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바로잡습니다]

    본 인터넷 신문 3월 15일자 사회면에 게재된 "태권도계는 '비리백화점'? 끝나지 않은 불법심사 비리 의혹" 제하의 기사 중 국기원과 오대영 국기원 사무총장은 무관한 것으로 사실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0:00)
  • 경산 농협 강도 사건 용의자 검거…범인은 40대 농민

    [일요신문] 경찰이 경북 경산 농협 총기강도 사건의 용의자 김 아무개 씨(43)를 검거했다. 어눌한 말투에 외국인으로 추정됐지만, 잡고보니 경산에 사는 40대 농민이었다. 김 씨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56분쯤 경북 경산시 자인농협 하남지점에 넥워머와 모자로 얼굴을 가린 채 총을 들고 침입, 직원들을 위협해 현금 1563만원을 빼앗아 달아났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3 16.27)
  • 격일 밤샘근무 뒤 사망한 경비원…업무상 재해 인정

    [일요신문] 격일 밤샘근무를 하다가 사망한 60대 경비원에게 업무상 재해가 인정됐다. 서울행정법원 이진만 수석부장판사는 밤샘근무 이후 심근경색증으로 숨진 60살 김 아무개 씨에게 업무상 재해를 인정, 원고 승소 판결했다. 앞서 유족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업무에 따른 사망을 인정해 유족보상금을 지급해달라며 소송을 냈다. 재판부는 &q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3 15.36)
  • 제자들 구하다 숨진 세월호 교사 '순직군경' 인정

    [일요신문] 세월호 참사 당시 학생들의 대피를 돕다 미쳐 빠져나오지 못하고 숨진 교사를 순직공무원보다 더 예우하는 순직군경으로 봐야한다는 법원의 판단이 나왔다. 인천지법 행정1단독 소병진 판사는 세월호 희생자인 이 아무개 씨의 아내가 인천보훈지청장을 상대로 내 국가유공자(순직군경) 유족 등록거부처분 취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3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3 14.36)
  • 마약 탄 술 먹여 실신한 승객 돈 빼앗고 길에 버린 택시기사 검거

    [일요신문] 승객에 마약 성분이 든 의약품을 먹이고 금품을 빼앗아 한겨울 길거리에 버린 60대 택시기사가 3개월 만에 경찰에 검거됐다. 부산 사상경찰서는 이같은 혐의(특수강도 등)로 택시기사 우 아무개 씨(63)를 구속했다고 2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우 씨는 지난 1월 23일 0시 40분쯤 부산 사상구 한 주유소 앞에서 술에취해 택시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3 14.18)
  • 박근혜 10대 공약 이행은커녕 '역주행'

    [비즈한국] 제19대 대통령 선거 운동이 본격화되면서 대선후보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유권자들의 후보에 대한 검증도 시작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의 판단을 돕는다며 각 후보의 10대 주요 공약(公約)을 홈페이지에 올려놓았다. 하지만 모든 후보의 10대 공약이 장밋빛으로만 가득 차있다. 이 때문에 10대 공약이 후보들이 대선 당선만을 노리고 내놓은 공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2 13.26)
  • 대선후보 자녀 재산 추적(2) 홍준표 아들들 '아파트' 유승민 아들딸 '예금'

    [비즈한국] 갑작스레 시작된 대선이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대선후보 자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대통령들의 임기 중 주변인의 비리가 구설수에 오른 경우가 많은 만큼 후보자 주변인에 대한 검증도 당연히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비즈한국’은 각 당의 대선후보 자녀들의 재산 내역 변동을 고위공직자 재산

    뉴스 > 사회 | [제1302호] (2017.04.22 17.31)
  • 대선후보 자녀 재산 추적(1) 심상정 아들 400만 원대 예금 신고

    [비즈한국] 갑작스레 시작된 대선이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번 선거에서는 대선후보 자녀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대통령들의 임기 중 주변인의 비리가 구설수에 오른 경우가 많은 만큼 후보자 주변인에 대한 검증도 당연히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비즈한국’은 각 당 대선후보들의 자녀 재산 내역 변동을 고위공직자 재산

    뉴스 > 사회 | [제1302호] (2017.04.22 17.30)
  • 김어준 vs 선관위 공방전…영화 '더 플랜' 들여다보니

    [일요신문]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가 또 다시 어젠다를 들고 나왔다. 대통령 선거로 쏠린 눈 사이에 영화 <더 플랜>을 내놨다. 영화는 “지난 18대 대선은 사람이 기획한 선거”라는 메시지를 던졌고 “선거관리위원회는 우리의 인터뷰 요청을 수차례 거절했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하지만 선관위는 공식 취재 요청

    뉴스 > 사회 | [제1302호] (2017.04.22 08.00)
  • 황소개구리인 줄 알고 두꺼비 먹은 50대 남성, '독성 중독' 사망

    [일요신문] 황소개구리로 착각해 두꺼비를 요리해 먹은 50대 남성이 두꺼비 독성으로 인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대전 대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9일 오후 8시 30분께 대전 대덕구 한 식당에서 A 씨(57)와 직장동료 2명이 황소개구리 5마리를 요리해 먹었다.이틀 전 A 씨가 인근 저수지에서 직접 잡아 직장 동료 아내가 운영하는 식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5.08)
  • 박근혜 삼성동 자택 매각 남동생 박지만이 중개했나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매각한 삼성동 자택 매수자가 박지만 EG 회장과 평소 친분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으로 확인됐다. 이를 두고 일각에선 박 회장이 박 전 대통령을 위해 전면에 나서기 시작한 게 아니냐는 주장도 나온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삼성동 자택을 매각하고 내곡동으로 거처를 옮긴다. 박 전 대통령의 삼성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4.45)
  • '심·문 천하' 대선후보들 온라인 선거운동 따라잡기

    [비즈한국] 이제 차량 유세, 지역사회 방문 등 발로만 뛰는 선거운동만으로는 부족하다. 탄핵이라는 이례적인 사건으로 충분한 후보 검증 시간도 없이 선거가 코앞에 다가온 상황에서 빠르게 큰 반향을 일으킬 수 있는 온라인 홍보가 더욱 중요해졌다. ‘비즈한국’이 유력 대선후보 5명의 온라인 선거운동 ‘현장’을 조명했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4.39)
  • 자식 죽이고 엄마 죽여도…사이비종교 뿌리 뽑히지 않는 까닭

    [일요신문] 박영수 특별검사는 최순실 게이트 수사를 맡았을 때 사이비종교 수사의 뜻을 내비쳤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세교 교주였던 최태민 씨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사이비종교가 국정농단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있었기 때문이다. 박 특검은 오대양 사건 등 유사종교 수사 경험이 있다. 그러나 검찰 특별수사본부 수사결과를 확인해보니 사이비종교 수사가 진행되지는 않

    뉴스 > 사회 | [제1302호] (2017.04.21 20.26)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인기 뉴스

SPONSORED
띠별운세 별자리운세

만화 ·시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