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첫 재판 출석한 박근혜 전 대통령 배지 ‘나대블츠’ 무슨 뜻?

    [일요신문] 지난 2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첫 정식재판에 출석한 가운데, 그가 착용했던 배지의 글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남색 정장 왼쪽 옷깃에 둥근 배지를 착용하고 출석했으며, 배지에는 수인번호 ‘503’과 서울구치소를 뜻하는 서울(구), 빨간 글씨의 ‘나대블츠’가 적혀있었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4 10.27)
  • "왜 험담하냐" 우병우 동생, 동료 여성 공무원과 폭행 시비

    [일요신문] 경기 여주시 공무원인 우병우 전 민정수석의 친동생이 같은 면사무소에서 일하던 기간제 여자 공무원과 폭행 시비에 휘말려 경찰조사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23일 여주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후 5시쯤 여주시 모 면사무소 기간제 공무원 A 씨(37·여)는 "동료 공무원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4 10.01)
  • 강원도 철원서 북한 무인기 추정 비행체 남하…우리 군 기관총 대응 사격

    [일요신문] 지난 23일 강원도 철원 최전방 지역에서 북한의 미상 항적이 군사분계선(MDL) 상공을 넘어와 우리 군이 기관총으로 경고사격을 했다. 군 당국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후 4시께 레이더를 통해 고도 1.5km 상공에서 미확인 비행체가 MDL로 향하는 것을 발견하고, 세 차례의 경고 방송을 한 뒤 K-3 기관총 90여 발로 경고사격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4 09.49)
  • 오늘 날씨, 밤 동안 전국 돌풍+비 소식…내일은 다시 '무더위'

    [일요신문] 오늘은 밤 동안 전국적으로 비가 올 예정인 가운데 내일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전국적으로 흐리고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내일 아침 서쪽 지역부터 차차 그치기 시작할 것으로 예고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밤 사이 돌풍,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8.28)
  • [단독] 영부인 김정숙 여사 연극 '이등병의 엄마' 공식 초청에 응답, 군 의문사 유가족 손 잡는다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영부인으로서의 첫 개인 외부 활동은 연극 <이등병의 엄마> 관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단순한 연극 관람이 아닌‘군 의문사 유가족’의 손을 잡는 행보다. 공연업계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최근 스토리펀딩 연극 <이등병의 엄마> 측에 김정숙 여사의 관람 의사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6.17)
  • 박근혜 전 대통령, 18개 혐의 전부 부인…“추론과 상상에 의해 기소됐다”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이 열린 가운데, 박 전 대통령 측이 18개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 박 전 대통령 측 변호인 유영하 변호사는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뇌물수수를 비롯한 총 18건의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하며 “이번 사건의 공소사실은 엄격한 증명에 따른 게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5.38)
  • 박근혜·최순실 사건 '병합심리' 결정…'40년 지기' 앞으로도 함께 재판

    [일요신문] 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뇌물 사건을 하나로 합쳐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과 최 씨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함께 법정에 서게 됐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김세윤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5.07)
  •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참여재판 원하지 않는다”…이유는?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53일 만에 처음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 전 대통령은 23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정식 재판에 출석했다. 박 전 대통령은 김세윤 재판장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할 의사가 있는지 질문하자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함께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1.23)
  • 검찰 빅3 인사 '파격→안정'…장관·총장 '파격과 안정 사이'

    [비즈한국] 파격으로 시작했다면, 문재인 대통령의 다음 수는 ‘안정’이었다. 문 대통령은 비어버린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봉욱 울산지검장(사법연수원 19기), 그리고 법무부 차관으로는 이금로 전 인천지검장(사법연수원 20기)을 임명했다. 둘 다 검찰 내에서 신망이 높다. 문 대통령이 동요하는 검찰을 고려해, 내부 반발이 적은 인재를 골랐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1.00)
  • 박근혜 전 대통령 23일 첫 정식재판, 사복에 '올림머리'한 채 서울중앙지법 출두

    [일요신문]'592억 뇌물' 등 18개 혐의를 받는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인물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에서 박 전 대통령과 최 씨,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첫 정식재판을 연다. 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09.39)
  • 남양주 아파트 공사현장 사고 “人災가 적폐”

    남양주 아파트 공사현장 사고, 이틀 전 결함 발견돼 작업 중단 주장 업체선정 과정 의혹도 제기···2명 사망자 등 5명 사상자 [일요신문] 남양주시 아파트 공사현장 대형 크레인 사고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이 안전 관리 소홀 등 인재(人災)일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되면서 논란과 함께 안타까움이 전해졌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00.03)
  • 내일날씨, 흐리고 오후부터 '비소식'…미세먼지 '보통' 자외선 '나쁨'

    [일요신문] 화요일인 내일 날씨는 비 소식이 예고됐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인 화요일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 소식이 있겠다. 오후에 중부 지방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남부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고됐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예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2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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