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단독

  • [단독] 국감 직전 '입원' 김덕남 상이군경회장, 체육대회에 모습 드러내

    [일요신문] 국감을 앞두고 돌연 입원하며 "일주일 정도 요양이 필요해 국감에 참석할 수 없다"고 밝혔던 김덕남 회장의 정상적인 스케줄 소화 모습을 <일요신문>이 단독 포착했다. 김덕남 대한민국상이군경회장이 제50회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김 회장은 12일 오후와 13일 오전 체육대회가 열린 경기수원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0.13 12.03)
  • [단독] 북한 핵 발사체 주도세력 '전략로켓사령부' 내부 조직도 최초 공개

    [일요신문] 북한 내에서 쌍십절(당 창건일)을 앞두고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과 풍계리 핵실험장 등 여럿 이상 징후가 포착됐지만, 천만다행으로 별 다른 이벤트는 목격되지 않았다. 많은 전문가들은 북한이 지난 구구절(정부 수립일) 5차 핵실험에 이어 쌍십절 이벤트로 ICBM 등 발사체 도발을 감행하는 것 아니냐는 여러 추측을 내놓은 바 있다. 매번 동북아를

    Hot > 특종/단독 | [제1275호] (2016.10.14 10.05)
  • [단독] '입원' 탓 국정감사 불참 통보 상이군경회장은 외출 중?

    [일요신문] '입원 치료' 탓에 국정감사 불참을 통보한 김덕남 대한민국상이군경회 회장이 실제 병원에서 수시로 외출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김덕남 상이군경회 회장은 지난 7일 오후 7시쯤 "입원 치료 중이라 국정 감사에 참여할 수 없다"며 정무위원장 앞으로 진단서와 함께 불출석사유서를 제출했다. 진단서는 김 회장의 고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10.09 15.59)
  • [단독확인] 한미약품·사이언스 호재 뒤 공매도 더 있다

    [일요신문] 한미약품의 늑장공시 의혹 파문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은 '공매도'다. 한미약품 내부자 등으로 의심받는 공매도 세력은 호재성 공시에 이은 대량 공매도로 이익을 챙겼고 이후 악재가 터지면서 개인투자자들은 막심한 피해를 입었다. 그런데 <일요신문> 취재 결과 이 같은 일이 최소 3차례 더 있

    Hot > 특종/단독 | [제1274호] (2016.10.10 08.00)
  • [단독입수] 윤일병 사망사건 가해병사 변호인 양심선언 "군조직 다 알고 있었다"

    [일요신문] 2014년 4월 6일 28사단 한 포병대대 의무실. 위급한 상태로 쓰러져 있던 사병 한 명이 곧바로 연천의료원에 후송됐다. 당시 심정지 상태의 이 사병은 심폐소생술로 간신히 명을 이은 채 양주병원과 의정부성모병원을 거쳐 응급조치 했지만 결국 숨을 거뒀다. 세간을 떠들썩하게 한 일명 '윤일병 폭행사망사건'이다. 사건발생 초기 우발적

    Hot > 특종/단독 | [제1274호] (2016.10.07 14.15)
  • [단독] 손학규 지지모임 ‘손잡고 미래로’ 출범 임박…새누리 인사가 대표

    [일요신문] 새누리당 인사가 비밀리에 손학규 전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을 지지하는 모임의 창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모임의 이름은 ‘손잡고 미래로’다. 모임의 대표 격인 김 아무개 전 시의장은 최근까지도 새누리당 소속으로 여러 차례 선거에 출마한 바 있으며, 경기 모 지역 새누리당 당협위원장도 역임했다. 모임의 가장

    Hot > 특종/단독 | [제1274호] (2016.10.10 09.00)
  • [단독] 북한 김정은, 싱가포르 기업 수천억대 투자금 '먹튀' 내막

    [일요신문] 미국과 UN 등 서방세계를 중심으로 한 국제사회의 경제적 대북제재가 심화되고 있다. 대북제재의 실질적인 효과를 두고 국제사회 안에서도 의견이 분분하다. 다만 북한 내부에서 피부에 와 닿는 부담감은 상당한 수준인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그동안 성행했던 각종 외화벌이 분야에 장벽 형성은 물론 해외에 묶여 있는 통치자금의 경유 및 이동조차 어려워진

    Hot > 특종/단독 | [제1274호] (2016.10.07 09.55)
  • [단독] 방위사업청 함정 건조 감리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

    관리·감독 받아야할 조선소가 일부 감리업체 선정 권익위 시정 권고로 1조대 사업 무산되고도 '지속' [일요신문] 방위사업청이 해군 함정건조업체에 대한 관리·감독 업무인 ‘감리’를 용역 업체에 맡기면서도 법적 책임은 부여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따라 용역 업체는 해군이 선박을

    Hot > 특종/단독 | [제1273호] (2016.10.01 13.38)
  • [단독] 최은영 '한진해운 책임론' 이어 유수홀딩스 사옥 불법 증축 구설 내막

    [일요신문] 최근 한진해운 사태로 대주주의 책임이 가중되고 있는 최은영 유수홀딩스 회장이 이번엔 본인의 사옥 편법 용도변경 등 불법 증축 의혹이 불거져 또 다른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최 회장은 한진해운 사태가 터진 후 경영 책임론이 제기되자 “주부여서 잘 몰랐다”고 해명해 국민적 공분을 산 바 있다. 그런 최 회장이 야심차게 추진한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9.24 11.36)
  • [단독] 국내 발급 씨티카드 미국에서 복제된 뒤 사용돼

    [일요신문] 국내 씨티카드 이용자의 신용카드가 미국에서 복제돼 현지에서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새로운 유형의 신용카드 복제 사건으로 이제 국외에서 복제 카드가 무더기로 사용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23일 오전 10시 15분쯤 서울에 거주하는 한 씨티카드 사용자의 씨티 리워드 신용카드가 미국의 의류 할인점인 로스(Ross) 오프라인

    Hot > 특종/단독 | 온라인 기사 (2016.09.23 17.35)
  • [단독] 국방부 산하 군인공제회 ‘낙하산’ 집결지 전락 속사정

    [일요신문] 국방부 산하기관인 군인공제회가 여전히 군 고위 간부들의 ‘낙하산’ 통로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일요신문>이 단독 입수한 최근 5년 간 군인공제회 및 국방부 산하기관 임원 현황 등을 보면, 장성급, 영관급 장교 상당수와 국방부, 청와대 출신 공무원이 퇴직 후 앞서의 기관들과 직영사업소 요직에 취업했다. 한편,

    Hot > 특종/단독 | [제1272호] (2016.09.25 09.00)
  • [단독] '박정희 100돌 파티' 대기업들 속앓이 까닭

    [일요신문] 박정희대통령기념사업회(박정희사업회)의 후신인 박정희대통령기념재단(박정희재단)이 대기업들에 서신 등을 통해 ‘행사 후원’을 요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미참여연대 등 지역 시민단체에 따르면 2017년 ‘박정희 탄생 100돌 기념사업’을 준비 중인 박정희재단은 지난해부터 청와대 및 지방자치단체와 사업에

    Hot > 특종/단독 | [제1272호] (2016.09.2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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