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문재인 44.4% vs 안철수 22.8%…무너지는 양강구도

    [일요신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크게 벌어지며 양강구도가 무너지는 분위기다. CBS노컷뉴스가 여론조사 전문업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24~26일 조사한 결과, 문 후보는 44.4%로 1위를 기록했고 안 후보는 22.8%로 2위로 나타났다. 문 후보와 안 후보 모두 지난 주 대비 2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7 10.09)
  • 대선 후에 한다더니…환경평가 없이 사드 기습 배치

    [일요신문] 주한미군이 26일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일부를 성주골프장에 배치한 가운데 국방부의 입장이 난처해졌다. 국방부가 환경영향평가를 거친 뒤 사드 장비가 배치될 것이라고 밝혀왔는데, 주한미군이 이를 전격 배치하며 그간의 발표가 무색해졌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한국 방문에 동행한 백악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6 20.15)
  • 안철수 "단일화 않고 국민만 믿고 갈 것…기득권 정치 끝내야"

    [일요신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26일 "후보 단일화같은 것은 하지 않고 국민만 믿고 가겠다"고 약속했다. 안 후보는 이날 춘천 명동거리 앞 유세에서 "후보 단일화를 할 것이라고 음해하는 후보가 있는데, 거짓말로 이득을 보려는 비신사적인 계파 패권정치의 민낯"이라면서 "기득권 정치를 끝내야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6 17.30)
  • 홍준표 불법정치자금 전달자 “내가 돈 전달한 것은 사실”

    [일요신문]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1억 원을 받아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후보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윤 아무개 전 경남기업 부사장이 <일요신문>과의 전화통화에서 “내가 홍 후보 측에 돈을 전달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홍 후보가 대선후보 토론회 과정에서 윤 전 부사장의 증언이 거짓말이라고 주장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6 14.23)
  • 안철수 측 "사드 기습배치 유감…부상당한 분들 걱정돼"

    [일요신문] 안철수 국민의당 대통령 후보는 26일 한·미 양국이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를 전격 배치한 것과 관련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하기도 전에 한밤 중에 기습배치한 것에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손금주 국민의당 중앙선대위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사드배치가 국민의 안전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6 11.57)
  • 하태경 “고용정보원, 문재인 아들 입사 직전 기본급 70% 올려”

    [일요신문] 하태경 바른정당 의원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아들이 입사할 무렵 갑자기 한국고용정보원 직원 기본급이 70%나 올랐다면서 권력자의 입김이 작용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하 의원은 지난 4월 25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06년 12월 21일 고용정보원 이사회가 개최돼 기본급을 70% 올렸는데, 이날은 문 후보 아들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6 11.27)
  • 홍준표 "어제 토론, 이 나라 지킬 지도자들 토론이라 보기엔 미흡"

    [일요신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선 후보가 26일 전날 열린 TV토론과 관련해 "KBS 토론회보다는 다소 내용이 좋았지만 그래도 이 나라를 지킬 지도자들 토론이라고 보이에는 미흡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라고 밝혔다. 홍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어제는 밤늦게까지 JTBC에서 대선 토론회를 가졌다"며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6 11.01)
  • JTBC'대선토론' 문재인, '동성애' 반대에 2012 대선 '문재인 인권선언' 눈길

    [일요신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동성애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명한 가운데 그가 2012년 밝힌 '인권선언'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문재인 후보는 2012년 대선 후보 당시 인권 보호를 골자로 하는 '인권선언'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2012년 대선을 앞둔 12월 10일 "오늘은 역사적인 세계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6 00.41)
  • JTBC'대선토론' 문재인, '동성애' 질문에 "합법화 찬성 안해…동성애 좋아하지 않아"

    [일요신문]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동성애 합법화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25일 진행된 JTBC<대선후보 토론회>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가 문 후보에게 "군 동성애 문제가 굉장히 심각하다. 동성애에 반대하는가"라고 잘문했다. 이에 문 후보는 잠시 당황한 듯 보이다가 "그렇다"고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6 00.22)
  • [4차 대선 TV토론] '노조관' 두고 홍준표VS문재인 정면충돌

    [일요신문]<JTBC>,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 주관으로 열린 대선후보 4차 TV토론에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이른바 '노조관'을 두고 정면충돌했다. 홍준표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 "기업이 투자 안하는 것은 강성 귀족노조 때문"이라며 "1억 가까운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5 22.02)
  • [4차 대선 TV토론] 심상정 "안랩 포괄임금제 사실이냐" 안철수 "경영에서 손 뗐다"

    [일요신문]<JTBC>,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 주관으로 열린 대선후보 4차 TV토론에서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후보에게 안랩의 포괄임금제 사실을 지적하며 압박했다. 심상정 후보는 이날 "(안 후보는) 95년부터 2012년까지 안랩을 직접 운영하셨고 보도에 따르면 직원들이 포괄임금제는 십수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5 21.47)
  • [4차 대선 TV토론] 일자리 창출 방식, 재원 방안 마련 두고 후보들 충돌

    [일요신문] <JTBC>, <중앙일보>, 한국정치학회 주관으로 열린 대선후보 4차 TV토론 초반부터 각 후보 간 일자리 창출 및 재원 방안 마련을 두고 불꽃 튀기는 설전이 벌어졌다. 역시 주요 타깃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였다.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는 문재인 후보의 일자리 예산을 두고 "공무원 17만명에게 9급

    뉴스 > 정치 | 온라인 기사 (2017.04.25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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