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300억 수수혐의’ 특검발표에 박 대통령 측 “위헌적·정치적 특검, 짜 맞추기 수사” 반발

    [일요신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지난 6일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사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 측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박 대통령 법률대리인단 소속 유영하 변호사는 특검의 발표 직후 A4용지 51쪽 분량의 입장문을 내고 뇌물수수를 비롯해 비선 의료 및 특혜, 문화계 블랙리스트, 대포폰, 박근혜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7 10.32)
  • 우병우, 청와대 입성 후 기업에서 수억 입금…뇌물죄 성립 여부 주목

    [일요신문]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지난 2014년 5월 민정비서관으로 청와대에 입성한 후 기업들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것으로 특검이 7일 확인했다. 특검은 우 전 수석과 가족 계좌에서 우 전 수석 소유 회사(정강)로 30억~40억 원이 입금된 정황을 파악했다고 밝혔다. 특검이 관련 계좌 금융거래 분석에 들어갔고 이 과정에서 우 전 수석 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7 10.02)
  • 미국서도 AI 발생, 닭고기·달걀 수입 전면 금지…2차 ‘AI 대란’ 우려

    [일요신문]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한 ‘치킨·달걀 대란’이 진정세를 보이던 가운데, 미국에서도 AI가 발생해 닭고기·달걀·병아리의 국내 반입이 전면 금지됐다. 이에 업계에서는 2차 대란을 우려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미국 동부 테네시주에서 'H7'형 AI가 발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7 09.43)
  • 표창원 부부 '성적묘사' 합성누드 현수막 경찰 수사 착수

    [일요신문] 경찰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부부의 사진을 합성, 성적으로 묘사한 현수막에 대해 수사에 착수한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6일 표 의원 부인이 서울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출구 인근에 자신과 표 의원의 얼굴을 합성한 현수막을 내건 사람에 대해 모욕 혐의로 처벌해달라는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수막 제작자또는 게시자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7 09.39)
  • 시민 1만여 명 동참, 박영수 특검 집앞서 '몽둥이 협박'한 시위자 형사고발

    [일요신문] 청년단체와 시민 1만여 명이 박영수 특별검사를 협박한 시위자들을 검찰에 고발하고 나섰다. 청년당 추진위원회는 6일 오전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장기정 자유청년연합 대표와 주옥순 엄마부대 대표 등을 특수공무방해, 명예훼손, 모욕, 특수협박 혐의로 고발했다.고발인은 청년당 회원들과 함께 지난 4일 촛불집회에 참석한 시민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6 14.40)
  • “가습기 살균제 최초사망 1995년…사건 전면 재조사해야”

    [일요신문] 가습기 살균제 최초 사망자가 1995년 발생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환경단체 환경보건시민센터는 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센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해 말까지 환경부에 신고된 가습기 살균제 피해 사망자 1112명의 나이와 사망 연도 등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센터는 가습기 살균제 최초 사망자는 1995년 사망한 54세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6 14.38)
  • 특검 종료 ‘귀인’ 장시호가 불안한 까닭

    [비즈한국] 이르면 이번주 헌재의 박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이뤄질 예정인 가운데,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 씨 측이 공식적으로 협력에 나섰다. 최 씨는 형사 재판을 유리하게 이끌기 위해서, 박 대통령 측은 탄핵 기각 내지 각하를 위해서이다. 박 대통령 측은 최순실 씨로부터 공소장 등의 설명 자료를 받았는데, 특검이 ‘경제적 공동체’로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6 14.03)
  • 국정 역사교과서 ‘보조교재’ 신청도 83개교 그쳐…전국 1.44%

    [일요신문] 국정 역사교과서를 주교재로 사용하는 연구학교가 전국에서 단 한 곳 지정된 가운데, 보조교재 활용 희망 학교 또한 83곳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교육부는 6일 “지난달 20일부터 지난 3일까지 국정 역사교과서 활용 희망 신청서를 받은 결과 총 83개 학교에서 3982권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6 11.45)
  • 강원 동해시 근처 해상서 규모3.2 지진 발생

    [일요신문] 5일 오전 9시 18분경 강원도 동해시 근처 해상에서 지진이 관측됐다. 진앙이 관측된 곳은 동해시 동북동쪽 54㎞ 해역이며, 정확한 진앙은 북위 37.75도, 동경 129.66도 지점이다. 규모는 3.2로 관측됐다. 이에 앞서 경주 남남서쪽 11km 지역에서는 규모 2.4의 지진이 관측되기도 했다. 다행이 큰 피해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5 12.22)
  • 친박단체 탄기국, ‘새누리당’ 당명 확보…신당 창당 움직임?

    [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 탄핵반대 집회를 주최하는 친박(친박근혜) 단체‘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 총궐기 운동본부’(이하 탄기국)가 ‘새누리당’이라는 정당명을 확보하고 창당 작업에 들어갔다. 탄기국은 4일 공식 인터넷 카페를 통해 “최근 창당준비위원회를 비밀리에 결성했으며, 지난달 24일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4 16.02)
  • 서울 도심서 흉기난동 40대男…테이저건으로 제압해 체포

    [일요신문] 양손에 흉기를 소지하고 서울 도심을 활보한 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흉기를 휘두른 40대가 체포됐다. 4일 서울 양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0분께 양천구의 한 도로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들고 다닌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 아무개(46) 씨에게 흉기를 버리라고 했으나, 이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4 15.34)
  • 박근혜 대통령 측 “세월호 당일 차량 사고로 중대본 방문 지연” 동영상 제출

    [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 측 변호인단이 세월호 사고 당일 박 대통령의 중앙재해대책본부(중대본) 도착 지연 이유를 ‘차량 사고’라고 설명하며 사고 동영상을 헌법재판소에 제출했다. 박 대통령 측 변호인단은 지난 3일 “세월호 사고 당일 대통령이 방문하기 직전에 차량이 중대본 정문으로 돌진해 사고가 발생했다&rdqu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4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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