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할머니 손맛이 그립다면 놀러와~

    [일요신문]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이라고 하면 아마 어머니 혹은 할머니가 해준 음식일 것이다. 이런 그리움은 아마 동서양을 막론하고 다 같을 터. 뉴욕 스테이튼 아일랜드의 ‘에노테카 마리아’ 레스토랑에 가면 이런 향수를 조금이나마 해소시킬 수 있다. 이유는 바로 직업 셰프 대신 진짜 어머니 또는 할머니가 요리를 해주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76호] (2016.10.19 19.19)
  • 강아지 쫄쫄이 ‘개털 고민 안녕!’

    [일요신문] 이리저리 날리는 개털 때문에 골치를 썩고 있는 견주라면 아마 동감할 것이다. 아무리 빗질을 해줘도 시도 때도 없이 빠지는 개털을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일까. 이런 고민을 하는 사람들을 위해 꼭 필요한 애견용품이 등장했다. 이름하여 ‘셰드 디펜더’다. 애견용 쫄쫄이인 ‘셰드 디펜더’는 애견의

    월드 > 해외토픽 | [제1276호] (2016.10.19 19.17)
  • 반짝반짝 빛의 사원 ‘샤 세라그’

    [일요신문] 이란 중남부의 시라즈에 가면 신비로운 매력으로 가득찬 이슬람 사원인 ‘샤 세라그’를 볼 수 있다. 이곳은 겉에서 보면 평범한 이슬람 사원이지만 한발 들여 놓기만 해도 놀라운 광경에 입을 다물지 못하게 된다. 비밀은 바로 ‘빛’에 있다. ‘빛의 왕’이라는 사원의 이름처럼

    월드 > 해외토픽 | [제1275호] (2016.10.14 20.48)
  • 재미만점 연필 램프

    [일요신문] 연필을 본뜬 재미있는 램프가 있다. 런던의 디자인 팀인 ‘마이클&조지’가 만든 ‘HB 램프’는 연필 모양을 그대로 재현한 제품이다. 꼭대기에 있는 지우개 부분이 전구 역할을 하며, 연필심에서는 길이 10m의 기다란 전기선이 나온다. 이 전기선으로 방안을 꾸밀 수 있기 때문에 또 다른 인테

    월드 > 해외토픽 | [제1275호] (2016.10.14 20.46)
  • 세계 최고령 할배 고양이

    [일요신문] 아무리 100세 시대라고 하지만 고양이까지 100세 시대가 올 줄은 몰랐다.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할배 고양이인 ‘너트맥’이 얼마 전 서른한 번째 생일을 맞아 화제다. 사람 나이로 치면 무려 141세다. 영국 브라이튼에 거주하는 고양이인 ‘너트맥’의 외모는 31세라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

    월드 > 해외토픽 | [제1275호] (2016.10.14 20.45)
  • 생후 9주인데도 머리숱이 풍성

    [일요신문] 대부분의 갓난아기들은 출생 직후에는 머리숱이 거의 없는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영국 브라이튼의 아기인 주니어 콕스-눈은 정반대다. 생후 9주밖에 안 됐지만 마치 몇 년은 된 듯 머리숱이 풍성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현재 콕스-눈은 ‘아기곰’이라는 귀여운 별명도 갖고 있다. 평생 대머리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고

    월드 > 해외토픽 | [제1275호] (2016.10.14 20.43)
  • 1.8kg짜리 타코 10분 안에 먹어라!

    혹시 다른 건 몰라도 먹성 하나만큼은 자신 있는가? 그렇다면 자이언트 타코 먹기에 도전해보기 바란다. 미 텍사스주 코퍼스 크리스티에 있는 ‘차초스 타코’ 레스토랑의 자랑이자 역사인 ‘올마이티 타코’는 무게만 무려 1.8㎏이 나가는 ‘어마무시’한 크기의 타코다. 생김새부터 압도적인 이

    월드 > 해외토픽 | [제1274호] (2016.10.09 15.03)
  • 햄버거 문신하면 햄버거가 평생 공짜

    햄버거광이라면 귀가 솔깃할 만한 이벤트가 최근 호주에서 시작돼서 화제가 되고 있다. 호주 멜버른의 유명 버거 레스토랑인 ‘카페 51’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버거 문신 이벤트’가 바로 그것이다. 다시 말해 레스토랑의 버거를 실물 크기 그대로 문신으로 새길 경우 평생 동안 해당 버거를 공짜로 제공

    월드 > 해외토픽 | [제1274호] (2016.10.09 14.57)
  • 동화 속 나라를 보는 듯한 ‘책 조각’

    책으로 조각을 하는 예술가인 영국의 수 블랙웰이 만든 ‘책 조각’들을 보면 금세라도 동화 속 주인공들이 책 속에서 튀어나올 것만 같다. 오래된 책을 신비로운 동화 조각으로 탈바꿈시키는 그녀의 손재주를 보면 가히 탄성이 절로 나올 정도. 무엇보다도 평평한 책장이 입체적으로 변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근사한 마술 한 편을 보는 것만

    월드 > 해외토픽 | [제1274호] (2016.10.09 14.54)
  • 멜라닌 색소를 푼듯…독특하고 묘한 매력 SNS 화제

    세네갈 출신의 모델인 쿼디아 디오프를 바라보고 있으면 그녀만의 독특하고 묘한 매력에 한없이 빠져들곤 한다. 바로 그녀의 최대 매력 포인트이자 다른 모델들과는 차별화된 특징, 즉 숯처럼 새까만 피부톤 때문이다. 멜라닌 색소를 푼 듯 신비로운 피부색을 갖고 있는 디오프가 최근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그녀가 거의 매일

    월드 > 해외토픽 | [제1274호] (2016.10.09 14.52)
  • 대자연을 품은 콘돔

    [일요신문] 아이슬란드의 대자연을 품은 콘돔 포장이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네이처 콘돔’이라는 이름의 이 콘돔 포장에는 화산, 기암괴석, 간헐천 등 아이슬란드의 폭발성 대자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얼마나 절묘한지 마치 이 콘돔을 착용하면 누구나 대자연 못지않은 정력이 솟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지게 된다. 이 콘돔 포장은 몇

    월드 > 해외토픽 | [제1273호] (2016.09.29 18.21)
  • 햄버거·핫도그 중 뭐 먹을까? ‘햄도그’ 하나면 고민 끝

    [일요신문] 우리가 짜장면이냐 짬뽕이냐, 혹은 물냉이냐 비냉이냐를 놓고 고민할 때 미국인들은 햄버거와 핫도그를 사이에 두고 고민한다. 이런 고민을 한방에 날려주는 간식이 등장했으니, 바로 햄버거와 핫도그를 합쳐 만든 ‘햄도그’다. 호주 퍼스의 마크 머레이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햄도그’는 생김새부터

    월드 > 해외토픽 | [제1273호] (2016.09.29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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