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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즈한국 창간 3주년 특집] 4차 산업혁명, 누구냐 넌③ 전략은 있다?

    [비즈한국] ​지난해 알파고 쇼크와 올해 대선을 거치며 ‘4차 산업혁명’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그러나 장밋빛 혹은 잿빛 전망만 있을 뿐 정작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명확히 짚어주는 글은 많지 않다. ‘비즈한국’이 창간 3주년을 맞아 4차 산업혁명의 실체를 짚는 특집을 준비했다. 이

    뉴스 > IT | [제1306호] (2017.05.20 14.22)
  • [비즈한국 창간 3주년 특집] 4차 산업혁명, 누구냐 넌② 배후가 있다?

    [비즈한국] 지난해 알파고 쇼크와 올해 대선을 거치며 ‘4차 산업혁명’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그러나 장밋빛 혹은 잿빛 전망만 있을 뿐 정작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명확히 짚어주는 글은 많지 않다. ‘비즈한국’이 창간 3주년을 맞아 4차 산업혁명의 실체를 짚는 특집을 준비했다. 이를

    뉴스 > IT | [제1306호] (2017.05.20 14.22)
  • [비즈한국 창간 3주년 특집] 4차 산업혁명, 누구냐 넌① 실체가 없다?

    [비즈한국] 지난해 알파고 쇼크와 올해 대선을 거치며 ‘4차 산업혁명’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그러나 장밋빛 혹은 잿빛 전망만 있을 뿐 정작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명확히 짚어주는 글은 많지 않다. ‘비즈한국’이 창간 3주년을 맞아 4차 산업혁명의 실체를 짚는 특집을 준비했다. 이를

    뉴스 > IT | [제1306호] (2017.05.20 14.22)
  • 문 대통령 개정 약속, '단통법'은 왜 악법이 되었나

    [비즈한국]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이른바 ‘단통법’의 취지는 제조사와 통신사가 제공하는 할인 혜택을 모든 소비자가 투명하게 알고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데 있다. 하지만 지난 2년 6개월간 기업들은 꾸준히 단통법을 위반했으며, 소비자들은 싸게 사는 것이 뭐가 문제냐며 이를 단속하는 기관을 성토했다. 판매자와 소비자 어느 쪽도 보

    뉴스 > IT | [제1305호] (2017.05.13 09.59)
  • '붉은 액정' 갤럭시S8 업데이트하니 '녹테 현상' 발견

    [비즈한국] 삼성전자가 지난 4월 27일 이른바 ‘붉은 액정’ 논란에 대한 조치로 ‘갤럭시S8’ 긴급 업데이트를 단행한 후, 이번에는 반대로 녹색 테두리 현상이 발견돼 비상한 관심을 모은다(관련기사 갤럭시S8 붉은 액정 '레드 게이트'로 번지나 · 엄밀히 말하면 OLED 패널을 사용하는

    뉴스 > IT | [제1304호] (2017.05.03 11.43)
  • 서울 상경 유세 나선 홍준표, 태극기 부대 앞에서 "탄핵은 좌파에 진 것" 주장

    [일요신문] 22일 태극기 부대가 가득찬 서울역 광장 유세에 나선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가 지난 대통령 탄핵에 대해 "정치투쟁에서 우파들이 진 것"으로 규정했다. 대구·경북에서 어느 정도 표심을 회복한 홍준표 후보는 태극기 세력 등 보수 집토끼 지키기에 올인하는 모양새다. 이날 홍준표 후보는 "지난 엄

    뉴스 > IT | 온라인 기사 (2017.04.22 22.43)
  • 자율주행차 탈 준비, ‘정말’ 되셨습니까

    [비즈한국] 차량 스스로 차선을 바꾸고 정지 신호에 멈추고 인터체인지를 빠져나가는 자율주행 기술. 운전자는 스티어링휠에서 손을 놓고 책을 읽어도 되고 잠에 들어도 된다. SF 영화에서나 나올 법한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에 전세계 정보기술(IT) 회사들과 자동차 회사들이 뛰어들었다. 수십km를 운전자의 조작 없이 주행했다든가, 주변 보행자 정보까지 인식한다

    뉴스 > IT | 온라인 기사 (2017.04.11 15.00)
  • 잘 빠졌다는데…지름신 부르는 ‘갤럭시S8’ 지를까 말까

    [비즈한국] 삼성전자 ‘갤럭시S8’이 마침내 공식 발표됐다. 스마트폰 교체를 고민하고 있는 소비자라면 충분히 갈등할 만한 제품인 것은 분명하다. 충동구매를 방지하고 ‘지름신’을 물리칠 수 있도록 갤럭시S8을 사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 이유와 그 반대를 짚어본다. ① 빅스비 삼성전자가 내세운 갤럭시S8 차

    뉴스 > IT | [제1299호] (2017.03.31 11.46)
  • ‘결정적 순간을 잡아라’ 블랙박스 실전 구매 가이드

    [비즈한국] 자동차 사고 과실 비율에 있어 ‘10 대 0은 없다’는 통설이 있다. 아무리 피해 차량이라고 하더라도 과실이 인정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이는 쌍방 운전자와 목격자의 증언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던 옛날 이야기다. 블랙박스가 대중화된 요즘은 10 대 0까지 과실 비율을 따질 수 있게 됐다. 사고 발생 시 자동차 블

    뉴스 > IT | [제1298호] (2017.03.25 13.49)
  • 명품시계의 파격 변신…‘스위스 메이드’ 스마트워치 열전

    [비즈한국] 장인 특유의 자존심일까. 지난 2015년 모두가 주목하는 ‘애플 워치’가 출시됐을 때 스위스 시계 산업은 이를 애써 무시하거나, 혹은 평가절하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직격탄을 맞았다. 지난해 스위스 시계산업협회가 밝힌 2016년 스위스 시계 수출 규모는 전년 대비 9.9% 감소한 20억 스위스 프랑으로 집계됐다.

    뉴스 > IT | [제1298호] (2017.03.22 16.32)
  • 네이버 AI 스피커 ‘웨이브’ LG유플러스 통해 출시 유력

    [비즈한국] LG유플러스와 네이버가 사물인터넷 및 음성인식 기반 인공지능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SK텔레콤, KT에 이어 LG유플러스까지 인공지능 및 사물인터넷 사업에 뛰어들면서 불꽃 경쟁이 예상된다. 양사 현업 관계자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음성인식 기반 사물인터넷(IOT) 허브로 네이버가 개발 중인 ‘웨이

    뉴스 > IT | [제1297호] (2017.03.17 22.19)
  • 추락하는 ‘포켓몬GO’는 5가지가 없다

    [비즈한국] 대한민국 게임계를 집어 삼킬 것 같던 ‘포켓몬 GO(고)’의 기세가 한풀 꺾였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분석기관 ‘와이즈앱’이 발표한 3월 첫 주 포켓몬 GO 사용자 수는 427만 명. 정점을 찍은 1월 넷째 주 694만 명과 비교하면 38.4% 감소한 수치다. 이러한 사용자 감소는 먼저 출시

    뉴스 > IT | [제1297호] (2017.03.17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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