편이 되어 바둑을 두는 것. 국내에도 정식기전이 있지만 일본에서 특히 즐기는 종목이다. 일본에는 페어바둑협회가 따로 존재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 보통의 바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2.12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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