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홍라희, 아들 이재용 구속에 "가슴 찢어진다"…홍석현에 아픔 토로

    [일요신문]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최순실 사태와 관련해 아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뒤 동생인 홍석현 전 중앙일보 회장에게 "가슴이 찢어진다"며 아픈 심경을 토로한 것으로 19일 전해졌다. 이날 <중앙SUNDAY> 인터뷰에 따르면 홍 전 회장은 "홍라희 여사가 이 부회장 구속 후 홍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9 19.30)
  • 충남 논산서 또 AI 의심 신고…검사 결과 21일 발표

    [일요신문] 충남 논산에서 또 다시 AI(고원병성 조류인플루엔자)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19일 농림축산식품부는 산란계 92만 마리를 키우는 논산 농장에서 AI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다. 지난 1일에도 논산에서 한 토종닭 농장에서 AI가 발생해 해당 농가 주변 3km 이내 3개 농장의 가금류 9만 600마리를 살처분한 바 있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9 18.57)
  • [박근혜 소환 임박] ‘각별한’ 포토라인, 조사는 ‘법대로’

    [비즈한국] 19일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서울중앙지검은 박근혜 전 대통령 소환을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검찰은 박 전 대통령 조사 장소 선정부터 내부 보안점검까지 꼼꼼히 검토했는데, 수사에 참여한 특수1부(이원석 부장검사)가 있는 서울중앙지검 10층 조사실에서 조사하는 안이 유력하다. 노태우, 노무현 전 대통령에 역대 세 번째인 전직 대통령 검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9 17.00)
  • '태극기 집회'서 '슬쩍'…다른 참가자 지갑 훔친 60대 남성 검거

    [일요신문] 탄핵반대 단체 집회에서다른 참가자의 지갑을 훔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집회 현장에서 다른 사람의 지갑을 훔친 혐의(절도)로 유 아무개(61)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9일 밝혔다. 유 씨는 지난 1일 서울 중구 시청역 광장 인근 '태극기 집회'에 참가한 한 여성의 가방 지퍼를 몰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9 12.16)
  • 경찰, '소래포구 화재' 목격자 3명 진술 확보…본격조사 착수

    [일요신문] 6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최초 목격자 진술을 확보하는 등 화재 원인을 밝히기 위한 본격적인 조사에 들어갔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지난 18일 발생한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 어시장 화재사고와 관련, 목격자 3명의 진술을 확보해 조사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9 11.56)
  •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 21일 출범…사고 원인 규명 착수

    [일요신문] 세월호 인양과 선체 조사 등을 실시할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출범한다. 해양수산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안'이 오는 21일 시행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법은 김현권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4명이 발의한 법안과 김태흠 자유한국당 의원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9 11.15)
  • 19일 예정된 세월호 인양 기상악화로 취소...내달 중 다시 시도

    [일요신문]3월 19일로 예정된 세월호 인양이 전격 취소됐다. 세월호 인양을 지휘하는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18일 작업 하루를 앞두고 세월호 인양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해수부는 "19일 기상 여건이 호전되고 인양 테스트 결과가 좋다면 바로 인양을 시도할 수 있다"고 밝혔지만 결국 기상악화로 작업을 취소했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8 21.40)
  • '사면 특혜' 의혹 최태원 회장 검찰 전격 소환 전방위 조사...박근혜 뇌물 수사 뇌관 되나

    [일요신문] 8.15 광복절 특혜 사면 의혹을 받고 있는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검찰에 소환돼 조사 중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수사를 맡고 있는 검찰 특별수사본부는 18일 오후 2시 최 회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SK가 미르와 K스포츠 재단에 낸 기금 출연금과 지난 2015년 최 회장이 전격 사면된 배경 등에 대가성이 있는지 여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8 15.57)
  • 서울대 대학신문 편집권 침해 논란의 앞과 뒤

    [일요신문] 서울대학교 대학신문 1면이 백지로 발행됐다. 지난 13일 대학신문은 호외로 1면이 빈 신문을 내놨다. 창간 뒤 처음 있는 백지 발행이었다. 대학신문 측은 “서울대학교 공식 언론인 대학신문은 전 주간 교수와 학교 당국의 편집권 침해에 항의해 1면을 백지로 발행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유는 총 3가지였다. 삼성전자 반도체 직업병

    뉴스 > 사회 | [제1297호] (2017.03.17 18.00)
  • 역사학자 전우용, 설민석 '민족대표 33인 폄훼' 논란에 "태화관이 룸살롱? 명백한 거짓말" 일침

    [일요신문] 역사학자 전우용이 최근 논란이 된 역사강사 설민석의 '민족대표 33인 폄훼' 논란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전우용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족대표)33인이 우리나라 최초의 '룸살롱'인 태화관에서 낮술 먹고 독립 선언했다는 유명 한국사 강사의 주장을 둘러싼 논란이 보이기에 재미삼아 한마디 얹는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7 17.28)
  • '한국인 9명 필리핀 매춘관광' 수사 과정이 수상하다

    [일요신문] “정부까지 가미한 ‘셋업(Set-up. 계획범죄)’ 수사인가, 강력 범죄에 대한 두테르테의 철퇴인가” 지난 4일 필리핀 세부에서 발생한 ‘한국인 성매매 관광객 적발’ 사건이 필리핀 수사 당국에 의해 수면 위로 떠오른 이후, 이와 관련한 상반된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다. 초반

    뉴스 > 사회 | [제1297호] (2017.03.17 21.10)
  • [단독] 필리핀 한인 세 명 살인 피의자 도주 이후 수배사진 공개

    [일요신문] 필리핀에서 한국인 세 명을 살해한 혐의로 수감됐다가 도주한 한국인 남성의 수배 전단이 나왔다. 필리핀에서 한국인 남녀 세 명을 총으로 쏴 살해한 혐의를 받는 한국인 남성 박 아무개 씨(38)는 필리핀 이민국에서 본국 송환을 앞두고 도주했다. 3월 17일 주필리핀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박 씨는 마닐라 인근의 비쿠탄 이민국이 관리하는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1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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