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 감자 싹만 자르면 OK? 음식에 대한 불편한 진실

    [일요신문] “토스트는 바싹 구워야 제 맛이지.” “무슨 소리, 살짝 구워야 더 맛있다고!” 음식에 대한 취향은 제각각이다. 그러나 건강 면에서 볼 때 사실은 먹지 않는 편이 나은 경우가 있다. 가령, 지난 1월 영국 식품기준청은 “지나치게 태운 토스트는 암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

    라이프 > 건강 | [제1306호] (2017.05.18 11.26)
  • 미처 몰랐던 자석의 효능…'머릿속 딱따구리' 자기장으로 킬

    [일요신문] 혹시 상습적으로 두통에 시달리는가. 아니면 골절 부상을 자주 당하는 편인가. 만일 그렇다면 ‘자석 치료’가 해답이 될 수 있다. 최근 영국의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이 자석의 숨은 효능에 대해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우리가 알고 있는 자석은 일상 생활 속 깊숙이 이미 두루 활용되고 있지만 질병을 치료하는 의료용으로

    라이프 > 건강 | [제1305호] (2017.05.12 09.37)
  • "설태 노랗다면 위장 이상"…혀 상태로 보는 건강

    [일요신문] “혀는 건강의 바로미터. 매일 거울을 보며 관찰하라.” 일본의 유명한 치과의사 나카조 모토 원장은 “구강 내 변화를 통해 전신건강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혀는 신체능력이 떨어졌을 때 가장 먼저 신호를 보내는 곳이다. 따라서 혀만 잘 살펴봐도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같은 질병은 물론 건조,

    라이프 > 건강 | [제1305호] (2017.05.13 15.35)
  • 메디컬아시아 2017 제10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

    [서울=일요신문]주성남 기자= 2017년도 한국의료 세계화의 숨은 일꾼들과 대한민국의 의료관광 대표 주자를 선정하는 ‘메디컬아시아 2017, 제10회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서비스 대상’의 수상자들이 결정됐다. 메디컬아시아운영위원회는 엄정한 심사를 통해 한국의료 세계화 공헌상 부문과 보건복지부장관상, 식품의약안전처장상, 대학병원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7.04.28 16.23)
  • 계란은 하루에 한개만? 건강에 대한 당신의 상식을 의심하라!

    [일요신문]상식처럼 알고 있는 정보들 가운데는 잘못된 지식도 상당하다. 특히 의학계의 경우 기술이 급격히 발전함에 따라 기존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계속 발표되고 있다. 가령,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하루 2개 이상 계란을 섭취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건강에 특별한 이상이 없는 사람이라면 하루

    라이프 > 건강 | [제1301호] (2017.04.13 14.37)
  • 목에 힘 빼고 삽시다. 편안합니다.

    [일요신문]머리가 구부정하게 앞으로 나오는 자세를 오래하면 뒷목, 어깨, 허리 등에 통증이 생긴다. 이와 같이 목을 앞으로 뺀 자세를 거북목이라고 한다. 거북목 현상은 역C자 모양의 경추가 일자 형태로 펴진 채 앞쪽으로 기울어진 형태를 말한다. 더 자세히 설명하면 전체 목뼈 수가 7개인데 정상적으로는 귀가 어깨뼈봉우리와 같은 수직면 상에 있고 7개의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7.04.10 10.04)
  • 결정장애·수면장애…신경쇠약을 경고하는 8가지 신호들

    [일요신문] 얼마전 ‘유엔’이 발표한 <세계행복보고서2017>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는 노르웨이인 것으로 조사됐다. 155개국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조사에서 우리나라는 불행히도 56위에 그쳤다. 58위였던 지난해에 비하면 두 계단 상승하긴 했지만 여전히 낮은 순위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요즘 나라 안팎의

    라이프 > 건강 | [제1298호] (2017.03.23 11.43)
  • 스펙 짱인데 눈치는 꽝!…나도 혹시 성인 발달장애?

    [일요신문] “조금 유별난 성격이라고 여겼는데, 알고 보니 성인 발달장애였다.” 현대인을 위협하는 다양한 정신질환, 그 중에서도 발달장애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아이들의 전유물로 인식됐던 발달장애가 성인에게도 나타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가령 감정조절을 못해 쉽게 욱하는 사람, 해야 할 일을 자꾸 미루고 무기력한 사람,

    라이프 > 건강 | [제1297호] (2017.03.17 14.55)
  • 배우 민욱이 투병한 '두경부암'은 무슨 병? "얼굴 보호 위해 수술 어려워"

    [일요신문] 배우 민욱의 별세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가 앓았던 두경부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두경부암은 두경부에 위치한 기관에 생긴 암으로 구강암, 설암, 침샘암 등이 있다. 두경부는 뇌 아래에서부터 가슴 위까지를 일컫는 말로 비강, 인두, 입, 후두, 혀 등 소리를 내거나 음식을 먹는 등의 기능을 하는 기관이 많다. 두경부암

    라이프 > 건강 | 온라인 기사 (2017.03.02 18.02)
  • [독일 포쿠스 보도] 도전을 겁내는 사람들을 위한 '인생 플랜B' 성공 매뉴얼

    [일요신문] ‘마음의 소리를 따르라.’ 새해가 시작될 때마다, 혹은 누군가의 성공 스토리를 읽을 때마다 사람들은 다시 한 번 인생의 고삐를 바짝 죄곤 한다.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거나, 다이어트를 위해 식단을 바꿔 보거나, 운동을 시작하거나, 혹은 특별한 여행을 계획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계획은 끝내 수포로 돌아가기 일쑤다. &

    라이프 > 건강 | [제1294호] (2017.02.24 14.45)
  • ‘어떤 사람이 장수할까’ 수명과 성격의 상관관계

    [일요신문] 어떤 성격의 사람이 장수할까. 흔히 “긍정적이고 쾌활한 사람” “화나는 일이 있어도 금방 잊는 사람” “자유분방한 사람”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 사람” 등을 장수할 성격이라고 지레짐작하곤 한다. 진짜 그럴까. 이와 관련, 일본 주간지 <주간포스트&g

    라이프 > 건강 | [제1294호] (2017.02.22 15.18)
  • 집중력 극적으로 향상시키는 5가지 습관

    [일요신문] “금붕어의 집중력 지속시간은 9초”라고 한다. 그렇다면 현대인의 집중력은 얼마나 될까. 놀랍게도 정답은 고작 8초다. 이 충격적인 숫자는 2015년 마이크로소프트 캐나다 연구팀이 실제 발표한 자료다. 약 2000명의 뇌파를 측정한 결과 “2000년에는 인간의 집중력 지속시간이 12초로 금붕어보다 길게 나왔지만,

    라이프 > 건강 | [제1293호] (2017.02.1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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