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바로잡습니다]

    본 인터넷 신문 3월 15일자 사회면에 게재된 "태권도계는 '비리백화점'? 끝나지 않은 불법심사 비리 의혹" 제하의 기사 중 국기원과 오대영 국기원 사무총장은 무관한 것으로 사실이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21 10:00)
  • 장미대선 앞두고 검찰의 경찰 고위 간부 수사 주목받는 이유

    [일요신문] 장미대선이 확정된 지난달 말부터 검찰·경찰 수사권(검경 수사권) 조정이 빠르게 전개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검찰 개혁을 위해 검경 수사권 조정을 공약 중 하나로 내세웠었다. 경찰청은 지난 2003년부터 ‘수사제도개선팀’이라는 수사구조개혁 전담기구를 설치하면서 검경 수사권 조정을 위해 움직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4.01 16.22)
  • 세월호 참사 그후 3년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일요신문] 세월호 참사 발생 3년이 지나서야 세월호가 인양됐다. 하지만 세월호 참사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의 시계는 여전히 2014년 4월 16일 진도 팽목항 앞바다에 멈춰있다. #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그날의 이야기 2014년 4월 15일 저녁 9시 여객선 세월호(청해진해운 6825t급)는 안산 단원고 학생325명과 교사 14명,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31 11.40)
  • 박근혜 구속, 서울구치소 수감…역대 세번째 전직 대통령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면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31일 오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발부된 박 전 대통령이 경기 의왕시에 위치한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강부영 영장전담 판사는 이날 오전 3시 3분께 박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강 판사는 &quo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31 08.24)
  • [박근혜 구속] 서울구치소 ‘예우 아닌 예우 같은 예우’ 준비

    [비즈한국] “당연히 구속될 것을 전제로 준비를 했지만, 전직 대통령이라고 대단한 예우를 할 수 있겠습니까? 정치권도 있고, 지켜보는 눈이 한둘이 아니잖아요.” 30일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한창 진행 중일 때 법무부 관계자가 ‘박 전 대통령을 위한 독방 등 구치소 준비’ 여부를 묻자 한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31 00.04)
  • 서둘러 닫은 '엘시티 판도라 상자' 다시 열린다

    [일요신문] 검찰이 엘시티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한 강제수사 착수 8개월 만에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사실상 수사를 마무리했다. 이에 반발한 정치권은 지난 3월 20일 4당 원내대표 회의를 통해 대선 이후 특검 도입에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엘시티 비리를 더 파헤친다는 방침이다. 이에 특검 도입 찬반을 놓고 갈등을 빚는 등 부산 지역사회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뉴스 > 사회 | [제1299호] (2017.03.31 17.10)
  • 무한도전 도전장 내민 자유한국당?

    [일요신문] “무한도전 방송금지?” 자유한국당이 당원권이 정지된 김현아 의원 방송출연은 부적절하다며, <무한도전>에 대한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했다. 자유한국당이 방송금지 가처분을 신청한 것은 4월 1일 방송 예정인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국민의원’ 특집편에 해당한다. 정준길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30 15.05)
  • 포스코건설, 공사현장서 기자 등 폭행 ‘물의’

    [일요신문] 포스코건설 현장 관계자들이 취재기자 등을 폭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지난 29일 강원도 삼척시 미로면~태백 간 국도 38호선 안정사 일원 3㎞ 구간 확장공사를 진행 중인 포스코건설의 공사현장에서 이같은 일이 벌어진 것이다. 경찰은 폭행을 한 관계자 1명을 연행했지만, 이 과정에서 공사 중단 시위를 벌이던 시위참여자 등도 폭언과 폭행을 당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30 14.03)
  • "죽을 때까지 마시자"며 열흘간 소주 60병 마신 남녀…결국 여성 사망

    [일요신문] 알코올중독치료센터에서 만난 40대 남녀가 "죽을 때까지 마셔보자"며 열흘간 소주 60병을 마시다 여성이 숨졌다. 강원 정선경찰서는 지난 29일 정오쯤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한 여관에서 A(44) 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고 3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와 함께 술을 마시던 B(41) 씨는 어머니에게 &qu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30 13.39)
  • '운명의 날' 박근혜 전 대통령 영장심사, 어떤 입장 밝힐까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30일 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박 전 대통령은 이날 영장실질심사에 직접 출석할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은 지난 21일 검찰 소환 조사에서 포토라인에 선 지 9일 만에 다시 한 번 포토라인에 서게 됐다. 이날 박 전 대통령이 포토라인에서 어떤 입장을 밝힐지 주목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30 09.50)
  • 5·16민족상 수상한 실체…역사 왜곡부터 수상자 논란까지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되면서 부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재평가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특히 박정희 전 대통령이 5·16군사정변을 기념하기 위해 설립한 재단법인 5·16민족상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5·16민족상은 미르·K재단의 닮은꼴이라 할 정도로 과거 삼성, 현대, 대우를 비롯

    뉴스 > 사회 | [제1299호] (2017.03.30 15.05)
  • '학부생 기술이라는 이유로…' NASA에 특허 선점당한 연세대학교

    [일요신문] 지난해 '미래를 이끌어가는 대학(Leading the way to the future)'을 슬로건으로 정한 연세대가 미래 밥줄을 소홀히 해 논란이 일고 있다. 2015년 4월 미국우주항공국(NASA)은 관계사를 거쳐 ‘무중량물 운동 기구’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 바벨과 덤벨 등 중량물 없이 어떤 무게라도 웨이

    뉴스 > 사회 | [제1299호] (2017.03.29 15.21)
  • '뛰는 사기범 죽인 나는 살인범' 필리핀 사탕수수밭 살인사건 풀스토리

    [일요신문] 두 명의 범인 중 공범은 잡혔지만 주범은 소재 파악조차 되지 않고 있다. 공범 김 아무개 씨(34)는 현재 필리핀에서 한국인 세 명을 살해하고 사체를 유기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 중이다.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고 선고를 앞두고 있다. 주범 역시 필리핀에서 현지 경찰에 체포됐지만 조사 과정에서 거듭 범행을 부인하다 도주한 상황이다. 현재 주범

    뉴스 > 사회 | [제1299호] (2017.03.29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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