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현장르포] 특검팀 빠져나간 대치동 풍경..."30% 올랐던 매출 제자리로"

    [일요신문] 대치동에 위치한 D 빌딩. 지난 3개월 동안 그곳에서 우리 정치사에 한 획을 긋는 역사적인 중대사가 펼쳐졌다. 수사 기간 90일, 수사 인력 122명. '매머드급'으로 불렸던 박영수 특검팀이 역대 최다 기소의 기록을 남기고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올 겨울 특검 관계자들과 취재진들로 붐볐던 그곳은 다시 평온을 되찾아 한적한 모습이었

    뉴스 > 사회 | [제1296호] (2017.03.09 11.14)
  • 비즈한국·일요신문 ‘한국미술응원 프로젝트’ 첫 전시회 개막

    [비즈한국] 8일 ‘비즈한국’과 ‘일요신문’이 주최한 ‘한국미술응원 프로젝트’의 첫 번째 전시가 인사동 가나인사아트센터에서 성공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작가 중심의 시장을 형성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초대전 형식으로 진행되며 3월 13일까지 계속된다. ‘한국미술

    뉴스 > 사회 | [제1296호] (2017.03.08 20.15)
  • 탄핵 무효 외치는 ‘국민 불복종 운동’ 백색테러까지 이어질까?

    [일요신문] "탄핵 인용시 시가전이 벌어지고 아스팔트길이 피와 눈물로 덮일 것이다." 지난 2월 22일 탄핵심판 변론에서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 김평우 변호사가 한 발언이다. 이런 발언은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과 서울광장 일대에서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 주최 집회에서도 이어졌다. 탄기국의 정광용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8 18.01)
  • ‘만취 난동’ 한화 3남 김동선, 1심서 집행유예로 석방

    [일요신문] 만취 상태로 술집 종업원을 폭행하고 순찰차를 파손한 혐의 등으로 구속돼 재판에 넘겨진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 김동선(28) 씨가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석방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0단독 이종우 부장판사는 8일 공용물건손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 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80시간을 명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8 14.12)
  • '천리마민방위' 단체, 김한솔 추정 인물 유튜브 영상 공개 "아버지 피살…어머니-누나와 함께 있다"

    [일요신문] 자신을 김한솔이라고 주장한 한 남성의 유튜브 영상이 공개됐다. 8일 오전 유튜브에는 'KHS Video'라는 제목으로 한 영상이 공개됐다. 40초 분량의 영상에서는 한 젊은 남성이 등장해 "내 이름은 김한솔, 북한 김씨 가문의 일원"이라고 자신을 영어로 소개한다. 이어 그는 "아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8 11.05)
  • [단독] '미술단체의 조영남 고소' 검찰이 각하한 까닭

    [비즈한국] 지난해 화투 소재 그림으로 작품활동을 해온 가수 겸 방송인 조영남 씨가 미술인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제기한 미술단체협회 연합의 고소가 검찰 단계에서 각하됐다. 오는 3월 15일로 예정된 조 씨의 그림 대작 논란 관련 사기혐의 재판과 무관하지 않다는 주장도 제기된다. 지난해 조 씨의 미술작품 대작 논란이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사건은

    뉴스 > 사회 | [제1296호] (2017.03.09 14.27)
  • ‘이건희 동영상’ 촬영 지시 혐의 CJ 부장 구속…'삼성가 상속 분쟁'이 원인?

    [일요신문] 지난해 7월 공개돼 논란이 된 이건희(75) 삼성그룹 회장의 성매매 의혹이 담긴 동영상 촬영을 지시한 인물이 구속됐다. 지난 7일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이건희 동영상’ 촬영 지시 혐의로 지난달 25일 CJ 제일제당 부장 S씨를 구속해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7월 공개된 ‘이건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8 10.01)
  • 박근혜 탄핵심판 81일 대장정 주요 장면들

    [일요신문] 헌법재판소가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전원일치 인용으로 최종 결정을 내렸다. 심판을 맡은 재판관과 탄핵만은 막아야 할 박근혜 대통령 대리인단, 탄핵을 성사시켜야 할 국회 소추위원들, 출석한 증인들의 발언과 변론은 이제 역사의 한 순간이 됐다. 헌정 사상 두 번째 탄핵심판, 81일 간 대장정의 주요 장면을 되돌아봤다. 대통령 탄핵심판은 지난해 1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7 18.04)
  • 탄핵 반대 '협박문' 쓰고 행동으로 안 옮기면 그만? 경찰 "예의주시하고 있다"

    [일요신문]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앞둔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과 ‘대통령 탄핵기각을 위한 국민총궐기 운동본부(탄기국)’에는 전운이 감돌았다. “박근혜 대통령을 이대로는 보낼 수 없다”며 서울시청 앞 광장에 모인 이들에게는 사뭇 비장감마저 비쳐 보이는 듯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7 17.05)
  • '보수5 진보2 중도1 그럼에도…' 헌법재판관 만장일치 탄핵 인용 앞과 뒤

    [일요신문] 결국 헌법재판소는 탄핵소추안을 인용했다. 3월 10일 오전 11시 헌재의 탄핵 인용 선고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일반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됐다. 애초 국회가 탄핵 의결 절차에 돌입할 즈음에만 해도 헌재가 탄핵을 기각할 가능성도 만만치 않게 제기됐었다. 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 시절 직접 임명한 헌법재판관이 2명이나 되는 데다 9명의 헌법재

    뉴스 > 사회 | [제1296호] (2017.03.10 11.41)
  • ‘박근혜 300억’ 늦장 등장에 유명 포털 실시간 검색어 조작 의혹 제기돼

    [일요신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사건’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한 가운데, 일부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실검) 결과를 두고 누리꾼들이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특검팀은 지난 6일 최종 수사 결과를 발표하며 “삼성그룹 부회장 이재용이 자신의 경영권 승계 과정에서 도움을 받고자 회사 자금을 횡령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3.07 11.40)
  • 짐 싸야 하는 박근혜, 어디로 가나?

    [일요신문] 3월 10일 헌법재판소가 탄핵을 인용함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일반인 신분의 전직 대통령이 됐다. 대통령을 역임했지만 탄핵으로 파면됨에 따라 전직 대통령의 예우는 받지 못한다.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돼 전직 대통령 예우가 정지된 전두환, 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과 같은 처지가 된 것. 당장 청와대를 떠나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대면조사 등 검

    뉴스 > 사회 | [제1296호] (2017.03.1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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