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김정은, 처가에 평양 택시사업권 특혜 제공 내막

    [일요신문]국가 지도자의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친인척 및 지인들을 포함한 주변관리다. 중요하지만 참 쉽지도 않은 대목이다. 멀리서 볼 것도 없다. 국내 역대 대통령들은 크고 작은 친인척 및 지인들의 게이트 사건으로 매번 곤욕을 치렀다. 지금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도 마찬가지다. 북한이라고 사정은 다르지 않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Hot > 특종/단독 | [제1288호] (2017.01.12 10.45)
  • [단독] '장시호 스키팀 창단 강압 논란' KT, 영재센터 관계자에 감독직 제안 의혹

    [일요신문] 최순실 씨와 조카 장시호 씨가 KT에 스키 실업팀 창단을 사실상 강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KT 측은 장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했던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영재센터)로부터 실업팀 창단 요청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내부적으로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KT 측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2월

    Hot > 특종/단독 | [제1288호] (2017.01.11 11.59)
  • [단독] 북한 소행 추정 '국방부 해킹' 배후에 중국 선양의 해킹팀 있다

    [일요신문]국방부는 2016년 12월 6일, 내부 인트라넷용 국방 망이 뚫린 사실을 공식 시인했다. 국방 망이 뚫린 것은 우리 창군 이래 처음이다. 국방부는 국방 망과 연결된 복수의 PC 내 군사기밀 자료 일부가 외부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온 나라를 휘감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질 뿐, 군의 심장부가 뚫렸다

    Hot > 특종/단독 | [제1287호] (2017.01.07 18.32)
  • [단독] 방산비리 합수단 성과 뻥튀기 후 논공행상 벌였다

    [일요신문] 또 ‘무죄’다. 이번엔 해군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 도입 비리 사건이다. 앞서 또 다른 방산비리 사건들의 핵심 혐의자에 대한 무죄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 있었지만, 이번 판결은 결이 다르다는 지적이다. 지난 2014년 말 사상 최대 규모로 구성된 방위산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의 수사 성과가 절반

    Hot > 특종/단독 | [제1287호] (2017.01.08 08.00)
  • [단독] 검찰 내사 자료 입수…금감원 핵심실세 ‘금융농단’ 의혹

    [일요신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비선실세국정농단' 사태가대한민국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가운데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문고리 3인방'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금융감독원 고위직 인사 등과 함께 금융권 인사는 물론 각종 특혜 비리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 이들은 미르재단 출연금을 압박한 의

    Hot > 특종/단독 | [제1287호] (2017.01.07 07.00)
  • [단독] '민주당 문자' 논란 당사자 “이재명·박원순·안희정, 문재인 상대 안 돼” 파장

    [일요신문] “이재명 알아서 몰락, 박원순은 효과 없고, 안희정은 보이지 않아···김종인은 문 괴롭혀 김진표가 대선 좌장 돼야”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받은 문자메세지 하나가 국회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뒤흔들고 있다. 29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김진표 의원이 스마트폰으로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2.30 16.16)
  • [단독] KT, 평창올림픽 500억 원대 전기공사 수주 뒷말 나오는 까닭

    [일요신문]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을 앞두고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주한 500억 원대 전기공사를 통신회사인 KT가 수주해 뒷말을 낳고 있다. 대부분의 전기공사는 건설업체 혹은 전기공사 전문업체가 시공을 맡는다. 전기업계 안팎에선 중소기업도 가능한 공사를 특정 대기업에 몰아줬다는 푸념이 나온다. 국내 전기 관련 단체 한 관계자는 “강원도

    Hot > 특종/단독 | [제1286호] (2017.01.03 14.12)
  • [단독] 우병우 인사 개입 의혹 방위사업감독관 “민정수석실에 수시 직접 보고”

    [일요신문] 우병우 청와대 전 민정수석의 방위사업청 인사 개입 정황이 드러난 가운데, 이 과정에서 새로 임명된 조상준 방위사업감독관이 업무 내용을 민정수석실에 ‘직접 보고’ 해왔던 사실이 새롭게 확인됐다. 조 감독관은 ‘우병우 라인’으로 꼽히는 검찰 특수통 출신이다. 최근 우병우 전 민정수석이 군 인사

    Hot > 특종/단독 | [제1286호] (2016.12.29 00.14)
  • [단독] 해운대 오션타워에 '이영복 페이퍼컴퍼니' 여러 개 있다

    [일요신문] 부산 해운대 엘시티 사업을 주도한 이영복 청안건설 회장의 공판이 지난 12월 21일 시작됐다. 이 회장은 회사 돈 705억 원 상당을 빼돌리거나 가로챈 혐의(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사기)로 기소됐고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모든 의혹의 진원은 이 회장의 소유였던 오션타워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바로 그 오션타워 내에 이 회장과 관련한 여러

    Hot > 특종/단독 | [제1285호] (2016.12.24 18.29)
  • [단독] ‘최태민-최순실 일가 재산’ 판도라 상자 열리나

    박영수 특검 '최순실-최태민-정윤회' 재산 추적 전담팀 구성 특검, 문제의 '최씨 일가 재산 비공개기록물'부터 확보해야 [일요신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를 수사 중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태민과 최순실 등 비선실세들의 재산 추적에 나섰다. 특검팀은 23일 ‘비선 실세’ 최순실 씨와 그의

    Hot > 특종/단독 | [제1285호] (2016.12.23 18.09)
  • [단독] 북 개성공단 처리 고심…1차 폐쇄 때 이미 중·러와 접촉했었다

    [일요신문]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이 폐쇄된 후 어느덧 10개월이 흘렀다. 후유증은 심각하다. 남북관계 악화도 문제지만 무엇보다 입주기업들이 입은 피해가 막대하다. 입주기업들의 현지 생산시설들은 북한 당국에 의해 자산 동결됐으며 우리 정부의 보상 논의도 시원치 않은 현실이다. 최근엔 이 같은 극단적 조치 배경에 국정농단 주범 최순실의 입김이 작용했다

    Hot > 특종/단독 | [제1285호] (2016.12.23 13.52)
  • [단독] 최순실 독일 집사 부친, 박근혜 해외 지지단체 활동

    [일요신문] 데이비드 윤(한국명 윤영식)의 아버지 윤남수 전 재독한인회장이 독일에서 박근혜 대통령 대선을 도왔던 사실이 새롭게 밝혀졌다. 데이비드 윤은 최순실 씨의 독일 집사로 알려진 인물이다. 최 씨가 대선 당시 해외동포 선거운동에 관여했던 것 아니냐는 의혹이 대두된 것이다. 윤 전 회장과 최 씨는 각별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최 씨의 독일

    Hot > 특종/단독 | [제1284호] (2016.12.1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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