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 ‘장애인바둑인 대축제’ 2016년 전국장애인 바둑종목통합대회 개최

    [일요신문]그간 갈고 닦은 바둑 실력을 겨루는 장애인바둑인들의 축제가 열렸다. 전국장애인바둑협회가 주최·주관하는 2016년 전국장애인 바둑종목통합대회가 21일 오전 9시부터 성남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체육관에서 개최됐다.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의 장애인바둑인이 참가했다. 장애인 바둑대회는 지난 2013년에 열린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21 17.18)
  • 손연재, 늘품체조 '미운털' 논란 김연아 비웃었다? 과거 SNS 논란 보니

    [일요신문] 김연아가 늘품체조 시연회에 불참해 불이익을 받았다는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손연재의 과거 SNS 댓글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4년 국가대표 스키 선수 최재우는 김연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했다. 손연재는 해당 사진에 'ㅋㅋㅋㅋ'이라는 웃음 표현을 댓글로 달았다. 그 아래에는 손연재 마케팅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21 17.06)
  • 600여명 참가 문경새재배 전국아마바둑 성황리에 열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문경새재배 전국아마바둑대회가 11월 19~20일 이틀 간 경북 문경시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19일 열린 개막식에는 고윤환 문경시장을 비롯해 신상철 대한바둑협회장, 최교일 국회의원, 황진호 문경시 바둑협회장, 금동일 문경시 바둑협회 고문이 참석했으며, 양상국 심판위원장과 심판위원으로 이기섭 8단, 백대현 9단, 김만수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21 11.14)
  • 대한바둑협회 임시 이사회 열려

    (사)대한바둑협회(KABA)가 11월 17일 11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내 회의실에서 2016년도 임시이사회(이하 ‘이사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7일 대한바둑협회장 선거 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한바둑협회 신상철 신임 회장(일요신문 대표)과 최종준 부회장(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 오인섭 부회장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17 22.14)
  • 규모 확 커진 최고 권위 덕영배 아마대왕전 이모저모

    [일요신문] 11월의 셋째 주 혹은 넷째 주는 아바추어 바둑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덕영배 아마대왕전이 열리는 시기다. ‘덕영배’는 지난 1990년에 창설됐다. 대구 덕영치과 병원 이재윤 원장이 20년 넘게 한결같이 후원을 도맡고 있다. 당시나 지금이나 기업 혹은 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는 바둑대회는 많아도 개인이 후원하는 아마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80호] (2016.11.16 22.23)
  • 미녀기사 오유진 3단, 세계 ‘바둑여왕’으로 등극!

    [일요신문] ‘반상 미녀’ 오유진 3단이 궁륭산병성배에서 우승하며 새로운 바둑여왕으로 등극했다. 16일 중국 쑤저우 우중구 궁륭산 손무서원에서 막을 내린 제7회 궁륭산병성배 세계여자바둑대회 결승에서 오유진 3단이 4회 대회 우승자인 중국의 왕천싱 5단을 상대로 186수 만에 백 불계승을 거두고 본인의 첫 우승을 세계대회 우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16 22.01)
  • '최강 암말 가린다' 경남도지사배 미리보기

    [일요신문]지난주 치러진 대통령배에 이어서 이번 주 일요일은 부경에서 경남도지사배가 열린다. 서울과 부경의 5세 이하 암말 강자들이 2000미터 거리에서 맞붙는다. 부담중량은 3세마가 54.5kg, 4세 이상마가 56.0kg이고 남반구 3세 암말은 2kg을 더 감해준다. 국내에선 2000미터는 장거리경주에 속한다. 이보다 긴 경주는 연말에 가끔 치러지는 2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9호] (2016.11.15 17.49)
  • 아마바둑 최고 권위 덕영배 막 내려…최광호, 최강부 우승

    [일요신문] 아마추어 바둑으로는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제34회 덕영배 아마대왕전과 덕영바둑축제가 11월 12일과 13일 이틀 간 대구광역시 덕영치과병원 7층 대연회장에서 열렸다. 매일신문사가 주최하고 대구바둑협회가 주관하며 덕영치과병원이 후원하는 이 대회는 덕영배 아마대왕전(전국 최강부, 전국 시니어·여성부) 부문과 대구경북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14 13.26)
  • 국내팬에 고별 인사도 없이 왜? 박성현 LPGA 진출 서두른 속사정

    [일요신문] 불과 2년여 만에 KLPGA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고 있는 박성현(23·넵스)이 LPGA 진출을 선언했다. 비거리 280야드에 이르는 호쾌한 장타와 ‘걸크러시’한 이미지로 남녀 골프 팬들의 인기를 독차지했던 그는 2015년 기아자동자 한국여자오픈 첫 우승을 시작으로 이듬해인 올 시즌 KLPGA의 최고 스타플레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9호] (2016.11.12 11.38)
  • 조치훈 9단, ‘일본판 알파고’와 호선으로 겨룬다

    [일요신문] 일본이 만든 바둑 인공지능 ‘딥젠고(DeepZenGo)’가 조치훈 9단에게 호선으로 도전한다. 일본기원은 지난 6일 홈페이지를 통해 딥젠고와 조치훈 9단이 3번승부를 벌인다고 발표했다. 조치훈과 딥젠고의 대결은 단순 이벤트가 아니라 정식 대회를 통해 열린다. 대회 명칭은 제2회 바둑전왕전(電王戦). 바로 여기서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6.11.10 18.25)
  • 박정환·신진서, LG배는 반드시 잡는다!

    [일요신문] 박정환 9단과 신진서 6단이 2016년의 마지막 세계대회인 LG배를 잡으러 중국 항저우로 출격한다. 한국은 올 2월 열린 제20회 LG배에서 강동윤 9단이 우승컵을 차지했을 뿐, 나머지 대회에서는 우승컵을 모두 중국에 넘겨줬다. 이제 남은 것은 다시 LG배뿐. 상황은 올해 계속 그랬듯 좋은 편은 아니다. 지난 6월 열린 16강전에서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9호] (2016.11.10 10.15)
  • 내셔널바둑리그 TK 수난시대…대구·경북 반집으로 울었다

    [일요신문] “아니, 요즘 정치판이 그래서 그런가. 자꾸 와이라노, 어젠 대구가 그러더니 오늘은 우리가 똑같이 당해뿌네. 이틀 연속 당췌 이게 뭔 조화인지 모르겠다.” 경북 한국광물의 박강수 선수의 푸념처럼 만화 같은 결과가 이틀 연속 내셔널바둑리그 준준플레이오프를 뜨겁게 달궜다. 바로 준준플레이오프 두 판이 모두 2연패 후 3연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79호] (2016.11.1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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