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홍콩 슈퍼마켓 딸기 한 알에 2만 5000원

    [일요신문]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최근 홍콩의 슈퍼마켓 체인인 ‘시티 슈퍼’에서 입이 떡 벌어질 만한 선물이 등장해서 화제를 모았다. 한 알에 무려 168홍콩달러(약 2만 5000원)나 하는 딸기 이야기다. 한 박스도 아니고, 한 알에 2만 원이 넘는다니 놀랄 일. 상자 안에 담겨있는 정성스럽게 포장된 이 딸기는 일본에서 항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6 21.34)
  • 하와이 용암지대 사람 닮은 용암 '으스스'

    [일요신문] 조금은 으스스한 사진 한 장이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마치 지옥문이라도 열린 듯 사람들이 무리지어 빨려들어가고 있는 괴기스런 모습의 사진이 그것이다. 대체 이게 다 뭘까. 혹시 사진을 합성하기라도 한 걸까. 정답은 ‘아니오’다. 이는 100%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자연이 만든 일종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6 21.31)
  • 레고가 햄버거를 만났다

    [일요신문] ‘레고+햄버거=레고 버거.’ 필리핀 파시그에 있는 ‘브릭 버거’ 레스토랑에 가면 눈부터 즐거워지는 햄버거를 맛볼 수 있다. 레고 블록을 본뜬 모양이 재미있는 ‘레고 버거’, 즉 ‘브릭 버거’ 덕분이다. 레고와 햄버거 둘 모두를 즐길 수 있어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6 21.30)
  • 험상궂은 고양이 화제

    [일요신문] 화가 난 듯 무서운 표정을 짓고 있는 고양이 한 마리가 인스타그램의 스타로 떠올랐다. ‘주노’라는 이름의 이 고양이는 표정부터가 압권이다. 카메라를 노려보는 듯 눈에서 레이저 광선을 내뿜고 있는가 하면, 길게 자란 수북한 회색 털은 위압적으로 느껴진다. 마치 사진을 찍는 주인마저 짜증난다는 듯 노려보기 일쑤다.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6 21.29)
  • 미국 슈퍼 리치들 사이 '벙커' 열풍 부는 까닭

    [일요신문] ‘불안은 영혼을 잠식한다’고 했던가.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 그 어느 때보다 불안감이 팽배해지고 있는 가운데 은밀한 도피 계획을 세우고 있는 미국의 ‘슈퍼 리치’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고 최근 <뉴요커>가 집중 보도했다. 혹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에 대비해 지하 벙커, 방공호를 준비하거

    월드 > 해외토픽 | [제1293호] (2017.02.17 10.48)
  • '내가 세계 최고령 외과의사'

    [일요신문] ‘내 나이가 어때서~.’ 모스크바 인근의 ‘랴잔 시티 병원’에 가면 세계 최고령 외과의사를 만날 수 있다. 올해 나이가 무려 89세인 알라 일리니쉬나 레부쉬키나 할머니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내년이면 구순이건만 아직도 수술방에 들어가서 수술을 하고 있는 할머니의 모습을 보면 놀라울 따

    월드 > 해외토픽 | [제1292호] (2017.02.10 20.44)
  • 평범한 명함은 가라~

    [일요신문] 네모반듯한 형태에 흰색 바탕이 일색인 명함과는 사뭇 다른 명함이 있다. 헝가리 디자이너인 레카 내스메이가 로고 아티스트인 아담 카치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이 명함은 오묘한 빛이 수시로 바뀌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작가인 알자치를 위해서 제작한 것으로, 전체적인 디자인은 사실 지극히 단순하다. 이름과 함께 이메일 주소, 로고만 인쇄되어

    월드 > 해외토픽 | [제1229호] (2017.02.10 20.42)
  • 미시간주 앤아버에 가면 아주 작은 비밀문 있다

    [일요신문] 혹시 미시간주 앤아버에 간다면 어딘가 숨어있을지 모르는 깜찍하고 신비스런 ‘비밀문’을 찾아보기 바란다. 앤아버 주민들 사이에서 ‘요정의 문’이라고 불리는 자그마한 크기의 이 비밀문은 현재 공연장, 가구점, 선물가게, 화랑 등 앤아버 도심 곳곳에서 발견되고 있다. 하지만 도대체 누가, 왜 만

    월드 > 해외토픽 | [제1292호] (2017.02.10 20.40)
  • 난 365일 선탠한다

    [일요신문] 이제 선탠은 여름에만 즐길 수 있다는 편견은 버려야 할 듯싶다. 최근 한 스타트업 기업이 선보인 ‘선탠복’ 덕분이다. 바로 ‘탠라운드(TanRound)’다. ‘탠라운드’는 추운 겨울에도 선탠을 할 수 있도록 제작된 특수 의상으로,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속이 훤히

    월드 > 해외토픽 | [제1292호] (2017.02.10 20.39)
  • 슬러시 파도가 '넘실넘실'

    [일요신문] 서퍼이자 사진작가인 조너선 니머프로의 작품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것이라고 하면 아마 ‘슬러시 파도’ 사진일 것이다. 꽁꽁 얼어붙은 파도가 마치 슬러시 혹은 아이스크림처럼 보이는 이 사진은 매사추세츠주 낸터킷에서 촬영한 장관들이다. 춥거나 덥거나 매일같이 해변으로 나가 바다 상태를 점검하는 습관이 있었던 니머프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2호] (2017.02.10 20.37)
  • 일본 국민 미소녀 콘테스트 우승 열쇠는 '부모'

    [일요신문] 일본 최고 미소녀를 뽑는 ‘일본 국민 미소녀 콘테스트’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했다. 동 대회는 1987년 ‘국민 미소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일본에서 일대 미소녀 붐을 일으켰던 고토 구미코를 이미지 캐릭터로 삼아 개최되기 시작했다. 특히 요네쿠라 료코, 우에토 아야, 다케이 에미 등 다수의 인기 여배

    월드 > 해외토픽 | [제1292호] (2017.02.09 14.43)
  • 우리는 붕어빵! 유명인의 도플갱어 총집합

    [일요신문] 전 세계 인구는 약 70억. 이 가운데에는 아마 분명 나와 꼭 닮은 누군가도 있을 것이다. 바로 도플갱어다. 할리우드 스타나 정치인 등 유명인들도 예외는 아닐 터. 비록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긴 하지만 어딘가에는 분명 이들과 똑같이 생긴 붕어빵들이 살고 있다. 가령 터키 지하철에서는 조지 클루니와 판박이인 한 남성이 목격돼서

    월드 > 해외토픽 | [제1291호] (2017.02.02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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