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입수] 최순실사단, 태권도계 농단 정황 담긴 고발장 보니…

    [일요신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핵심 인사로 지목된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이 미르·K스포츠재단을 통해 체육계를 전횡한 혐의가 드러나면서 구속 기소됐다. <일요신문>이 단독 입수한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접수된 고발장에 따르면, 김종 등 최순실 사단이 태권도계를 장악하려 한 의혹이 제기돼 또다른 파장이 예상된다. 현재 특

    Hot > 특종/단독 | [제1297호] (2017.03.15 16.51)
  • [단독확인] 베일에 싸인 '김정남의 여자들' 정체 파헤쳐보니…

    [일요신문]지난 2월 13일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이 피살된 이후 그의 남은 가족들에 대해서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무엇보다 3월 7일엔 김정남의 아들 김한솔이 직접 유튜브를 통해 신변을 공개하면서 비상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하지만 김정남의 가족들과 관련해선 그다지 알려진 바가 없다. 특히 그의 부인과 동거녀 등 여자들에 대해선 더더욱

    Hot > 특종/단독 | [제1296호] (2017.03.11 14.36)
  • [단독추적] “MB계 자금 차병원 유입 의혹 있었다”

    [일요신문] 차병원그룹 핵심 계열사인 차바이오텍(옛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 이명박 정부 당시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불공정거래 등 혐의로 금융·사정당국의 조사를 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 차바이오텍과 관계된 여러 이권에 정권 실세들이 연루됐다는 주장이 나와 향후 파장이 예상된다. # MB정부 때도 특혜 의혹 차바이오텍은 2009년 2월

    Hot > 특종/단독 | [제1296호] (2017.03.05 14.04)
  • [단독] 박유천 두 번째 무고죄 고소 여성, 구속영장 기각

    [일요신문] 가수 박유천으로부터 무고죄로 피소됐던 두 번째 고소 여성 A 씨의 구속영장이 지난 2일 기각됐다. 이미 무고죄로 구속영장이 발부됐으며 결국 실형을 선고받은 첫 번째 고소 여성과는 대조되는 상황이다.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 전담 판사는 “현재까지 수사된 상황에서 구속 필요성이 상당히 낮다고 판단해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7.03.03 17.02)
  • [단독] 도 넘은 갑질?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임대사업 논란 휘말린 내막

    [일요신문]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자신의 회관 상가 임차인을 상대로 일방적인 명도 요구와 손해배상소송 등 법적공방을 벌이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네스코 측은 불법전대 등 임차계약상의 문제를 이유로 기존 임차인들에게 회관에서 떠날 것을 요구하고 있다. 반면, 상가 임차인들은 유네스코가 계약만료 전에 다른 임차인과 계약을 하고 일방적으

    Hot > 특종/단독 | [제1295호] (2017.03.03 16.02)
  • [단독] 황교안 팬클럽 회장 과거 발언 논란 “DJ는 남한 최대 간첩”

    [일요신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온라인 팬클럽인 ‘황대만(황교안 통일 대통령 만들기)’의 백도한 회장이 과거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주장을 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예상된다. 황대만은 현재 온라인 회원만 2만 명에 달하는 황 권한대행 최대 팬클럽 중 하나다. 황대만 회원들은 지난 3월 1일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7.03.02 11.10)
  • [단독] 김정남 시신서 검출 ‘VX' 북한 유입 경로 공개

    [일요신문] 지난 2월 23일, 말레이시아 경찰은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이복형 김정남의 시신에서 'VX'를 검출했다고 밝혔다. VX는 사린가스 독성의 100배에 달하는 맹독성 신경작용제다. 그동안 김정남의 사인으로 유력시됐던 독살설이 이번 말레이시아 경찰 수사 결과 사실로 드러난 셈이다. 이번 공작의 배후로 지목받고 있는 북한은 공교롭게도

    Hot > 특종/단독 | [제1295호] (2017.03.02 17.47)
  • [단독] 하나고 '입시 비리' 폭로 교사 당분간 복직 어렵다, 학교 측 “한시적 보류”

    [일요신문] ‘하나고 입시 비리’를 폭로했다가 해임된 전경원 교사의 복직이 확정됐지만, 학교 측이 복직을 보류한 사실이 확인 됐다. 이를 두고 하나고가 전 교사를 수업과 업무에서 배제하려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교육부 산하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지난 2월 22일 하나고 전경원 교사에 대한 해임 처분 취소 심판에서 해임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7.02.28 16.17)
  • [단독] 고용노동부, 서종대 감정원장의 성희롱 피해 여성 진술 확보

    [일요신문] 고용노동부가 서종대 한국감정원장의 성희롱 의혹 감사에서 성희롱 당했다고 알려진 여직원의 피해 사실을 확보했다. 고용노동부 감사 관계자는 23일 “서종대 원장에게 성희롱 당해 회사를 그만 뒀다고 알려진 여직원에게서 성희롱이 있었다는 답변을 받았다. 이 여직원에게 추가적인 사항을 조사 중이다. 감사 결과는 곧 나올 예정이며 이 여직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7.02.24 05.57)
  • [단독] '김정남 암살' 막후 스토리…‘스탠딩오더’ 직후 고모 김경희와 두 차례 접촉

    [일요신문] 김정남 피살 사건의 배경을 두고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말레이시아 현지 경찰 수사에 따라 용의자들의 정체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중이다. 일단 북한 당국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하지만 정찰총국 소속으로 의심되는 리정철이 체포되고 도주한 나머지 북한 국적 용의자 4명이 평양으로 입국한 사실이 확인됨에 따라 북한이 이번 사건에 개입됐

    Hot > 특종/단독 | [제1294호] (2017.02.23 10.31)
  • [단독] 박근혜정부 비선라인 '3월 디데이' 김정남 망명 프로젝트 추진

    [일요신문]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이복형 김정남 피살 사건을 둘러싼 의문이 증폭되고 있다. 북한 배후설, 청부 살인설 등 온갖 추측이 무성한 상황이지만 아직 그 실체는 드러나지 않은 상태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정부가 집권 후반기 김정남 망명을 은밀히 타진했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현 정부 들어 북한은 세 차례 핵실험을 했다. 정부 출범

    Hot > 특종/단독 | [제1293호] (2017.02.17 16.15)
  • 최순실 개입 흔적 곳곳에…K스포츠재단 내부 이메일 단독입수

    [일요신문] 최순실은 국정농단 사태의 시발점이 된 K스포츠재단과의 관련성을 일관되게 부인하고 있다. 그러나 국회 청문회, 특검 수사 등을 통해 최 씨가 K스포츠재단에 깊숙이 관련돼 있음을 짐작케 하는 물증들이 쏟아져 나왔다. <일요신문>이 입수한 K스포즈재단 직원들의 내부 이메일에서도 최 씨가 재단 운영 과정에 적극 개입했던 흔적들이 고스

    Hot > 특종/단독 | [제1293호] (2017.02.1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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