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종합

  • 미·일 시즌 첫 우승한 여제들…박인비·안선주 골프인생 평행이론

    [일요신문] ‘골프여제’ 박인비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성공적 복귀를 신고했다. 지난해 부상에 시달리며 고전했던 박인비는 올 시즌 LPGA 투어 세 번째 대회, 자신이 참가한 두 번째 대회에서 우승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박인비가 우승을 거둔 지난 3월 5일 일본여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6호] (2017.03.11 08.00)
  • 지금은 태블릿 시대…바둑도 인공지능으로 입문한다

    [일요신문] 김찬우 6단(45)은 프로기사가 주 직업이지만 사실 IT전문가에 더 가깝다. 대회장에서 만나는 경우보다 실은 사업 분야 관계로 만난 경우가 더 많았다. 오랜만에 만나 명함을 받았더니 (주)에이아이바둑의 대표이사라는 직함이 찍혀있다. 그는 인공지능이라는 개념도 생소한 시기였던 2006년 당시로서는 처음으로 인공지능 바둑프로그램 ‘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6호] (2017.03.08 17.07)
  • 마주협회장배 대상경주 미리보기

    [일요신문]아침 저녁으로 아직 쌀쌀한 기운은 남아있지만 낮 기온이 올라가면서 경주마들이 뛰기에 좋은 날씨가 됐다. 이에 발맞춰 경마 시행체에서도 매주 큰 경주를 개최하며 경마팬들에게 ‘놀러오라’고 손짓하고 있다. 지난주 스포츠서울배에 이어서 이번 주에도 4세 이상마들이 겨루는 마주협회장배 대상경주(GⅢ, 1200미터)가 열린다. 우승상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5호] (2017.03.07 15.03)
  • 영재 입단의 산실, 제5회 맑은샘배 성황리에 열려

    [일요신문] 일본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맑은샘의 이름을 따서 만든 대회인 제5회 맑은샘배 어린이 최강전이 3월 4일과 5일 이틀 간 서울 응암동 아마바둑사랑회 회관에서 열렸다. 고학년(5~6학년)과 저학년(유치부~4학년) 부문으로 나뉘어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97명(고학년 64명, 저학년 43명)의 바둑 꿈나무들이 참가했는데 어린이 최강전이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06 15.59)
  • MMA스토리 김경표 선수, 한 체급 위 일본 챔피언에 승리

    [일요신문] ROAD FC (로드FC) 라이트급에서 활약 중인 김경표(24, MMA스토리) 선수가 지난 3월 5일 일본 와카야마에서 열린 글래디에이터 3 대회에서 한 체급 위인 일본 선수를 꺾고 승리했다. 김경표 선수와 대결을 펼친 고타 야마시타(28, COBRA KAI MMA) 선수는 일본 격투기 단체 웰터급 챔피언이다. 특히 김경표 선수는 대회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06 10.41)
  • 양수진-이윤의, 웨딩 촬영 인증샷 공개…네티즌들 "연예인 못지 않네"

    [일요신문] 미녀골퍼 양수진이 예비신랑 이윤의를 공개했다. 1일 양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 시집가요. 웨딩촬영 중. 3월 12일 본식. 한강세빛섬. 곧 청첩장 돌릴게요. 축하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양수진과 이윤의는 웨딩 촬영을 위해 턱시도와 드레스를 입고 미소짓고 있다. 특히 연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03 16.53)
  • '미녀프로골퍼' 양수진, 축구선수 출신 이윤의와 결혼 '스포츠 부부 탄생'

    [일요신문] 미녀 프로골퍼 양수진이 강원FC 출신 이윤의와 웨딩마치를 올린다. 3일 양수진의 매니지먼트사 리한스포츠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인기 프로골퍼 양수진(25 파리게이츠)이 축구선수 출신 이윤의와 결혼한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12일 서울 서초구 플로팅 아일랜드 2층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온라인 기사 (2017.03.03 16.40)
  • 스포츠서울배 대상경주 미리보기

    [일요신문]이번 일요일(3월 5일)은 스포츠서울배 대상경주가 열린다. 국산마 3세 암말 오픈 1400미터 경주다. 스포츠서울배는 1986년 시작한 이후 31년간 대회를 치르는 동안 경마팬들의 기억에도 선명하게 남아있는 수많은 명마들을 배출했다. 작지만 강했던 삼각부터 청파, 핵탄두, 스트라이크테러, 샤이닝타임 등등 명마의 반열에 올라있는 말들도 수두룩하다.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4호] (2017.02.28 17.28)
  • 황인성 아마6단 "유럽에 K바둑 전파 앞장"

    [일요신문] 유럽에서 바둑대회는 축제로 인식된다. 제22회 유럽학생바둑대회(The 22nd European Youth Go Championships)가 프랑스 그르노블 공과 1대학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2월 18일부터 21일까지 프랑스, 러시아, 독일, 영국 등 유럽 18개국 대표 선수 220명과 150명의 학부모 및 협회 임원이 참가해 유럽 유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5호] (2017.02.28 18.24)
  • '꽃들의 전쟁 시작됐다'…2017 한국여자바둑리그 현장 쫓아가보니

    [일요신문] “한국바둑리그보다 훨씬 재미있다”는 평을 듣는 2017 한국여자바둑리그가 지난 2월 16일 서울 부광약품 대 포항 포스코켐텍의 대결로 막이 올랐다. 이번 여자바둑리그에는 지난해 챔피언 서울 부광약품을 비롯해 포항 포스코켐텍, 경기 호반건설, 인제 하늘내린, 부안 곰소소금, 충남 SG골프, 서귀포 칠십리, 여수 거북선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5호] (2017.02.28 18.22)
  • 지난 경주로 본 다음 출전 관심마

    [일요신문]지난주(10~12일) 경마는 출전주기가 길어진 말들과 휴양마들 중 일부가 선전하면서 중고배당이 터졌다. 결과를 알고 꿰맞추면 맞히지 못할 경주가 없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배당을 낸 말들이 대체로 이유가 있었다. 설날 휴장이 끼어 있어서 출전주기가 길어진 말들도 있었고, 겨울철이라 충분히 쉬면서 체력을 비축, 전력을 재정비해온 말들도 있었다. 그리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3호] (2017.02.22 15.43)
  • '샛별서 왕별로' 열여덟 신진서, 두려운 상대는 없다

    [일요신문] ‘차세대 간판스타’에서 한국바둑의 실세로 떠오르고 있는 신진서 6단의 기세가 심상치 않다. 이미 지난해 LG배 4강과 리민배 세계바둑신예최강전 결승진출 등 유망주에서 실세로 부상한 신진서. 그는 올해 ‘반드시 세계대회 우승컵을 차지하겠다’며 의욕을 불사르고 있었다. 2000년 생으로 올해 꼭 열여

    스포츠 > 스포츠종합 | [제1294호] (2017.02.22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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