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어때요, 붕어빵이 따로없죠”

    [일요신문] 토퍼 브로피와 그의 애견 ‘로젠버그’는 누가 뭐래도 붕어빵 부자지간이다. 잘 차려입은 아버지와 아들의 커플룩을 보면 절로 흐뭇한 미소가 떠오르게 된다. 완벽한 케미로 해외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둘은 외모만 닮은 것이 아니다. 성격은 더 비슷하다는 것이 브로피의 설명이다. 브로피는 “평소 우

    월드 > 해외토픽 | [제1282호] (2016.12.02 13.36)
  • 카라캣 ‘나 비싼 몸이야~’

    [일요신문] 토끼처럼 길쭉한 귀가 특징인 카라캣은 세상에서 가장 진귀하고 몸값이 비싼 고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야생 카라칼과 아비시니아 고양이를 교배해서 만든 종으로, 현재 전 세계에 30마리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카라캣이 진귀한 이유는 몸집이 서로 다른 카라칼과 아비시니아 고양이를 교배하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카라칼은 몸무게가 13

    월드 > 해외토픽 | [제1282호] (2016.12.02 13.34)
  • '콘돔 낚시' 해볼래?

    [일요신문] 요즘 쿠바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낚시는 다름 아닌 ‘콘돔 낚시’다. 값비싸고 귀한 물고기를 잡는 데 효과적인 ‘콘돔 낚시’는 이름 그대로 콘돔을 부표 삼아 낚시를 하는 방법을 말한다. 방파제에 서서 빵빵하게 부풀린 콘돔에 미끼를 매달아 던지면 먼 바다까지 날아가기 때문에 효과 만점이다.

    월드 > 해외토픽 | 온라인 기사 (2016.11.24 14.57)
  • 작아도 너무 작은 그림

    [일요신문] 터키의 하산 칼레는 작아도 너무 작은 초미니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유명하다. 그가 사용하는 캔버스들은 도무지 눈으로는 제대로 감상할 수 없는 작은 것들이다. 가령 아몬드나 호박씨, 커피콩은 그나마 큰 편에 속한다. 포도씨나 고추씨에도 그림을 그릴 정도며, 심지어 딸기씨나 무화과씨에도 그림을 그린다. 얼마나 작은지 그림을 제대로 감상

    월드 > 해외토픽 | [제1281호] (2016.11.24 14.55)
  • 호박 보트 타고 41km 항해

    [일요신문] 미네소타주의 릭 스웬슨이 최근 새로운 ‘호박 보트’ 기록을 세워서 화제다. 거대한 호박의 속을 파낸 다음 호박을 보트 삼아 노를 저어 얼마나 오래, 그리고 멀리 나가는가 하는 기록이다. 그가 세웠던 종전의 기네스북 기록은 약 24㎞. 하지만 이번에 세운 신기록은 무려 41㎞로, 전보다 17㎞나 더 멀리 나간 거

    월드 > 해외토픽 | [제1281호] (2016.11.24 14.46)
  • 세인트버나드 등에 찰싹 '우린 환상의 짝궁'

    [일요신문] 이보다 더 우애 좋은 견공들이 또 있을까. 몸집이 큰 세인트버나드 ‘블리자드’와 반대로 몸집이 자그마한 제페니즈 친 ‘룰루’는 사이좋은 단짝이다. 산책을 하거나 휴식을 하거나 어디든 늘 함께 다니고 있는 둘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인다. ‘룰루’가 가장 좋아하는 위치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81호] (2016.11.24 14.45)
  • 건강한 과채 꽃다발 '이런 부케 처음이지~'

    [일요신문] 생일이나 기념일에 주고받게 되는 꽃다발. 하지만 예쁜 것도 잠시다. 꽃이란 어쩔 수 없이 며칠이 지나면 시들게 마련이고, 결국에는 쓰레기통에 처박히게 된다. 이런 꽃다발을 볼 때마다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면 ‘과채 꽃다발’은 어떨까. 사탕이나 초콜릿 등 기존에도 먹을 수 있는 꽃다발은 많았지만 사실 ‘

    월드 > 해외토픽 | [제1281호] (2016.11.24 14.30)
  • 내 의자에 풍경화 있다

    [일요신문]‘나만의 개성 넘치는 의자를 가져봐요.’ 애완견 초상화가 겸 풍경화가인 미국의 로렌 화이트가 평범하고 밋밋한 테라스 의자에 생기를 불어 넣었다. 흰색인 테라스 의자를 캔버스 삼아 근사한 풍경화를 그린 것. 평범했던 테라스 의자가 화려하게 변신한 모습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아진다. 보고 있으면 의자가 아니라

    월드 > 해외토픽 | [제1280호] (2016.11.16 15.28)
  • 혀가 길어 귀여운 고양이

    {일요신문} 푸른 눈이 더없이 매력적인 고양이 ‘토린’은 한마디로 얼짱이다. 윤기가 흐르는 복슬복슬한 털과 위풍당당한 모습은 어느 각도에서 사진을 찍든 근사하게 나온다. 하지만 ‘토린’의 진짜 매력은 사실 따로 있다. 바로 입을 열면 삐죽 튀어나오는 기다란 혀가 그것이다. 얼굴 크기만큼 길죽한 혀를 보면 마

    월드 > 해외토픽 | [제1280호] (2016.11.16 15.24)
  • 아보카도로 예술혼 불태워요

    [일요신문] 아보카도로 예술혼을 불태우는 남자가 있다. 칠레의 아티스트인 보리스 톨레도 두름은 아보카도를 먹기 전에 반드시 접시 위에 작품을 하나씩 남기는 것이 취미다. 접시 위에 아보카도를 으깨서 완성한 그림을 보면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지금까지 그가 완성한 캐릭터는 모나리자, 조커, 요다, 마릴린 먼로, 토니 스타크, 마이클 잭슨 등 다양

    월드 > 해외토픽 | [제1280호] (2016.11.16 15.22)
  • 4대째 '백모증' 유전…생후 18개월 앞머리 '희끗희끗'

    [일요신문] 미 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생후 18개월 된 밀리안나 워시는 다른 아기들과는 다른 눈에 띄는 특징이 하나 있다. 부분적으로 희끗희끗한 앞머리가 바로 그것이다. 이제 두 살도 안 된 아기인데 벌써 흰머리라니 이게 어떻게 된 걸까. 사실 밀리안나의 앞머리가 이렇게 백발인 이유는 유전 때문이다. 희귀한 유전적 형질인 ‘백모증&rs

    월드 > 해외토픽 | [제1280호] (2016.11.16 15.17)
  • 장작쌓기도 예술입니다

    [일요신문] 장작 쌓기를 예술의 경지로 끌어 올린 전 세계 달인들의 솜씨를 보면 놀랍기 그지없다. 이렇게 정성껏 모양을 만들어 장작을 쌓아놓은 모습을 보면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것만 같다. 멧돼지, 부엉이, 물고기, 토토로 등 다양한 모양의 작품이 있으며, 모두 나무의 종류에 따라, 결에 따라, 색상과 질감에 따라 장작을 어떻게 쌓

    월드 > 해외토픽 | [제1279호] (2016.11.10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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