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오늘 날씨, 밤 동안 전국 돌풍+비 소식…내일은 다시 '무더위'

    [일요신문] 오늘은 밤 동안 전국적으로 비가 올 예정인 가운데 내일은 무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전국적으로 흐리고 오후부터 내리기 시작한 비는 내일 아침 서쪽 지역부터 차차 그치기 시작할 것으로 예고됐다. 비가 내리는 지역은 밤 사이 돌풍,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내일 아침 기온은 평년보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8.28)
  • [단독] 영부인 김정숙 여사 연극 '이등병의 엄마' 공식 초청에 응답, 군 의문사 유가족 손 잡는다

    [일요신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영부인으로서의 첫 개인 외부 활동은 연극 <이등병의 엄마> 관람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단순한 연극 관람이 아닌‘군 의문사 유가족’의 손을 잡는 행보다. 공연업계 등에 따르면 청와대는 최근 스토리펀딩 연극 <이등병의 엄마> 측에 김정숙 여사의 관람 의사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6.17)
  • 박근혜 전 대통령, 18개 혐의 전부 부인…“추론과 상상에 의해 기소됐다”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첫 정식 재판이 열린 가운데, 박 전 대통령 측이 18개 혐의를 전부 부인했다. 박 전 대통령 측 변호인 유영하 변호사는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뇌물수수를 비롯한 총 18건의 공소사실을 모두 부인하며 “이번 사건의 공소사실은 엄격한 증명에 따른 게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5.38)
  • 박근혜·최순실 사건 '병합심리' 결정…'40년 지기' 앞으로도 함께 재판

    [일요신문] 법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씨의 뇌물 사건을 하나로 합쳐 심리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박 전 대통령과 최 씨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함께 법정에 서게 됐다. 2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2부(김세윤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재판부는 "두 사건을 병합해 심리하겠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5.07)
  • 박근혜 전 대통령 “국민참여재판 원하지 않는다”…이유는?

    [일요신문]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 53일 만에 처음으로 법정에 모습을 드러냈다. 박 전 대통령은 23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첫 정식 재판에 출석했다. 박 전 대통령은 김세윤 재판장이 국민참여재판으로 진행할 의사가 있는지 질문하자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으며, 함께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1.23)
  • 검찰 빅3 인사 '파격→안정'…장관·총장 '파격과 안정 사이'

    [비즈한국] 파격으로 시작했다면, 문재인 대통령의 다음 수는 ‘안정’이었다. 문 대통령은 비어버린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봉욱 울산지검장(사법연수원 19기), 그리고 법무부 차관으로는 이금로 전 인천지검장(사법연수원 20기)을 임명했다. 둘 다 검찰 내에서 신망이 높다. 문 대통령이 동요하는 검찰을 고려해, 내부 반발이 적은 인재를 골랐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11.00)
  • 박근혜 전 대통령 23일 첫 정식재판, 사복에 '올림머리'한 채 서울중앙지법 출두

    [일요신문]'592억 뇌물' 등 18개 혐의를 받는 '국정농단 사태'의 핵심인물인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법원에 모습을 드러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법원종합청사 417호 대법정에서 박 전 대통령과 최 씨, 뇌물공여 혐의로 기소된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첫 정식재판을 연다. 박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09.39)
  • 남양주 아파트 공사현장 사고 “人災가 적폐”

    남양주 아파트 공사현장 사고, 이틀 전 결함 발견돼 작업 중단 주장 업체선정 과정 의혹도 제기···2명 사망자 등 5명 사상자 [일요신문] 남양주시 아파트 공사현장 대형 크레인 사고로 5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고 원인이 안전 관리 소홀 등 인재(人災)일 가능성이 강하게 제기되면서 논란과 함께 안타까움이 전해졌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3 00.03)
  • 내일날씨, 흐리고 오후부터 '비소식'…미세먼지 '보통' 자외선 '나쁨'

    [일요신문] 화요일인 내일 날씨는 비 소식이 예고됐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인 화요일은 북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흐리고 비 소식이 있겠다. 오후에 중부 지방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남부 지방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고됐다. 또한 일부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지역별 예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2 20.48)
  • ‘삼성물산 합병 찬성 압박’ 혐의 문형표 징역 7년 구형

    [일요신문]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을 찬성하도록 국민연금공단에 압력을 행사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문형표(61·구속) 전 보건복지부 장관에 징역 7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1부(재판장 조의연) 심리로 열린 문 전 이사장의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을 구형했다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2 14.41)
  • [현장스케치] 날림 공사 흔적 가득한 ‘서울로 7017’… 박원순 시장의 부실작 되나

    [일요신문] 지난 21일 오후 2시 ‘서울로 7017’에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 서울로 7017은 서울역 고가도로의 새 이름이다. 2014년 9월 박원순 서울시장이 미국 뉴욕에서 서울역 고가 공원화 사업 구상을 발표한 지 2년 8개월 만에 이 고가도로는 한국 최초의 공중정원으로 다시 태어났다. 28도를 넘나드는 날씨에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2 10.24)
  • 문재인 정부 출범에 공무원들이 웃는 이유

    [비즈한국] 최순실 게이트에 따른 부처 개편 논란 등으로 사색이 됐던 공직 사회에 최근 화색이 돌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 첫날부터 공무원 수를 늘리겠다고 나선 데다 노무현 정부 때처럼 각종 위원회 신설을 추진하면서 공직사회 몸집 불리기는 물론 만성적 인사적체 해소의 기회를 맞은 탓이다. 새로운 정부도 결국 ‘늘공(늘 공무원)’을

    뉴스 > 사회 | 온라인 기사 (2017.05.2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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