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 대전시장배 아마 바둑대회 개최…700여 명 참가 성황

    [일요신문]참가선수 700명의 대규모 아마추어 바둑대회가 대전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9회 째를 맞는 대전광역시장배 아마 바둑대회가 11월 6일 오전 10시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렸다. 대회장에는 미취학 아동부터 노년부 참가자까지 다양한 참가자가 모여 그간 갈고 닦은 바둑 실력을 뽐냈다. 이날 대회에는 김용수 대전바둑협회 부회장, 신상철 대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06 23.25)
  • 김용수 대전 바둑협회 부회장 “한국 바둑, 이제는 세계로”

    [일요신문] 김용수 대전광역시 바둑협회 부회장은 한국 바둑이 나아가야 할 방향으로 “한국 바둑의 세계화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김용수 부회장은 11월 6일 대전 한밭체육관에서 열린 제 9회 대전광역시장배 아마 바둑대회에 참석해 “유럽에서는 1960~1970년대 일본의 활약으로 일본 바둑에 대해서는 많이들 알고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06 14.02)
  • 2016 내셔널바둑리그, 7일부터 한 달간 포스트시즌 돌입

    [일요신문] 아마추어 바둑의 큰 잔치 2016 제주삼다수배 내셔널바둑리그가 6개월 동안의 정규리그를 마치고 포스트시즌에 돌입한다. 올해 내셔널바둑리그는 전체 18개 팀이 드림리그 9팀, 매직리그 9팀으로 나뉘어 팀당 17라운드 경기를 벌인 끝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각조 상위 4개 팀이 확정됐다. 먼저 드림리그에서는 화성시가 14승 3패로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03 13.27)
  • '세계 최고 공격수' 유창혁, 행정가로 변신

    [일요신문] ‘세계 최고의 공격수’라 불렸던 유창혁 9단이 행정가로 변신한다. 1일 한국기원(총재 홍석현)은 공석 중인 한국기원 사무총장에 유창혁 프로9단(50)을 선임했다고 발표했으며 2일 취임식을 가졌다. 이와 함께 한국 바둑의 대들보 이창호 9단(41)을 이사 겸 운영위원으로 선임했다. 아울러 2014년 3월 신설된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8호] (2016.11.02 16.10)
  • 진화하는 아마추어 바둑대회, 지금은 테마가 필요해~

    [일요신문] 한 해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아마추어 바둑대회는 몇 개나 될까. 대회 수준도, 예산도 천차만별이고 정확한 집계는 없지만 전국적으로 대략 약 500개 정도의 규모 있는 바둑대회가 열리는 것으로 바둑계에서는 짐작하고 있다. 그중 하나, 제9회 익산서동배 전국바둑왕전이 10월 29일과 30일 전북 익산시에서 열렸다. 올해 익산서동배는 최강부, 고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8호] (2016.11.02 16.10)
  • 문화일보배 대상경주 미리보기

    [일요신문]이번 주 일요일(11월 6일) 렛츠런파크서울에서는 문화일보배 대상경주가 열린다. 혼합오픈 경주로 성별이나 산지에 상관없이 2세마는 모두 출전할 수 있다. 1200미터 경주로 현재 14두가 출전신청을 했는데, 부담중량은 수말과 거세마가 55.0㎏, 암말이 53.0㎏이다. 어릴 때는 아무래도 암말이 좀더 성장이 빠른 편이라 단순히 부담중량만 감안하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7호] (2016.10.31 17.19)
  • '2016 롤드컵' 우승한 SKT T1 롤드컵 3회 우승 금자탑... 상금 200만 달러로 사상 최고액

    [일요신문]SK텔레콤 T1(SKT)이 사상 첫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3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SKT는3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 앤젤레스의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와의 '2016 롤드컵' 결승에서 세트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0.30 22.03)
  • 아깝다 박정환! 응씨배 2회 연속 준우승 머물러

    [일요신문] 박정환 9단이 ‘바둑 올림픽’ 응씨배 우승컵 탈환에 실패했다.26일 중국 상하이 잉창치 바둑기금회빌딩 특별대국실에서 벌어진 제8회 응씨배 세계바둑선수권대회 결승5번기 최종국에서 박정환 9단이 중국의 탕웨이싱 9단에게 313수 만에 백 5점패(백 5집반패) 하며 종합전적 2승 3패로 준우승에 머물렀다.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0.26 19.15)
  • 초대 바둑여왕에 '꽃보다 김혜민'

    [일요신문] 미녀 기사 김혜민 7단이 ‘꽃보다 바둑 여왕전’ 초대 우승컵의 주인공이 됐다.25일 서울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진 꽃보다 바둑 여왕전 결승에서 김혜민 7단이 이슬아 4단에 169수만에 흑으로 불계승을 거두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김혜민 7단은 스위스리그로 진행된 예선에서 김신영 초단, 이유진 초단,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7호] (2016.10.26 16.31)
  • "이번에도" vs "이번에는"… 반상의 포스트시즌 개봉박두

    [일요신문] 2016년 KB리그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4개 팀이 확정됐다.지난 10월 23일 한국기원 바둑TV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6 KB국민은행 바둑리그 최종 18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티브로드가 포스코켐텍을 4-1로 물리치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로써 앞서 9일 신안천일염에 승리하며 창단 5년 만에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4위 SK엔크린을 비롯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7호] (2016.10.26 16.32)
  • [신예대항전] 신진서, 한중일 3국 최고 신예 자리 올라

    [일요신문] 한국랭킹 3위 신진서 6단이 ‘2016 한중일 삼국 바둑 신예대항전’에서 우승했다. 25일 중국 장시성 난창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신진서 6단이 일본의 이치리키 료(一力遼) 7단에 172수 만에 백 불계승하며 삼국 최고 신예 자리에 올랐다. 국내 최대 타이틀 ‘렛츠런파크배’를 보유하고 있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0.25 20.58)
  • 걸음 터진 말&기대주 살펴보니…

    [일요신문]말들이 경주를 하기에 최고의 계절이다. 춥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가 경주마의 컨디션을 올라오게 하고, 경주도 덩달아 박진감이 넘친다. 지난주(14~16일)에도 여러 마리가 좋은 컨디션을 보이면서 선전했는데, 에이스글로이와 홈런메이커가 그런 경우였다. 이번 주에는 걸음이 터진 이 두 마필과 앞으로 주목해야 할 신예 기대주를 살펴본다.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6호] (2016.10.2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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