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젊은 애들 것은 재미없어서…” 81세 일본 할머니 앱게임 개발 화제

    [일요신문] “젊은 친구들이 만든 게임은 ‘재미’가 없었어요. 그래서 내가 직접 만들었죠.” 일본에서 스마트폰용 게임 ‘히나단’이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다름 아니라 개발자가 81세의 여성이기 때문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와카미야 마사코 씨, 일명 ‘슈퍼 IT 할머니’라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54)
  • 해변에 나타난 디즈니 공주들

    [일요신문] ‘비키니 입고 공주 돼볼까.’ 다가오는 여름 눈에 띄는 비키니를 찾고 있다면 이런 비키니는 어떨까. 미국의 스타트업 회사인 ‘마법의 비키니’가 디즈니 동화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상큼한 비키니를 선보였다. 인어공주, 백설공주, 신데렐라, 오로라 공주, 자스민 공주, 라푼젤, 포카혼타스 등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54)
  • 군침 꼴깍! 이것이 비누라구~

    [일요신문] ‘이렇게 맛있는 비누가 또 있을까!’ 화사하고 예쁜 수제 비누를 제작하는 예카테리나 망고라는 여성이 이번에는 먹음직스런 비누를 만들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간식류를 주제로 했으며, 달콤한 파이, 사탕, 쿠키, 백합꽃, 조개 등의 모양이 있다. 늘 새로운 실험을 통해 다양한 색상을 연구해온 그녀는 특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48)
  • 내 귀에 구렁이

    [일요신문] 오레곤주 포틀랜드에 거주하는 애슐리 글로(17)는 어느 날 집에서 키우던 애완 뱀인 ‘바트’가 뜻하지 않은 곳에 들어가 있는 것을 알고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다른 곳도 아닌 자신의 귓불에 있는 피어싱 구멍 안에 끼어 있었던 것. 글로는 “워낙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미처 손쓸 겨를이 없었다. 어떻게든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46)
  • 강추위 ‘꽁꽁’ 호숫가 집 ‘얼음궁전이 따로 없네’

    [일요신문] 3월도 중반에 접어들었건만 아직도 뉴욕은 겨울이 끝나지 않은 모양이다. 얼마 전 또다시 불어닥친 눈폭풍으로 온 도시가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최근 SNS에는 흥미로운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WROC> 라디오 방송국의 앵커인 존 커코가 촬영한 이 사진은 마치 ‘겨울왕국’ 속의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44)
  • 축구장 절반 크기 바위섬 '미징고' 1000여 명이 바글바글

    [일요신문] 마치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한 바위섬이 있어 화제다. ‘세계에서 인구 밀도가 가장 높은 섬’인 케냐 빅토리아 호수의 미징고섬의 너비는 1980㎡. 축구장 절반 정도의 크기건만 이 섬에 거주하는 사람들의 수는 무려 131명이다(최근에는 1000명가량으로 늘었다는 보도도 있다). 비록 크기는 작지만 미징고섬에는 없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98호] (2017.03.22 16.42)
  • 57년 만에 밝혀진 JFK-먼로 임신 스캔들

    [일요신문] '영원한 섹스 심벌' 마릴린 먼로와 존 F 케네디 사이에 아이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고 최근 미 연예주간 <내셔널인콰이어러>가 보도했다. <내셔널인콰이어러>는 독점 입수한 먼로의 사진을 최초로 공개하면서 사진 속에서 먼로의 아랫배가 유난히 볼록해 보였던 것이 사실은 임신 때문이었다고 주장했다.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21 14.02)
  • 스마일 품은 구렁이

    [일요신문] 조지아주의 파충류 브리더인 저스틴 코빌카가 8년 동안의 연구 끝에 아주 희귀한 구렁이 한 마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름하여 ‘이모지 불비단 구렁이’다. 이 구렁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피부에 있는 노란색의 커다란 웃는 얼굴 이모티콘이다. 이모티콘 문양은 모두 세 개가 있으며, 열성 돌연변이에 의해 자연스럽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1.07)
  • 타코 한 개에 2800만 원 '럭셔리 그 자체'

    [일요신문] 한 개에 2만 5000달러(약 2800만 원)나 하는 타코라니. 과연 먹으라고 만들긴 한 걸까? 길거리에서 10페소(약 600원)면 사먹을 수 있는 대표적인 멕시코 서민 음식인 타코가 자동차 한 대 값이라면 아마 선뜻 손이 가지 않을 것이다. 그런데 대범하게 이런 도전을 한 셰프가 있다. 휴양지로 유명한 바하칼리포르니아의 럭셔리 리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1.02)
  • 돼지들을 위한 요양소

    [일요신문] 22년 전 네덜란드의 암스텔펜에 문을 연 ‘돼지들의 약속의 땅’은 이른바 ‘돼지들의 천국’이다. 도살장에서 살아남은 돼지들이 마지막 여생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하는 요양소인 셈인 것이다. 가축보호운동가인 다프네 베스터호프가 운영하는 이곳에서 지금까지 편안하게 생을 마감한 돼지만 수백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1.01)
  • 오리광들 어서와 ~

    [일요신문] 몇 년 전 우리나라에서도 꽤나 화제가 됐었던 러버덕의 고향인 네덜란드에서 ‘러버덕 전문점’이 문을 열어 인기를 얻고 있다. ‘암스테르담 덕 스토어’라는 이곳에서 판매되는 인형은 오직 한 가지, 바로 러버덕이다. 매장에는 각양각색의 러버덕들이 진열돼 있으며, 전문직 러버덕(의사, 스쿠버 다이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0.57)
  • 16개월 ‘모태 서퍼’ 납시오

    [일요신문' 하와이에 거주하는 16개월 된 아기인 하다사 리마는 떡잎부터 남다른 그야말로 ‘서핑 신동’이다. 아빠와 엄마와 함께 파도를 가르는 모습을 보면 신통방통할 따름. 심지어 아빠의 손바닥 위에 올라서서 완벽하게 균형을 잡은 채 여유롭게 파도를 타는 모습을 보면 입이 떡 벌어진다. 하와이에서 서핑 교실을 운영하

    월드 > 해외토픽 | [제1297호] (2017.03.16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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