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 ‘알파고’ 비켜, 이번엔 ‘딥젠고’다

    [일요신문] ‘알파고(AlphaGo)’를 필두로 한 인공지능 바둑 프로그램의 성장세가 무섭다. 선두주자인 알파고는 이세돌 9단과의 5번기를 통해 센세이션을 일으키더니 이번엔 일본의 ‘딥젠고(DeepZenGo)’가 한중일 초일류 기사들에게 도전장을 던져 바둑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3월 21일부터 일본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7호] (2017.03.15 18.16)
  • 박승주·박승희·박세영 국가대표 삼남매의 스케이트 이야기

    [일요신문] “학창시절 <사랑의 아랑훼즈>라는 만화책을 감명 깊게 읽었고 이후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피겨 스케이팅을 소재로 한 영화를 보고 너무 큰 감명을 받았다. 아이들이 다니던 학교에 특별활동으로 빙상반이 생겨 피겨를 가르치고 싶어서 두 딸을 등록시켰다.” 전 현직 빙상 국가대표 박승주·박승희&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7호] (2017.03.15 16.50)
  • 대학바둑연맹 제7대 안병학 회장 취임

    [일요신문] 한국대학바둑연맹 제7대 회장 이·취임식이 11일 한국기원 4층 대회장에서 열렸다. 이취임식에는 전임 최종우 회장, 신병식 고문, 양건 프로기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취임식에서 제7대 대학바둑연맹 회장으로 추대된 안병학 회장(성균관대)은 “대학바둑의 발전을 위해 많은 분들이 노력하셨는데 뒤를 이어받으려니 책임감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13 15.55)
  • 제2회 회룡최강전 백전노장 아마 강호들 한자리에 집합!

    [일요신문] “아마추어 바둑계는 연초부터 3월말까지가 비수기입니다. 대회가 별로 없어 얼굴 한번 보기 어렵지요. 그래서 조촐한 대회 하나 마련했습니다. 시즌이 돌아오기 전 컨디션도 점검하고 바둑 두고 회포도 풀고, 뭐 그런 자리입니다.”(제2회 회룡최강전 후원자 황원순 아마6단) 후원자가 조촐한 대회라고 말했지만 참가자 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13 15.33)
  • 지난 경주로 본 전력 상승마

    [일요신문]지난주(3월 3일~5일) 경마는 여느 때처럼 널뛰기 배당이 형성되긴 했지만 자기 스타일을 지키며 일관된 베팅을 한 경우엔 적중도 어느 정도 따라오는 편이었다. 선행마들이 득세는 여전했지만 선입형 마필들의 선전도 눈에 띄었고 간간이 추입마들의 짜릿한 역전극도 묘미를 더해줬다.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일의 마필을 중심으로 한 소신 있는 공략이 필요한 한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6호] (2017.03.13 11.06)
  • 쇼군 ‘건재 과시’ 빌란테 3R TKO···10년 만에 3연승

    [일요신문] “마우리시오 쇼군의 새로운 전성기” 격투기 전 프라이드, UFC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마우리시오 쇼군(35·브라질)이 10년 만에 3연승에 성공했다. 쇼군은 12일(한국시간) 브라질 포르타레자 노스이스트 올림픽 트레이닝 센터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06 코메인이벤트 경기에서 지안 빌란테(31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12 15.52)
  • ‘골프 여제’ 박인비의 못 말리는 인기…사인 받으려고 고가 클럽 구입까지

    [일요신문] ‘골프 여제’ 박인비 팬 사인회에서 팬들이 폭발적 반응을 보여 박인비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박인비는 지난 8일 서울 잠실 롯데백화점 6층 와이드 앵글 매장에서 팬 사인회를 가졌다. 박인비는 지난 5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시즌 첫 우승을 거둬 이날 사인회에 더욱 이목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09 18.08)
  • 미·일 시즌 첫 우승한 여제들…박인비·안선주 골프인생 평행이론

    [일요신문] ‘골프여제’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성공적 복귀를 신고했다. 지난해 부상에 시달리며 고전했던 박인비는 올 시즌 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자신이 참가한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인비가 우승을 거둔 지난 3월 5일 일본여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6호] (2017.03.11 08.00)
  • 지금은 태블릿 시대…바둑도 인공지능으로 입문한다

    [일요신문] 김찬우 6단(45)은 프로기사가 주 직업이지만 사실 IT전문가에 더 가깝다. 대회장에서 만나는 경우보다 실은 사업 분야 관계로 만난 경우가 더 많았다. 오랜만에 만나 명함을 받았더니 (주)에이아이바둑의 대표이사라는 직함이 찍혀있다. 그는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도 생소한 시기였던 2006년 당시로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6호] (2017.03.08 17.07)
  • 마주협회장배 대상경주 미리보기

    [일요신문]아침 저녁으로 아직 쌀쌀한 기운은 남아있지만 낮 기온이 올라가면서 경주마들이 뛰기에 좋은 날씨가 됐다. 이에 발맞춰 경마 시행체에서도 매주 큰 경주를 개최하며 경마팬들에게 ‘놀러오라’고 손짓하고 있다. 지난주 스포츠서울배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4세 이상마들이 겨루는 마주협회장배 대상경주(GⅢ, 1200미터)가 열린다. 우승상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5호] (2017.03.07 15.03)
  • 영재 입단의 산실, 제5회 맑은샘배 성황리에 열려

    [일요신문]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맑은샘의 이름을 따서 만든 대회인 제5회 맑은샘배 어린이 최강전이 3월 4일과 5일 이틀 간 서울 응암동 아마바둑사랑회 회관에서 열렸다. 고학년(5~6학년)과 저학년(유치부~4학년)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97명(고학년 64명, 저학년 43명)의 바둑 꿈나무들이 참가했는데 어린이 최강전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06 15.59)
  • MMA스토리 김경표 선수, 한 체급 위 일본 챔피언에 승리

    [일요신문] ROAD FC (로드FC) 라이트급에서 활약 중인 김경표(24, MMA스토리) 선수가 지난 3월 5일 일본 와카야마에서 열린 글래디에이터 3 대회에서 한 체급 위인 일본 선수를 꺾고 승리했다. 김경표 선수와 대결을 펼친 고타 야마시타(28, COBRA KAI MMA) 선수는 일본 격투기 단체 웰터급 챔피언이다. 특히 김경표 선수는 대회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0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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