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김정남 암살 용의자 도안 티 흐엉 '제2의 마유미(김현희)' 의혹 제기된 내막

    [일요신문] 북한 최고지도자 김정은의 이복형이자 김정일의 장남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 공항에서 암살돼 충격을 주고 있다. 김정남을 살해한 용의자로 여성 2명과 남성 5명이 지목된 가운데 말레이시아 경찰에 붙잡힌 여성 용의자 2명은 각각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국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경찰 발표와 다르게 여성 용의자 도안 티 흐엉(Doan Thi H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7.02.16 16.09)
  • [단독] 네일제품 발암물질 검출 아모레퍼시픽 사후조치도 문제 있다

    [일요신문] 액면분할 전 주가가 300만 원을 돌파하며 한때 코스피 시가총액 5위에 올랐던 아모레퍼시픽이 잇단 악재로 맥을 못 추고 있다. 내수 침체에다 가습기 살균제 치약 파동 등 소비자 신뢰가 떨어지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기 때문이다.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 배치에 따른 중국 내 혐한 분위기도 아모레퍼시픽에 악영향을 미치고

    Hot > 특종/단독 | [제1293호] (2017.02.16 15.13)
  • [단독추적] ‘황우석 테마주’ 홈캐스트 주가조작 진짜 설계자는 누구?

    [일요신문] 증권가에 떠돌던 ‘풍문’은 사실로 드러났다. 지난 3일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주가조작(자본시장과금융투자업에관한법 위반) 혐의를 받는 원영식 W홀딩컴퍼니 회장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신병확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원 회장은 코스닥 상장사인 홈캐스트 주식 170만 주와 100억 원 상당의 전환사채를 불법 취득하고

    Hot > 특종/단독 | [제1292호] (2017.02.10 17.02)
  • [단독] 롯데쇼핑 롭스 '엉터리 근무 시스템' 논란

    [일요신문] 롯데가 2013년 5월 출범한 헬스앤뷰티(H&B) 전문샵 ‘롭스’는 현재 전국 87개 매장을 두고 있다. CJ네트웍스의 올리브영이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H&B시장에서 롭스의 공격적인 투자가 눈에 띈다. 출범한 지 채 4년이 되지 않은 롭스는 벌써 업계에서 '2위 경쟁자'로 언급될

    Hot > 특종/단독 | [제1289호] (2017.01.19 11.42)
  • [단독] 멕시코판 '집으로 가는 길' 현지 영사, 이번엔 금전 편취 의혹

    [일요신문] 노래방 여직원들에게 성매매를 강요했다는 혐의를 받은 양 아무개 씨는 1년 넘게 멕시코에서 수감 중이다. 관광을 목적으로 멕시코에 간 양 씨는 다가오는 설 연휴에도 한국에 오지 못한 채 멕시코 감옥에 있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양 씨가 이런 말도 안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된 데에는 주 멕시코 대한민국 대사관의 이 아무개 영사의 책임이 컸던 것으로

    Hot > 특종/단독 | [제1289호] (2017.01.18 11.16)
  • [단독] 현대증권 직원, 차명계좌 이용 400억 펀드 운용하다 날렸다

    [일요신문] “큰 펀드를 조성해 돈을 벌게 해주겠다”며 고객의 돈을 차명계좌로 수취한 뒤 운용하다 고객 60여 명에게 총 100억 원대 손해를 입힌 현대증권(현 KB증권) 직원이 경찰에 구속됐다. 이 직원은 지난 2014년부터 100여 명에게 400억 원에 육박하는 금액을 차명 계좌로 투자 받아 약 2년 7개월 동안 운용했던 것으로 드

    Hot > 특종/단독 | [제1288호] (2017.01.12 18.14)
  • [단독] 김정은, 처가에 평양 택시사업권 특혜 제공 내막

    [일요신문]국가 지도자의 중요한 덕목 중 하나가 친인척 및 지인들을 포함한 주변관리다. 중요하지만 참 쉽지도 않은 대목이다. 멀리서 볼 것도 없다. 국내 역대 대통령들은 크고 작은 친인척 및 지인들의 게이트 사건으로 매번 곤욕을 치렀다. 지금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도 마찬가지다. 북한이라고 사정은 다르지 않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Hot > 특종/단독 | [제1288호] (2017.01.12 10.45)
  • [단독] '장시호 스키팀 창단 강압 논란' KT, 영재센터 관계자에 감독직 제안 의혹

    [일요신문] 최순실 씨와 조카 장시호 씨가 KT에 스키 실업팀 창단을 사실상 강압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KT 측은 장 씨가 실질적으로 운영했던 한국동계스포츠영재센터(영재센터)로부터 실업팀 창단 요청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내부적으로 검토한 후 최종적으로는 거절했다고 밝혔다. KT 측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2월

    Hot > 특종/단독 | [제1288호] (2017.01.11 11.59)
  • [단독] 북한 소행 추정 '국방부 해킹' 배후에 중국 선양의 해킹팀 있다

    [일요신문]국방부는 2016년 12월 6일, 내부 인트라넷용 국방 망이 뚫린 사실을 공식 시인했다. 국방 망이 뚫린 것은 우리 창군 이래 처음이다. 국방부는 국방 망과 연결된 복수의 PC 내 군사기밀 자료 일부가 외부로 유출됐다고 밝혔다. 이번 일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온 나라를 휘감고 있는 상황에서 상대적으로 주목도가 떨어질 뿐, 군의 심장부가 뚫렸다

    Hot > 특종/단독 | [제1287호] (2017.01.07 18.32)
  • [단독] 방산비리 합수단 성과 뻥튀기 후 논공행상 벌였다

    [일요신문] 또 ‘무죄’다. 이번엔 해군 해상작전헬기 ‘와일드캣’ 도입 비리 사건이다. 앞서 또 다른 방산비리 사건들의 핵심 혐의자에 대한 무죄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 있었지만, 이번 판결은 결이 다르다는 지적이다. 지난 2014년 말 사상 최대 규모로 구성된 방위산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합수단)의 수사 성과가 절반

    Hot > 특종/단독 | [제1287호] (2017.01.08 08.00)
  • [단독] 검찰 내사 자료 입수…금감원 핵심실세 ‘금융농단’ 의혹

    [일요신문]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촉발된 ‘비선실세국정농단' 사태가대한민국을 충격으로 몰아넣은 가운데 안종범 전 청와대 경제수석과 '문고리 3인방'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이 금융감독원 고위직 인사 등과 함께 금융권 인사는 물론 각종 특혜 비리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 파장이 예상된다. 이들은 미르재단 출연금을 압박한 의

    Hot > 특종/단독 | [제1287호] (2017.01.07 07.00)
  • [단독] '민주당 문자' 논란 당사자 “이재명·박원순·안희정, 문재인 상대 안 돼” 파장

    [일요신문] “이재명 알아서 몰락, 박원순은 효과 없고, 안희정은 보이지 않아···김종인은 문 괴롭혀 김진표가 대선 좌장 돼야” 김진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9일 받은 문자메세지 하나가 국회 제1당인 더불어민주당을 뒤흔들고 있다. 29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김진표 의원이 스마트폰으로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2.30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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