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검은 라떼 매력에 푹

    [일요신문] 검정색이 눈에 띄는 ‘엣지’있는 음료가 등장했다. ‘고트 라떼’라는 이름의 이 음료는 활성탄을 첨가해서 만든 검정색 커피다. 검정색 음료는 맛이 없다는 통념은 잊어도 좋다. ‘고트 라떼’는 맛도 좋을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 바로 활성탄 때문이다. 보통 숯은 체내의

    월드 > 해외토픽 | [제1307호] (2017.05.25 11.50)
  • 헤비급 고양이를 소개할게요

    [일요신문] 개인지 고양이인지 모를 정도로 덩치가 큰 고양이가 있어 화제다. 호주의 스테피 허스트가 키우고 있는 애묘인 ‘오마르’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오마르’의 덩치는 한눈에 봐도 가히 압도적이다. 얼마나 큰지 함께 키우고 있는 콜리견과 나란히 앉아있으면 누가 개인지 가늠하기 힘들 정도다. 처음

    월드 > 해외토픽 | [제1307호] (2017.05.25 11.47)
  • 알록달록 무지개마을로 놀러와~

    [일요신문] 아무도 찾지 않던 누추하고 지저분했던 빈민촌이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뒤덮인 산뜻한 마을로 변신했다. 인도네시아의 작은 마을인 캄퐁 펠랑기 이야기다. ‘무지개 마을’이라고 불리는 이곳이 이렇게 변신한 것은 지방정부의 화끈한 투자 덕분이었다. 지역 중학교 교장인 슬라멧 위도도(54)의 아이디어를 적극 반영해 총 2만

    월드 > 해외토픽 | [제1307호] (2017.05.25 11.45)
  • 헌 백과사전을 ‘한땀 한땀’ 조각

    [일요신문] 두꺼운 책을 이용해서 놀라운 조각을 하는 예술가가 있다. 몬트리올의 아티스트인 가이 라라메는 책으로 얼음 동굴, 산맥, 협곡 등을 조각하는 특별한 재주를 갖고 있다. 주로 두꺼운 책들, 가령 오래된 사전이나 백과사전을 이용해서 조각을 하며, 작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묘사된 부분들을 보면 더욱 놀랍다. 샌드블라스트를 이용해서

    월드 > 해외토픽 | [제1307호] (2017.05.25 11.43)
  • 달님 보면서 힐링하세요

    [일요신문] 레오니드 티쉬코프의 설치미술 작품인 ‘프라이빗 문’이 전세계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고 있다. 티쉬코프는 의사에서 아티스트로 전업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모스크바 출신의 예술가다. 그가 만든 거대한 인공 초승달인 ‘프라이빗 문’은 전세계인들과 함께 화합, 프라이버시, 고독을 공유한다는 메시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43)
  • 누가 메시야 헷갈리네~

    [일요신문] ‘메시를 닮은 것도 죄인가요.’ 만일 자신이 글로벌 스타를 닮았다면 기분이 어떨까. 그것도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형으로 비치고 있는 스타라면 말이다. 모르긴 몰라도 이런 경우라면 기분이 째질 터. 이란의 대학생인 레자 파라스테쉬(25)가 바로 그런 경우다. 리오넬 메시와 쌍둥이처럼 닮은 외모 때문에 최근 화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41)
  • 쓰레기통이 꽃병으로 변신

    [일요신문] 마법이 벌어졌다. 보도 위, 쓰레기통, 동상, 광장 등이 화려한 꽃으로 장식되는 일이 벌어진 것. 게릴라 캠페인이었던 이런 마법을 벌인 사람은 뉴욕에서 활동하는 플로리스트인 루이스 밀러였다. 그는 자신의 웹사이트에서 “뉴요커들에게 꽃을 선물하는 것을 오랫동안 구상해왔었다”면서 “내 작품을 본 사람들의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36)
  • 점박이 모델 ‘눈에 띄네’

    [일요신문] 브라질의 마리아나 멘데스(24)는 한눈에 봐도 여타 모델들과는 다른 외모 때문에 눈에 띈다. 다름이 아니라 커다란 점이 얼굴 한가운데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태어날 때부터 얼굴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이 커다란 점은 바로 모반이다. 코의 일부분과 오른쪽 눈, 오른쪽 뺨에 걸쳐 나있는 아주 진귀한 형태다. 이렇게 얼굴에 커다란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33)
  • 배에 살면서 세계 여행 떠난다

    [일요신문] 여행을 자주 해봤다면 아마 목적지에 도착할 때마다 짐을 싸고 푸는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지 잘 알 것이다. 그렇다면 혹시 아예 배 위에서 살면서 여행을 다닌다면 어떨까. 세계 최대 규모의 주거형 크루즈인 ‘더월드’는 물 위에 떠있는 아파트다. 말 그대로 살면서 여행을 할 수 있는 것이다. 노르웨이의 해운왕인 크누

    월드 > 해외토픽 | [제1306호] (2017.05.19 13.32)
  • 잠자는 모습 수놓은 '수면 실루엣 베개'

    [일요신문] 이란의 섬유 아티스트인 마리암 아쉬카니안의 ‘슬립’ 시리즈 베개를 보면 몽환적인 느낌이 물씬 난다. 베개 위에 잠자고 있는 사람의 모습의 수를 놓았기 때문에 어딘가 모르게 초현실적이면서도 황홀하기 때문이다. 고요하고 편안하게 잠을 자는 모습부터 어딘가 불편하게 자는 모습까지 사람들이 베개를 베고 어떻

    월드 > 해외토픽 | [제1305호] (2017.05.11 16.41)
  • 맛과 멋을 한번에…‘초밥 신발’

    [일요신문] 먹는 것과 패션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초밥이 있다. 밀라노의 초밥 셰프인 유지아 후가 만드는 이름하여 ‘초밥 신발’이다. 예술과 요리 모두에 재능을 갖고 있는 후가 만드는 신발 모양의 초밥들을 보면 그 정교한 디자인에 놀라기 마련. 게다가 요즘 유행하는 농구화부터 캐주얼한 슬리퍼까지 종류도 다양

    월드 > 해외토픽 | [제1305호] (2017.05.11 16.38)
  • 따라해봐요~ 폭신폭신한 ‘클라우드 에그’

    [일요신문] 이름도 듣기 좋고, 보기에도 좋은 계란 프라이가 대세다. ‘클라우드 에그’는 이름처럼 구름을 닮은 모양이 특징이다. 마치 폭신폭신한 계란 위에 샛노란 태양이 떠있는 것만 같아 보는 재미가 있다. 요즘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인기인 ‘클라우드 에그’는 계란을 요리하는 색다른 방법으로, 이렇게

    월드 > 해외토픽 | [제1305호] (2017.05.1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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