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토픽

  • 유명인사를 기억하자! 2016년 추모 트리

    [일요신문] 아주 특별한 크리스마스 트리 하나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의 트위터 사용자(@L3GSV)가 만든 ‘추모 트리’가 바로 그것이다. 올 한 해 세상을 떠난 유명인사들의 얼굴로 만든 천사 오너먼트가 돋보이는 이 트리는 현재 많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공감을 얻고 있는 상태. 프린스, 무하마

    월드 > 해외토픽 | [제1283호] (2016.12.08 13.48)
  • 콱 깨물면 "옥수수 털려요"

    [일요신문] 일본의 조각가인 히로토시 이토의 석재 조각을 보면 놀랍게도 단단한 돌멩이란 생각이 전혀 안 든다. 그도 그럴 것이 단단한 돌덩어리들을 지퍼 달린 동전지갑, 버터, 찹쌀떡 등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사물로 묘사했기 때문이다. 너무나 사실 같은 표현력에 그만 지퍼를 열거나 덥석 찹쌀떡을 집어먹을 것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월드 > 해외토픽 | [제1283호] (2016.12.08 13.44)
  • 캔버스 속 털인형 ‘동심저격’

    [일요신문] 어릴 적 동심을 제대로 자극하는 귀여운 그림을 그리는 화가가 있다. LA의 브렌트 이스타브룩은 털인형이 캔버스 안으로 쏙 들어간 것 같은 착각이 드는 그림을 그린다. 그의 그림을 보고 있으면 마치 알록달록한 털인형들이 금세라도 쏟아질 것만 같다. 왜 털인형을 모티브로 한 그림을 그리냐는 질문에 그는 “여러 이유가 있는데

    월드 > 해외토픽 | [제1283호] (2016.12.08 13.39)
  • 이 정도는 돼야 퍼즐의 달인이지

    [일요신문] 직소 퍼즐은 웬만한 인내심과 끈기 없이는 완성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더욱이 크기까지 거대하다면 완성하기도 전에 지레 겁부터 먹기 마련. 하지만 직소 퍼즐의 달인 앞에서는 이런 고민은 하지 않아도 좋다. SNS 사이트 ‘레디트’의 사용자(manne0708)인 덴마크의 여대생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최근

    월드 > 해외토픽 | [제1283호] (2016.12.08 12.46)
  • 마분지로 만든 캣타워

    [일요신문] 고양이 사랑이 듬뿍 담긴 캣타워가 해외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온라인 사이트인 ‘레디트닷컴’의 ‘prefabcat’이 손수 만든 이 캣타워는 무엇보다 마분지로 만들었기 때문에 더욱 특별하다. 반려묘인 ‘디니’를 위해 직접 마분지를 자르고 붙여서 만들었으며

    월드 > 해외토픽 | [제1282호] (2016.12.02 13.42)
  • 조약돌 모아 모아…한 폭의 그림

    [일요신문] 이태리 중부 해안 도시인 파노에 거주하는 스테파노 푸를라니는 어릴 때부터 해변에 앉아 장난감 대신 돌멩이들을 가지고 노는 것이 취미였다. 특히 사물이나 사람을 닮은 독특한 모양의 돌멩이를 찾는 것이 가장 큰 재미였다. 그리고 이런 취미는 세 살배기 아들에게도 고스란히 전달됐다. 부전자전이랄까. 아빠와 함께 바닷가에 앉아 돌멩이들을

    월드 > 해외토픽 | [제1282호] (2016.12.02 13.40)
  • “어때요, 붕어빵이 따로없죠”

    [일요신문] 토퍼 브로피와 그의 애견 ‘로젠버그’는 누가 뭐래도 붕어빵 부자지간이다. 잘 차려입은 아버지와 아들의 커플룩을 보면 절로 흐뭇한 미소가 떠오르게 된다. 완벽한 케미로 해외 누리꾼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둘은 외모만 닮은 것이 아니다. 성격은 더 비슷하다는 것이 브로피의 설명이다. 브로피는 “평소 우

    월드 > 해외토픽 | [제1282호] (2016.12.02 13.36)
  • 카라캣 ‘나 비싼 몸이야~’

    [일요신문] 토끼처럼 길쭉한 귀가 특징인 카라캣은 세상에서 가장 진귀하고 몸값이 비싼 고양이다. 그도 그럴 것이 야생 카라칼과 아비시니아 고양이를 교배해서 만든 종으로, 현재 전 세계에 30마리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카라캣이 진귀한 이유는 몸집이 서로 다른 카라칼과 아비시니아 고양이를 교배하는 것 자체가 어렵기 때문이다. 카라칼은 몸무게가 13

    월드 > 해외토픽 | [제1282호] (2016.12.02 13.34)
  • '콘돔 낚시' 해볼래?

    [일요신문] 요즘 쿠바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낚시는 다름 아닌 ‘콘돔 낚시’다. 값비싸고 귀한 물고기를 잡는 데 효과적인 ‘콘돔 낚시’는 이름 그대로 콘돔을 부표 삼아 낚시를 하는 방법을 말한다. 방파제에 서서 빵빵하게 부풀린 콘돔에 미끼를 매달아 던지면 먼 바다까지 날아가기 때문에 효과 만점이다.

    월드 > 해외토픽 | 온라인 기사 (2016.11.24 14.57)
  • 작아도 너무 작은 그림

    [일요신문] 터키의 하산 칼레는 작아도 너무 작은 초미니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유명하다. 그가 사용하는 캔버스들은 도무지 눈으로는 제대로 감상할 수 없는 작은 것들이다. 가령 아몬드나 호박씨, 커피콩은 그나마 큰 편에 속한다. 포도씨나 고추씨에도 그림을 그릴 정도며, 심지어 딸기씨나 무화과씨에도 그림을 그린다. 얼마나 작은지 그림을 제대로 감상

    월드 > 해외토픽 | [제1281호] (2016.11.24 14.55)
  • 호박 보트 타고 41km 항해

    [일요신문] 미네소타주의 릭 스웬슨이 최근 새로운 ‘호박 보트’ 기록을 세워서 화제다. 거대한 호박의 속을 파낸 다음 호박을 보트 삼아 노를 저어 얼마나 오래, 그리고 멀리 나가는가 하는 기록이다. 그가 세웠던 종전의 기네스북 기록은 약 24㎞. 하지만 이번에 세운 신기록은 무려 41㎞로, 전보다 17㎞나 더 멀리 나간 거

    월드 > 해외토픽 | [제1281호] (2016.11.24 14.46)
  • 세인트버나드 등에 찰싹 '우린 환상의 짝궁'

    [일요신문] 이보다 더 우애 좋은 견공들이 또 있을까. 몸집이 큰 세인트버나드 ‘블리자드’와 반대로 몸집이 자그마한 제페니즈 친 ‘룰루’는 사이좋은 단짝이다. 산책을 하거나 휴식을 하거나 어디든 늘 함께 다니고 있는 둘은 마치 한 몸처럼 움직인다. ‘룰루’가 가장 좋아하는 위치는

    월드 > 해외토픽 | [제1281호] (2016.11.24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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